영어 풀네임은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Official Membership Kit' 입니다.

 

구입경위는 이전 포스팅에서 적었구요. 본 제품은 11월에 출시된 닥 녹터널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줄 수있는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가격은 $35. 

 

뽁뽁이 봉투로 보내서 박스가 좀 찌그러졌네요;;

먼저...

 

유령기사인증서 - 재미삼아 넣어준거라고 보면 되겠죠.

 

네크로 옵틱스 안경 - 빛이 프리즘처럼 되어 보이는 플라스틱 렌즈에 프레임은 그냥 종이입니다.

 

이런식으로 보입니다.ㅋ

 

닥 녹터널 반지 - 종이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10년만 젊었어도 끼고 다닐텐데...ㅋ 실은 저에겐 너무 크더라구요.

 

홀로그램 디스크와 유령기사 멤버십 카드 - 두꺼운 플라스틱 재질에 프린트 상태가 좋아서 실제로 보면 고급진 느낌입니다.

뒷면

 

마이크로 메즈잇도 하나 넣어줬네요.

 

처음으로 열어봤습니다. 정말 작은 크기인데 마감이 좋고 관절이 6군데나 있습니다.

여러개를 함께 전시하면 예쁠것 같아요.

 

드디어 본체인 악세서리팩 입니다.

 

교체용 헤드 1개, 유틸리티 벨트, 손목용 석궁, 칼 2자루, 칼집, 십자가 말뚝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갯수는 많지만 중복이 많아 풍부하다곤 할수 없네요.

 

헤드를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두건의 봉재선이나 텍스처의 디테일이 좋습니다. 도색도 메즈코답게 깔끔하구요.

 

아, 한가지 아쉬운 점. 칼이 칼집에 완전히 들어가질 않아요. 무리해서 집어넣을 순 있습니다만 너무 빡빡해서 빼다가 부러질것 같아요. 정말 그럴뻔 했답니다.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칼이 두개인가??

자, 그럼 장착해 볼까나.
변신전 녹터널 박사님

이 모습도 좋습니다. 해골 특유의 코믹함과 레트로한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악세서리들을 모두 장착했습니다. 헤드때문에 그런지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뭔가 더 다크해졌습니다. 스폰 느낌도 나는것 같구요.

 

잡다한 멤버십 굿즈를 줄이고 악세서리팩에 더 비중을 두는게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헤드나 무기들이 기존것을 재도색한것들이 대부분임을 감안하면 다른 표정의 해골 또는 데미지 헤드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무기 구성도 아쉽구요. 

 

 

프리미엄을 주고 구할 정도의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럼블 소사이어티 팬이라면, 닥 녹터널을 더 풍부하게 꾸밀수 있는 키트임엔 틀림 없네요.

 

근데 왠지 메즈코의 볼모가 된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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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 기다리던 택배를 받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배대지에서 출발했고 배송예상일보다 하루 늦게 왔네요.

요즘은 코로나 여파로 1~2일은 더 걸리는것 같습니다.

 

이베이에서 3개, 메즈코에서 1개. 총 4개 제품이 들어있는데 상자가 예상보다 크지 않습니다. 올초부터 배대지업체 한곳을 줄곳 쓰고있는데 운송비를 최소화 해주고 일처리도 빨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각각 미국내 배송일이 달라 묶음배송을 신청했죠. 두개 제품은 운송스티커가 없는걸로 봐서 박스를 제거하고 넣어줬나봐요.

 

펀코 IT 3팩 시리즈 입니다.

총 4종으로 된 시리즈이고 크기는 3.75인치 입니다.

한 세트마다 표정이 다른 페니와이즈와 주인공 꼬마 둘씩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모으기로 마음먹을때만해도 세트당 1~2만원 사이였는데 지금은 세트2와 4의 가격이 마구 올라가고 있습니다.ㅜ

특히 세트 4인 이 녀석은 매물도 없고 즉구가가 $5~60인데 몇주를 노리고 있다가 운좋게 운비포함 $27에 구했답니다.

 

지난달 먼저 구한 세트1과 함께

토이비즈의 오리지널 스파이더맨 1편의 노만 오스본입니다.

 

18년전 제품임을 감안하면 괜찮은 퀄리티입니다. 10년전 토아키노라는 장난감 박물관에서 실물을 보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던건데 이제 갖게 되었네요.

 

사운드와 불빛 기믹이 있다는데 세월이 오래돼서 작동될지 모르겠군요.

밑의 4종 중 정작 스파이더맨들이 없네요.ㅋ

 

메즈코의 헬보이 1.5 시리즈 중 덤벨 헬보이입니다.

1과 1.5 통틀어 헬보이 중에 코트 탈착이 되는 유일한 제품이죠. SDCC 한정판을 제외하고요.

SDCC 한정판 얘기는 여기로. 

네, 그런 연유로 결국 이번에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닥 녹터널 팬텀 나이츠 공식 멤버십 키트입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새벽에 메즈코에 들어갔다가 바로 예약해서 1차분을 받았네요.

 

작은 상자에 꽉꽉 채운 느낌입니다.

상세사진과 코멘트는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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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때문에 새벽까지 깨어있는 날이 많습니다. 지난 7일 새벽도 일하다 유투브에 리뷰가 하나 올라왔는데 완전 처음 보는 제품이더군요.

쎄~해서 곧장 메즈코 홈피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프리오더 중~

 

유령기사 공식 멤버쉽 키트의 구성 - 악세서리팩, 닥 녹터널 반지, 유령기사 인증서, 유령기사 멤버십 카드, 네크로 옵틱스 안경, 홀로그램 디스크

 

닥 녹터널이 며칠전에 출고돼서 한창 배송중인데 관련 키트가 벌써 나오다니...;; 

솔직히 멤버십 굿즈들은 부실해보여 딱히 땡기지 않아 패스할까 싶었는데 보충되는 악세서리들은 좀 솔깃하더군요.

 

새로운 헤드 1개, 유틸리티 벨트, 손목용 석궁, 칼 2자루, 칼집, 십자가 말뚝 6개
악세서리 팩을 장착한 모습이 꽤 간지납니다.

 

기존의 해골 헤드보다 이 헤드가 훨 나은것 같아요. 스폰 같기도 하구요. $35 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예약주문 해버렸습니다.

 

지금은 대기리스트로 주문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mezcotoyz.com/item/12055/mezco-toyz-doc-nocturnal-s-phantom-knights-official-membership-kit/1.html

 

Mezco Toyz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Official Membership Kit

Become an official Spectral Agent by joining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This limited edition membership kit comes complete with exclusive add-on content for your Doc Nocturnal One:12 figure and essential tools of the Spectral Agents. This membershi

www.mezcotoyz.com

 

그리고 옆에 첨보는 제품이 하나 더 있는 겁니다.

 

 

Gomez of Death 랍니다. 영화 <사망유희>(영제목: Game of Death)에서 따온 제품명에 거기에 나왔던 이소룡 복장을 하고 있네요.ㅋ

 

닌자 계열 제품의 무기들을 적당히 섞었군요;;

 

제가 봤을때도 이미 프리오더는 끝났고 웨이트리스트 상태였어요. 

근데 이런것 첨 봤습니다. 예고도 안하고 수주를 받다니... 어쩜 극소량만 생산하려는건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ㅎ

 

www.mezcotoyz.com/one12-collective-gomez-of-death

 

One:12 Collective Gomez of Death

Boom Boom receives a transmission from The Void instructing Gomez to head to a mysterious pagoda in a mystical land ruled by feudal law. The Void directs Gomez to retrieve a highly sought-after package that is being held on the top floor of a pagoda. Upon

www.mezcotoyz.com

 

여하튼 특이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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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즈코 ONE:12 콜렉티브에서 텍사스전기톱 살인마가 출시됩니다.

어제 인스타를 통해 예고했고 현재 공식홈에서 예약중입니다.

 

 

출시 : 2021년 7~9월

가격 : $100

 

헤드교체와 복장을 바꾸는 방식으로 3가지 모습을 재현할 수 있군요. 전기톱은 사운드효과가 들어가구요. 피효과 파츠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일반판이고 호러캐릭터라 출시후에도 구매가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오히려 더 싸게 살수도 있겠지만 전 그냥 예약했습니다. $10 아껴서 사는 것보다 빨리 받아보는게 더 낫겠다 싶더라구요.

 

예전에 메즈코의 레더페이스가 하나 있는데 관절이 적고 데포르메 된 제품이라 이 시리즈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네요.

자, 이제 헬레이져와 스크림이 나와야지요! 그리고 이블데드 애쉬도 ONE:12 치곤 너무 못만들어서 리파인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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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입니다~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 출시소식이 떴을때부터 갖고 싶었으나 예약을 놓쳐 아쉬웠는데 중고장터에서 미개봉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배경지도 함께 왔습니다. 조만간 기존에 있던 부르마를 태워 봐야겠습니다.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 요즘 해즈브로 품질이 부쩍 좋아졌는데 그 대표적인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클로가 없는 손 몇개만 더 넣어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마존 한정이라 우리나라에 정식수입은 안되었습니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 디지털 도색으로 리뉴얼된 데스스타 트루퍼를 새로 데려왔습니다. 기존것과 함께 찍어 봐야겠어요. 루크 & 요다도 도색이 정교해졌고 구성도 좋아 보여요. 정식수입되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마존 직구했습니다.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 이번 아마존 지름의 메인은 이 시리즈의 세트1 이었습니다. 프리미엄이 붙어 $40이 넘는 가격인데 어느날 반값이 되더군요. 얼씨구나하며 위의 것들과 함께 주문했는데 결국 그것만 취소 당했습니다;; 치사한 놈들... 그래서 위 세트2만 제손에 들어왔네요. 특이하게 발송지가 영국이라 트래킹 넘버도 못받고 꽤나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총 4개의 세트가 있는데 세트1과 세트3이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6인치가 아닌 4인치인데 레트로한 느낌에 꽂혀서... 언젠가는 다 모으겠죠.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 오래전에 출시된 제품인데 가격이 계속 하락하더군요. $80 이하로는 떨어질것 같지 않아서 때맞춰서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제품에 문제라기보다는 비인기 캐릭터라 그런것 같습니다. 저야 정가보다 $40 을 싸게 샀으니 이득이지요.

 

마펙스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MAFEX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 요즘 6인치 가격이 10만원이다보니 선뜻 예약하기가 주저되더군요. 이 제품도 그렇게 놓치나 싶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샵에 하나 남아있는거 막차타서 간신히 구했네요. 정말 잘 나왔습니다. 내년 출시 예정인 로빈 합본은 예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10월 지름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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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입니다~

 

S.H.Figuarts 기뉴

S.H.Figuarts 드래곤볼 기뉴 - 반다이몰 예약 타이밍을 놓치고 며칠을 들락날락하다가 빈틈을 노려 예약성공! 하지만 기뉴특전대를 완성하기는 요원합니다;;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너무 마음에 들어 이것도 중고로 구했습니다. 말그대로 코믹스의 음영이 강한 채색을 흉내내서 적용한 건데 나름 재미있는 시도입니다. 근데 전 노말한게 더 낫네요.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 해즈브로코리아의 행사로 개당 2만원 꼴로 구입했어요. 마블팬콜렉터라면 필구해야 할 스탠 리 옹을 드디어 구했습니다. 요즘 해즈브로의 마감이 꽤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랜스포머 애정 캐릭중 하나인 바리케이드입니다. 영화모습을 가장 잘 구현해낸 스튜디오 시리즈라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ONE:12 슈프림 나이트 배트맨

ONE:12 슈프림 나이트 배트맨 - SNS로 알게된 1stoptoyshop 에서 쿠폰을 받아 $10 저렴하게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발송은 좀 느리더군요. 세간의 호평과는 달리 전 그저 그랬습니다. 현재 가격 하락 중이라 지금이 구입적기입니다.

 

네카 그것 챕터2 페니와이즈 얼티밋 액션피겨

네카 그것 챕터2 페니와이즈 얼티밋 액션피겨 - 6인치로 수비범위를 좁혔기에 이제는 네카 제품을 거르고 있는데 이 녀석은 챕터1의 제품보다 체형을 더 현실화하면서 작아졌고 구성이 좋아 아마존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영화속의 빌 스카르스고르드 배우의 헤드가 들어있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메즈코의 그것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네카 애쉬 VS 이블데드 액션피겨

네카 애쉬 VS 이블데드 액션피겨 - 배우의 인상과 특유의 표정이 일품입니다. 크기도 많이 크지 않구요. 출시된지 3년정도 되었고 정가보다 조금 오른 상태네요. 아마존보다 이베이가 좀 더 싸게 살 수 있어서 $40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젊은 애쉬도 네카로 갖고 있는데 헤드가 별로라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메즈코도 별로고... 

 

9월의 모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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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는 건너뛰고 ㅜㅜ 8월부터 10월까지 지름흔적을 남겨 봅니다.

유난히 일이 많아 바쁜 여름을 보냈는데요.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풀었습니다.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코믹스 느낌을 아주 잘 살렸네요. 예약은 커녕 출시때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가 중고로 운좋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했습니다. 맨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가동, 조형, 페인팅이 지금껏 나온 스파이더맨 중의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간만에 매우 흡족한 제품이었네요.

 

ONE:12 존윅

ONE:12 존윅 - 19년 5월에 예약을 받고 그해 겨울에 출시예정이었으나 몇번의 연기끝에 올 8월에 나온 제품이죠. 전 올해 5월에 웨이트리스트로 신청했는데 운좋게 프리오더로 전환되면서 제때 받았습니다.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받은 것치곤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걍 관상용입니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 반다이 코리아에서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여기 에약도 쉬운게 아니네요. 이 라인업을 어디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 요샌 중고매물도 별로 없고 가격도 올랐더군요.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 70년대 일본이 스파이더맨 라이센스를 사서 제작한 특촬물 형식의 스파이더맨입니다. 컨텐츠보다 피규어로 먼저 접한 캐릭터인데 특촬물 특유의 슈트 느낌도 잘 표현되어있고 어떤 포즈에도 바디라인이 무너지지 않게끔 잘 설계되어 있네요. 반다이가 아주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빨리 갖고픈 마음에 먼저 입고된 곳에서 다소 비싸게 산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아래부터는 아마존에서 구입한 제품들입니다.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 출시는 꽤 오래전에 했는데 가격추이를 지켜보다가 이정도면 됐다싶어 샀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더 내려갔네요;; 메즈코의 ONE:12 시리즈 중에서 프리미엄은 커녕 가격이 하락한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막상 만져보니 꽤 괜찮은데 말이죠. 저도 직접 보기전까지 기대를 안한것보니 사진빨이 잘 안받는 제품인가 봅니다.

 

Marvel Legends 울버린

Marvel Legends 시리즈3 울버린 - 무려 2002년에 토이비즈에서 출시된 마블레전드 시리즈3의 울버린입니다. 아마존에 $24 정도에 올라와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베이스가 참 멋있게 나왔죠. 언마스크 버전입니다.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3종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래빗 레이더, 필리, 하복 - 게임캐릭터인데 잘 모릅니다. 그저 유니크한 생김새들의 캐릭터들이 많고 토이비즈 이후 손가락 관절이 있는게 호기심을 끌어 사봤습니다. 제조사는 재즈와레즈인데 블로그 절친이웃인 아무개님의 모탈컴벳 소개글에서 접한 적이 있었지만 저는 처음 소장해 봅니다. 아직 개봉전인데 마음에 들면 몇개 더 사볼 생각입니다.

 

8월 지름품 단체샷 - 재미있는 캡슐토이 몇개도 구매했는데 생략했어요.

 

이제 9월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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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정규라인업에는 없었던 한정판으로 기습 홍보가 뜨고 이틀후에 예약을 받더군요.

잠깐 망설였는데 구매를 결심, 새벽에 결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어렵지 않게 성공하더군요.

 

지난주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6월 29일에 주문했으니 딱 3주만에 받았네요.

 

박스가 좀 찌그러졌어요.;; 그래도 오전에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지요.
박스안의 내용물입니다. 한정판답게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피셜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메즈잇 피규어. 직구를 하더라도 메즈코 공홈 주문이 아니면 주지 않더군요.
티셔츠입니다. 언제 입을지 모르겠지만.
홍보 스톱모션 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된 셀을 보관하는 홀더입니다.

박스의 데미지가 이 녀석에게 영향을 줬나 봅니다. 귀퉁이가 구겨졌어요.ㅜㅜ

 

꽤 두꺼운 셀로판지에 홍보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쓸데없어 보이기도하고 괜찮은 아이템 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이 커다란 통에는...
고메즈 포스터가 들어있네요.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특별판은 이렇게 철재 런치박스 형태로 종종 나옵니다.

 

오픈~

 

꺼내면 내용물이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리뷰가 될만큼의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박스에 'Silent Screamers Series One' 이라고 쓰여져 있는걸로 보아 20년 전에 메즈코에서 출시했던 사일런트 스크리머 시리즈를 ONE 12 로 출시할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아마 흑백영화 시절의 호러와 SF 영화캐릭터들이 라인업을 이룰것 같습니다.

 

전고는 6인치 중에서 큰 편에 속합니다. 6인치의 표준이라 할수 있는 댐토이의 테스트맨 보다 한참 크고 웬만한 마블레전드나 ONE 12 보다 크네요.

 

첫 느낌은 징그럽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은근히 곱고 슬퍼 보여요. 아마 고딕 호러 캐릭터이기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이런 유니크함 떄문에 이 시리즈를 계속 구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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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0. 17:08 액피Scene

메즈코 퍼니셔

 

메즈코의 ONE:12 의 초기 제품인 퍼니셔를 얼마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토이비즈의 ML시리즈로 있기도 하고 너무 어깨깡패인게 걸려서 출시당시에 패스했는데 이후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었더군요.

그렇게 깨끗히 잊고 있었는데 중고장터에 출시가로 올라온 걸 목격... 조금 고민하다가 구입해버렸네요.;;

 

음... 만져보니 역시 프리미엄이 붙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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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메즈코 공홈 이용기에 이어 PSCC 개봉기로 이어 갑니다.

 

 

박스를 여니 박스가 또 나오네요? 영수증과 메즈코 캐릭터가 그려진 붐박스 스티커, 그리고 금색 비닐팩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비닐팩에는 마이크로 메즈잇츠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박스를 열자 드러나는 핑크빛 요염한 자태~. 특이하게 패키지가 원통형 캔입니다. 메즈코 한정판에는 다양한 모양의 박스형태로 출시되곤 합니다.

 

노란띠는 접착성이 없이 그냥 둘러져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안내서가 있고요.

 

원통안에 어떻게 들어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머리 잘 썼네요. 메즈코.ㅋ

 

악세서리들이 X3 이라 어마어마 합니다.

 

 

그 중 한채만 꺼내 봤습니다.

 

이 제품은 정말 시간내서 꼭 리뷰를 쓰고 싶은데 가짓수가 많아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갖고 놀기도 벅찰것 같구요.

역시나 듣고 본대로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제게 온 과정도 다른것과 달랐고...

 

그래서 이 제품이 저에게 각별하긴 한가봅니다.

개봉기를 다 쓰다니...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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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메즈코 토이즈의 One:12 컬렉티브 구입은 국내 피규어샵이나 장터 또는 아마존 등을 이용해왔는데요. 처음으로 메즈코 토이즈 공식홈피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One:12 컬렉티브 럼블 소사이어티 - 핑크 스컬 카오스 클럽 입니다.

 

출시(19년 11월) 당시엔 놓쳤고 그 후에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알아봤으나 매물도 거의 없었고, 간혹 보이는 것들은 프리미엄이 출시가의 2배 이상 붙은 상태더군요. 그나마 메즈코 공식홈피에 절판이 아닌 WAIT LIST 상태이길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더랬죠.

 

메즈코 박스테이프 마저 멋져보임ㅋ

 

그리고 운좋게 신청한 지 대략 두달만에 손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

 

듣기론 WAIT LIST를 신청해도 반드시 제품을 살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후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도 WAIT LIST 신청후 얼마 안되어 승인되고 바로 받았은걸 보면 운이 좋았던건지, 기다리면 언젠가 되는건지 헷갈리긴 합니다.

WAIT LIST를 걸어 놓은게 하나 더 있는데 이것도 성공하면 알 수 있겠지요.

 

 

아, 종종 오직 공식홈피에서만 예약해야 할 제품이 있는데  '메즈코 익스클루시브'일 경우입니다. 예약을 공홈에서만 받기때문이기도하고 출시후엔 프리미엄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더보기

대략 직구일지를 정리해 봅니다.

 

2020년 1월 - JOIN WAITLIST 신청

3월 3일 - Waitlist 에서 Pre-Order 로 전환되었다는 메일을 받음. 약 2시간 후 카드승인이 뜸

3월 6일 - 제품 발송

3월 7일 - 배대지 도착

3월 10일 - 한국으로 발송

3월 11일 - 한국 도착. 관부가세 결제

3월 14일 - 배송완료

 

* 정가($225.00) + 미국배송비($12.50) + 국제배송비($12.45) + 관세 및 대납수수료(₩32,991) 

당시 환율을 적용시켜 계산해보니 30만 몇천원 나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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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메즈코의 One:12 컬렉티브 차기 라인업은 <배트맨 v 슈퍼맨>이었네요.

현재 메즈코 홈피에서 프리오더를 받는 중이에요.

 

 

 

 

가격은 $75, 출시는 6월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교체용 헤드와 각종 손들, 무기류와 디스플레이 베이스 등이 부속되고요.

천의 소재가 영화의 그것과 상당히 흡사해서 놀랍습니다.

 

프로토이미지가 설익어 보여 미덥진 않지만 이 시리즈의 기본 퀄리티를 감안한다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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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6.02.01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무비라인은 취향이 아닌지라 대부분 눈밖에 나갔지만서도 지난 마텔의 다크나이트 시리즈는 지난 마텔의 신뢰도에 금이가는(ㅜㅜㅜ...) 제품들이 몇몇 출시 됬었는데, 이번 마텔 제품들은 프로토만 봐도 꽤나 훌륭한데요?!

    눈으로는 아무리봐도 메디콤 마펙스 시리즈가 좋아보이지만 가슴에선 왜 이렇게 마텔쪽이 더 나아보이는지 ^^^;;... 취향은 취향인가 봅니다^^^ㅋㅋㅋ

    메즈코 제품은 정말 기존 제품들보단 걱정이 되긴 하는데 하지만 반대로 기존 제품이 워낙 잘나와서 이번 제품도 나름 기대가 되네요~!!:)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2.02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마텔의 무비마스터는 잘 나온것 같아요. 막짤이 실제품 사진이랍니다. 저도 마텔은 기대 안했는데 기회되면 마텔까지 모을지도 모르겠어요.;;
      실은 One:12 저지드레드 정보를 더 알아보려다 배트맨 v 슈퍼맨 출시소식을 알게 된거거든요. 한정판이 땡기기는한데...음, 이건 금전적 여유가 생기면 생각해 봐야할 듯요.ㅎㅎ
      아, 저지드레드 리메이크판 보셨나요? 그거 어이없게 재밌던데요.ㅋ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6.02.0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품의 사진이라니 더 믿음이 가네요 ㅇㅁㅇ!! 영화버전 원더우먼이 꽤나 궁금한데 저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저지드래드 리메이크판은 못봤었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ㅋㅋㅋ 그렇지 않아도 요즘 영화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어요~!! :)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2.0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텔의 원더우먼은 아직 출시전입니다. 이번달에 출시한데요.
      95년 저지드레드가 워낙 폭망했기에 2012년 리메이크판은 마음을 비우고 아무생각없이 보셔야 재미있을꺼에요. 정말 단순무식합니다. 여주가 묘하게 예쁘더군요.ㅎ

  3. Favicon of http://ucsnz.egloos.com BlogIcon 오리지날U 2016.02.18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5년 저지드레드도 나름 재밌게 봤던 1人 여기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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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One:12 Collective Previews Exclusive - Batman The Dark Knight Returns

제조사 : Mezco Toys

출시년도 : 2015년 04월

스케일 : 6인치

패키지 : Window box


 올해 초에 출시소식에서 전했던 'One:12 Collective' 시리즈 중 한 제품을 입수했습니다.

다크나이트 리턴즈 버전은 지금까지 총 5종이 발표되었더군요. 출시소식에서 소개한 일반판과 Direct Exclusive 이외에 흑백버전이 있고 지금 소개할 Previews Exclusive, 그리고 8월에 출시예정인 뮤턴트 리더가 함께 들어있는 여름한정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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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5.06.2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꼼꼼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일본제품같은 풍성함에 북미 제품 특유의 묵직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제품이네요 메즈코가 다시 일 내려나 봅니다 +0+
    루즈중에서도 갈고리가 정말 멋지네요! 액션스텐드에 망토용집게까지 있는걸 보고 진짜 일본제품같은 착각이 들만한 풍선함인거 같습니다.하물며 루즈봉지까지 말이죠! 종아리가 굵은게 제가보기엔 더 강인하고 멋져보이는데 아마도 취향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간만에 페코마인님 리뷰보니 눈호강하네요 ㅋㅋㅋㅋ 날더운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5.06.3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여유가 없어 통 리뷰를 못 올렸는데 이 제품을 받고 보니 리뷰를 쓰지 않고는 못 베기겠더라구요.ㅎㅎ
      마치 메즈코가 가진 모든걸 다 때려 넣은 듯 싶어요. 말씀하신대로 퀄리티나 제품 구성면에서 일본제품과 견주어 손색이 없어요. 가격까지도요.^^
      최아무개님도 모든일 잘 풀리시길 빕니다~

  2. Favicon of http://ucsnz.egloos.com BlogIcon 오리지날U 2015.07.03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 드디어 리뷰가.. 잘 봤습니다 ^^
    11만 8천원이라니 예전 같았으면 '뭐야.. 저런 못된 가격을 봤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을 텐데,
    그 머시냐 피그마 마크7 풀스펙을 16만원 주고 샀더니 왠지 모르게 안도감?이 느껴지네요.. -_-? (뭔 소리여ㅋㅋ)

    그나저나 저 겨드랑이 문제는...
    본드까진 무리더라도 고정물을 박아서 충분히 밀착시킬 수 있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메즈코는 헬보이 시리즈밖에 없어서 사실 퀄리티 같은 거 잘 모르는데
    이 제품을 보니 보통내기는 아니란 생각이 드는군요. 다시 한 번 느꼈지만 정말 너무 멋집니다乃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5.07.0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반년만에 리뷰였네요.;;
      피그마 풀스펙을 지르셨었군요. 일반판과 한정판을 저울질하다 결국 둘 다 포기했던 기억이... 실품을 보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저도 메즈코 제품이 많은건 아니지만 대부분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제품은 그 중 백미이고요.:-)

 결국 구매했습니다.(자제하겠단 다짐은 며칠 못가고...)


해외구매를 염두했었는데 직구는 타이밍이 중요했고 구매대행은 가격이 그리 착하지 않더군요. 게다가 일반판 보다는 한정판을 구하고 싶었거든요.


포기할까 했는데... 국내쇼핑몰에 한정판 중 하나가 입고됐길래 지르고 말았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는 만큼 여러겹의 비닐에 쌓여있네요. 박스 디자인에도 꽤 신경을 썼습니다.





전고는 6인치 스케일이지만 설정이 거구라 7인치에 가깝고요. 도색은 상급, 가동성은 일단 보류, 악세서리에선 살짝 실망. 무엇보다 천재질이 고급지네요.ㅎㅎ

자세한 얘기는 후에 (언제 있을지 모르는) 리뷰를 통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지름 신고이자 간략한 개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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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5.05.1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즈코의 그 제품이군요!!! 국내 사진으론 처음 보는데 전 이게 12인치인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ㅇㅁㅇ;; 덩치도 좋고 생긴것도 매력적으로 잘 나왔네요 +_+ 천재질의 6인치라니 독특합니다 +_+

    요즘 많이 바쁘신거 같은데 건강도 항상 같이 챙기시구요~!!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5.05.1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독특함 때문에 구입했어요. 정말 박스도 그렇고 12인치 축소판처럼 보입니다. 모처럼 리뷰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최아무개님도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ucsnz.egloos.com BlogIcon 오리지날U 2015.05.1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인치에서 저런 쫄쫄이를 보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 ㅎㅎ
    베이스도 그렇고.. 정말 너무 멋지네요.

전 메즈코 제품을 좋아합니다. 이 제조사가 근래 몇년 동안 지지부진한 것같아 그렇게 잊혀져 가는가싶었는데 2015년 신제품을 보니 예전 메즈코의 저력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포스팅 해봅니다.

 

One:12 Collective: The Dark Knight Batman Action Figure

 

<One:12 Collective>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6인치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다크나이트 리턴즈의 배트맨이네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천소재로 몸을 감싸서 관절이 보이지 않는다는 거~!

보기에 가동성도 좋아 보입니다. 조형은 두말할 필요 없고요. 

관건은 천소재의 신축성과 내구성이겠죠?

 

 

구성도 꽤 알차네요. 가격은 $65로 북미 제품치곤 상당히 고가.

출시는 올 3월입니다.

 

One:12 Collective Mezco Direct Exclusive Limited Edition Batman

 

 

젠장, 한정판이 있네요. 악세서리가 더 추가되었고 블랙이 아닌 블루 배트맨입니다.

특이하게도 일반판과 초기 출시가가 $65로 같았네요. 점점 오르겠지요.

 

One:12 Collective- Judge Dredd

 

 

 

 

그 다음 차기작은 '저지 드레드'입니다. 이 녀석도 상당히 멋지네요. 코믹스 팬이라면 그냥 못지나갈 듯

가격은 같고 발매는 미정.

 

<One:12 Collective> 시리즈는 12인치의 구조와 구성을 그대로 6인치에 적용한듯 보입니다.

일단 첫 인상은 꽤 그럴듯하고요. 6인치의 스케일을 감안한다면 앞으로도 선이 굵은 코믹스 버전의 캐릭터들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시리즈가 롱런 할지는 출시가 돼봐야 명확해지겠지만...  이 시리즈 때문에 직구하는 법부터 알아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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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5.01.1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즈코가 달려주는건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나왔던 네모선장 시리즈나 더군, 갱스터 시리즈, 구니스 등등 좋은 제품들이 참 많은데 언젠가부터 하락 했었죠 ;ㅅ;.. 아마도 헬보이 2에서 흥행도 많이 떨어지고 스피릿도 흥행에 실패해서 그런가 합니다만, 아직 전 메즈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 모탈컴벳 시리즈는 뉴스 보고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었어요~!! 우리나라에 수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입 않되면 직구로 라도 구해야 할지 싶어요~! 세트,개별구성은 지금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5.01.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출시소식은 알고 계셨군요.
      간만에 디테일한 모탈컴뱃 피겨를 볼 수 있겠네요. 전 배트맨 직구를 노리고 있겠습니다.:D

제품명 : Mars Attacks - Martians Commander
제조사 : Mezco Toys
출시년도 : 2012년 11월
스케일 : 6인치
패키지 : Blister Card

작년에 메즈코에서 출시한 이 액션피겨는 출시시기가 다소 뜬금없어 보이지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우리에겐 팀버튼의 영화 <화성침공>의 캐릭터 제품으로 보이지만 실은 그 원작인 트레이딩 카드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제품입니다. 작년이 바로 그 트레이딩 카드의 50주년되는 해였구요.

50주년 기념 화성침공 트레이딩 카드
이미지 출처 -
http://www.previews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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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3.04.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3.75인치를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 시리즈가 3.75로 나온다니 벌서부터 기대가 되네요!! 저도 이 제품 파랑 비행접시에서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트레이딩 카드도 팔았음 좋겠어요 ㅜㅜㅜ...

    그나저나 제가 요즘 개으름만 늘어서 사진 안찍은거 반, 찍고도 보정조차안한거 반이네요... ㅜㅜㅜ 페코마인님 왕성하게 올리시는데 급 부끄러워 집니다^^^;;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3.04.1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제품은 딱 최아무개님 취향이죠.ㅎㅎ 트레이딩 카드도 득템하시면 함 보여주세요.
      저야 1년 넘게 리뷰를 못써서 일시적으로 폭주(?)하는 거랍니다. 요즘은 일이 거의 없거든요.ㅜ.ㅜ

제품명 : The Goon - Goon

          The Goon - Frankie

          The Goon - Joey the Ball

          The Goon - Zombie Priest
제조사 : Mezco Toyz
출시년도 : 2005년 10월
크기 : 7인치
패키지 : Clamshell

2005년 메즈코 토이즈에서 에릭 파웰의 만화 <The Goon>을 원작으로 피겨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당시엔 원작을 접해보지 못한 상태였지만 조형이 마음에 쏙 들어 우선 주인공인 '군'을 구매했었지요. 그리고 작년 겨울, 드디어 세트를 맞추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메즈코의 새로운 제품들이 '스타일'화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경향이 <The Goon>의 만화풍과도 잘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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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1.08.0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드디어 컴플릿을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게다가 제 닉네임까지 적어주신 세심한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원체 발군의 제품이면서 페코마인님 사진을 타니 더 디테일하게 보이는군요 +_+ 더 군은 저도 지금까지 상당히 아끼는 애장품중의 하나 입니다~ 'ㅁ'/ 사이즈가 좀 커서 걱정이지만요^^^;

    직접 만드신 저 베이스 볼때마다 매력적이네요~ 저도 우드락으로 베이스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_+

    저는 요즘 포스팅 침체기가 도래했습니다 ㅇㅁㅇ; 사놓은건 많은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찍지도 못했어요 ㅜㅜㅜ 페코마인님처럼 좋은 사진 찍도록 시간내서 배경지도 사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요즘 영 정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리뷰를 봐서 흐뭇하네요 +_+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1.08.0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아무개님이 아니었더라면 절대 세트를 맞추지 못했을겁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
      요즘들어 부쩍 포스팅이 뜸하시길래 첨엔 바쁘시려니 했는데 문뜩 무슨일이 있으신가 살짝 걱정도 했습니다.;;
      별일 없으신것 같아 맘이 놓이네요. 천천히 가죠, 뭐.

제품명 : Reservoir Dogs Action Figures - Mr. White
            Reservoir Dogs Action Figures - Mr. Pink
            Reservoir Dogs Action Figures - Mr. Orange
            Reservoir Dogs Action Figures - Mr. Blonde
            Reservoir Dogs Action Figures - Mr Brown (Exclusive)
제조사 : Mezco Toyz
출시년도 : 2001년
크기 : 7인치
패키지 : Blister Card

쿠엔틴 타란티노의 첫번째 연출작인 <저수지의 개들>은 '고다르 이후 가장 뛰어난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영화입니다. 낯선 편집과 개성만빵의 캐릭터들, 타란티노 식 걸쭉한 만담, 그리고 반전... 한마디로 충격의 연속이었죠. 깐느 황금종려상을 받은 두번째 영화 <펄프픽션>을 비롯해 그 이후에도 쿨한 작품들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만 못한것 같아요.

2001년도에 출시된 메즈코의 저수지의 개들은 Mr. White, Mr. Pink, Mr. Orange, Mr. Blonde 이렇게 4종이 기본세트이고 Mr. Brown은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피겨수집 초기에 점찍어 두었다가 2년 정도 지난 후인 2007년에 비로소 이베이에서 구했던 기억이...

기본 4종 세트 + 한정판 미스터 브라운. 우측하단은 박스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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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1.07.0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페코마인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이렇게 또 아무개를 자극하는(?) 멋진 제품을 보여주시는군요 ㅜㅜㅜ 스티브 부세미와 쿠엔틴 타린티노... 어엌 ㅜㅜㅜ...

    저수지의 개들 시리즈가 이거 말고도 귀가 잘리는 기믹이 있는 디오라마 헝태의 제품도 예전에 보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크게 이슈가 않되었는지 상당히 저렴하게 팔곤 했는데 못산걸 두고두고 후회했거든요 ㅜㅜㅜ... 게다가 요즘들어 양복입은 제품을 하나둘 갖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여러모로 제가 선호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제품인지라 이렇게 몇번이고 리뷰를 보나 봅니다^^^

    메즈코 답게 메즈코만의 해석으로 표현한 제품들이 잼있네요~+_+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1.07.0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그 디오라마 제품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꽤 오래전에 홍대앞에 망가진클럽이라는 중고만화샵이 있었는데 피겨도 취급했거든요. 거기서 실제품을 봤었죠. 평소 관심가는 제품이었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디테일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접었죠. 1만원 정도 했었던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후회도 됩니다. 소품이나 디오라마는 꽤 쓸만했거든요.


2006년 이베이질(?)에 한창 빠졌을 무렵, 둘 다 원작도 모른채 구했던 것들입니다.

그리고보면 그 당시가 제 피규어수집의 황금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아직 아이도 없었고 자금도 나름 넉넉해서 원하는건 거의 이베이에서 구했었으니까요. 게다가 환율도 9백원대였고, 같은 셀러라면 덤으로 주문해도 기본운송료에서 별 차이가 거의 없었기에 조금만 관심가는 제품도 부담없이 살 수 있었지요. 지금은 국제운송료, 장난아니더군요.ㅜ.ㅜ

사진의 제품들은 '더 군'과 '갱스터스INC.의 돈 몬치니'입니다. 메즈코에서 나온것들이죠. 둘 다 원작도 모른채 위의 경우처럼 끼워 샀던건데 결국 돈몬치니는 너무 크다는 이유로 개봉도 하지 않고 장터에다 헐값에 팔고 말았지요.

기념으로 찍었던 박스샷

지금 생각하면 후회막급이네요. 기억으론 도색이 꽤 정교했고 악세서리도 다양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트토이 느낌도 나구요. 게다가 일반판이 아닌 한정판이었는데.;;

취향은 항상 변하기에 장터에 내놓을땐 신중해야 한다는걸 깨닫는 순간입니다.ㅜ.ㅜ

최아무개님께서 '갱스터스INC.'의 리뷰를 보고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서 트랙백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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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ge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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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8.0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돈몬치니 한정판이로군요 ㅇㅁㅇ;// 아아.. 상당히 아쉬우시겠어요 ㅜㅜㅜ 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판 제품을 지금도 생각하면서 안타까워 하는게 몇몇 있답니다. (지금도 제 취향이 아닌제품인데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을만큼 뭔가 특별한 매력이 있긴 했습니다^^^)

    요즘은 이베이에서 물건 구하는게 참 가격적으로나 뭐로보나 어려운 문제인데 예전에는 환율이 낮았으니 지금보다 수월했나보군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 갑니다 'ㅁ'/


    -ps. 저 뒤에 베이스 직접 만드셔서 예전에 사진 많이 찍으셨었는데 지금도 저 베이스 잘 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 액션피겨 까페에서 많은 분들 놀래킨 멋들어진 뒷골목 베이스로 기억이 납니다만^^^///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8.03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셀러의 제품을 여러개 낙찰 받으면 운송료에서 별차이가 없기때문에 같이 낙찰받아서 무척 저렴하게 구했던걸로 기억되네요. 이럴줄 알았다면 최아무개님께 그냥 드렸다면 좋았을걸 그랬어요.ㅜ.ㅜ
      자작베이스는 몇년 잘 쓰다가 버렸습니다. 칼라프린트를 한거라 몇년 지나니 색이 바래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8.0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랬군요 +-+ 그러고보니 저도 예전에 판타스틱 4 관련 마블레전드 제품을 잔뜩 낙찰받은적이있었습니다. 닥터둠이야 워낙 좋아해서 소장하고 나머지는 다 팔아먹었는데.. 실버서퍼를 판게 지금도 후회가 되네요 ㅜㅜㅜ... 하물며 돈 몬치니를 그냥 저에게 줄껄이라는 말씀은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지덕지네요 +_+(캄사합니다 +_+)~~


Mezco Toyz에서 출시된 영화판 헬보이 액션피겨입니다.

2004년 미국 센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코믹 컨페션(SDCC) 한정 제품이며 2,000체 한정 발매되었습니다.
크기는 약 8인치 정도.

일반판과는 달리 투명 케이스로만 제작되어 있습니다. 한정판의 패키지 방식 중 하나입니다.
뭔가 썰렁한 느낌입니다만 오히려 덜 질릴 수도 있습니다.


영화 1편 개봉에 맞춰 시리즈 1이 출시 되었고 얼마후에 시리즈 1.5가 출시되었습니다.

시리즈 1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을때만해도 코트가 탈착되는 헬보이는 없었으므로 상당히 매력 있는 아이템이었는데 1.5 시리즈에서 이것과 같은 사양은 아니지만 코트 탈착식 헬보이가 나와 버렸답니다.;;

하단부에 세겨진 Limited Edition Of 2000

개봉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한정판이라는 제작사의 상술과 미개봉, 레어, 프리미엄...등의 말에 현혹이 되어 버려 구매한지 수년이 넘도록 여전히 개봉하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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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ge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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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vilog.tistory.com BlogIcon EVIL 2010.02.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즈코 헬보이라인은 영화판, 코믹판 모두 80% 이상은 구입을 했는데 한정판 제품들은 가격 문제로 하나도 소장을 못해봤네요. 패키징도 멋지고 한정판만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제품이군요. 부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그 구하기 어렵다던 3.5인치 헬보이군요^^^ 피XX실 에서 구입하셨는지요 'ㅁ'/? 8센치의 사이즈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군요.. 역시 메즈코! 좋은 회사입니다~^^^

    한정판이라는건 몰랐는데 덕분에 알고 갑니다~ 'ㅁ'/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4년에 이베이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크기를 잘못 쓴것 같네요. 8인치가 아니라 7인치겠네요. 죄송~
      피규어*에는 아직 3.75인치 제품은 안들어 온것 같더라구요. 구하고 싶긴한데요.

  3.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4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렇게 된 연휴였군요!!! 제가 완전 다른 제품과 햇갈렸습니다 ㅜㅜㅜ... 그렇쟎아도 그 샵에 그 물건이 온다했는데 없는걸 보고 아 이거구나 했거든요 ㅜㅜㅜ... 좋은 제품 들이신거 축하드려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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