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하나가 도착 했어요.

 

맥팔레인의 배트맨 클래식 TV시리즈입니다.

재밌는건 아직 미국은 출시전이란 겁니다. 8월부터 타겟 한정으로 판매되는거거든요.

우리나라 모샵에서 판매하길래 당연히 예약인줄 알았는데 일주일만에 왔네요.@_@

 

배트맨과 로빈, 그리고 배트게이브 플레이세트입니다. 조커도 판매 중이었는데 일단 패스했어요.
중국에서 올거라는 예상은 했었는데 역시 중국어 스티커가 붙은걸보니 중국내수용(짝퉁이란 의미가 아닌)인가 봅니다. 
크기는 딱 6인치입니다.
플레이세트의 각종 기물들은 스케일보다 작게 나왔네요.
헤드는 확실히 마텔보다 훨씬 나아졌네요.

 

1966년 TV시리즈의 배트맨은 이미 수년전에 마텔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었죠. 이 라인업을 몇년동안 꾸역꾸역 모았던 저로써는 큰 메리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딱히 눈에 띄는 발전도 없어보였구요. 게다가 타겟한정이니 구하기도 힘들테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쉽게 구할 수 있는 경로를 '우연히' 알게 되는 바람에...ㅜㅜ

 

나중에 마텔들과 비교해가며 리뷰나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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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주문성공 후, 배대지를 거쳐 오늘 오후에 받았습니다. 미국내 배송이 18일부터 떴으니 열흘 정도 걸린 셈이네요.

쉬핑정보를 통해 미국대륙을 횡단하는 걸 매일 체크하는 것도 나름 재밌더군요.

 

이번 박스는 유독 뭐가 많이 붙어있네요.
역시 공홈 주문이면 빠지지 않는 마이크로 메즈잇이 들어있습니다.
오랜만에 철재 런치박스 케이스입니다.

박스 디자인을 통해 베이퍼는 그래피티 예술가임을 보여줍니다.

 

오픈
3단 트레이로 구성. 맨아래에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그래피티 스티커. 디오라마 벽에 붙여서 활용할 수 있겠네요.

후즈의 첫번째 멤버 베이퍼 입니다. 깔끔하고 단단해 보입니다.

 

복근이 장난 아니네요. 팬티가 살짝 보이는게 킬링 포인트.

이번에 새로 선보인 머리 재질입니다. 약간 벨벳소재 느낌도 나구요. 보슬보슬 한게 만지는 재미가 있네요.ㅋ

 

크기 비교입니다. 평균적인 6인치 크기 정도예요.

조끼의 지퍼가 1/12 스케일에 어색하지 않게끔 하려고 축소하다보니 매우 작고 섬세해서 잘 다뤄야 하겠더라구요. 

 

고메즈 헤드와도 잘 어울려요.

캔스프레이는 베이퍼의 중요한 아이템이라 신경을 많이 쓴것 같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뚜껑이 분리되며 흔들면 실제처럼 달그락달그락 소리도 납니다.

 

 

급하게 만져보며 찍느라 자켓입은 모습도 빼먹고 미쳐 다루지 못한 악세서리가 많네요.

 

도색이야 메즈코를 접하신 분이라면 다 아실테고 소체의 가동성도 좋습니다. 다만 정면을 보는 노멀헤드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배송비 포함 약 $140 조금 넘는 가격을 지불했지만 부속된 의류들과 악세서리로도 그 값어치가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른 후즈 멤버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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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이베이에서 구매한 물건 3개가 연달아 배송사고와 셀러의 잠적으로 캔슬되면서(그래도 이베이 측에서 모두 환불 처리해주더군요) 현타가 왔다가 4월에 다시 몇 가지를 구매, 그것들을 배대지에 모아서 그저께 받았습니다.

 

총 6가지 물건인데 택배상자가 작아서 누락이 됐나 싶어 서둘러 개봉했습니다.

 

다행히 누락은 없었고 단지 제품들이 부피가 작아서였네요;;

 

펀코 '그것' 3팩 시리즈 세트 3- 요녀석이 주문하고 두 달을 기다리다 결국 환불받고 재구매한 제품입니다.

 

이제 한세트 남았군요. 문젠 남은 하나가 현재 $100이 넘어가서...ㅜㅜ

그나마 다행인게 이번에 산 제품만 $10 대이고 아래 두 제품도 장난 아니게 뛰었더군요. 뭐, 언젠가는 컴플릿하겠지요.

 

슈퍼 7 리액션 시리즈 They Live - 역시 3.75 인치입니다. 슈퍼 7사의 리액션 시리즈는 미국의 넨도 같습니다. 별의별 캐릭터가 다 나오더군요. 6인치로 나오기 어려운 매니악한 것들 위주로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얘네는 <They Live>(한국 제목은 '화성인 지구 침공'에 나오는 쩌리 캐릭터입니다.ㅋ

 

마텔 엘리트 컬렉션 릭루드 - 간만에 레슬러 피규어를 구매했네요. 90년대 레전드 위주로 가끔 구입하는데 릭루드도 좋아하는 선수였죠. 다만 크기가 늘 아쉬워요. 예전 잭스퍼시픽이나 마텔은 레슬러가 장신이 많은걸 감안해도 7인치 스케일에 가까워서 그동안 패스했는데 요즘 얼티밋 시리즈는 6인치로도 나오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는군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쵸맨 랜디세비지 -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히맨이 유명하다는 것 외엔 문외한이라... 그냥 모양이 예뻐 보여서 샀습니다. 유명 레슬러들이 이런 스타일로도 나온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랑 가벼운 비닐봉지 하나

 

 

뚱토르 의상 세트입니다.

이 제품은 따로 글 올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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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에 외근했다가 밤에 귀가하니 와이프님께서 '택배 왔다. 저거 피규어지?'라고 하는 바람에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요즘 바빠서 배대지에서 출발했다는 메세지 이후에 까맣게 잊고 있었거든요.

 

제품 설명 이미지엔 부속되는게 많아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자가 작네요.
박스안에 또 박스가.

메즈코 토이즈페어 로고가 선명합니다. 흰색박스는 첨 받아 보네요.

 

늘 그렇듯 마이크로 메즈잇과 메즈코카드
본체박스 밑에 또다른 흰박스

이 박스를 'Toyz Chest'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토이즈 체스트 안의 내용물입니다.

P.S.C.C 패치는 점퍼 등에 붙여도 될만큼 큼지막하네요. 빨간 상자에는 Slugfest Crypto-Cog 라는 코인 모양의 암호해독기가 들어있구요. 만화책은 생각보다 작아서 좀 실망... 5포인트 뽀빠이는 이 제품을 구매하는데 꽤 큰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 밖에 P.S.C.C 두건과 럼블 소사이어티 트레이딩 카드와 스티커, 장식용핀 등이 들어있습니다.

 

본체 박스샷

캐릭터명은 크리그 13. 부제는 블랙 스파르탄 입니다.

최근에 접한 ONE:12 중에 만지는 재미가 제일 좋습니다. 실제로 보면 매우 예뻐요.

 

헬멧을 벗기고 라이트도 켜봤습니다.

동양인 헤드라는 점도 특이하죠. 그래서인지 레드버전은 아시아 한정으로 나왔었죠.

 

노파심에 언급하는데 나사는 되도록 정밀한 드라이버를 쓰는게 낫겠습니다. 잘못하면 나사가 뭉그러져 망가질 수도 있겠더군요. 풀땐 왼쪽으로 돌리는거 잊지마시구요.

 

배경이 될만한 디오라마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의외로 가동성도 좋고 럼블 소사이어티의 매력을 담뿍 담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디테일은 기본이구요.

구매를 망설이다 결국 하루지나 웨이트리스트를 걸어두었는데 빨리 받게 되었고 직접 접해보니 잘한 결정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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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출시된 MAFEX 다크나이트 리턴즈 트라이엄펀트가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국내샵들의 마펙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번에 처음으로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해 봤습니다.  

 

주문당시 트라이엄펀트의 재고가 소진되어 곧 재입고된다는 문구가 달려있었어요. 이마저도 품절되기 전에 사는게 낫겠다싶어 배송비 절약 차원에서 MAF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우주인과 함께 3월 4일에 주문했습니다.

 

당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먼저 출고되었고 다행히 다음날 바로 트라이엄펀트가 출고되어 각각 9일과 10일에 도착했네요.

하루차이면 그냥 함께 보내지;;;

 

MAF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그린 슈트 - 18년에 레드 슈트를 시작으로 드디어 4종을 다 모으게 됐어요.

MAFEX 다크나이트 리턴즈 트라이엄펀트 - 파란색이 매우 예쁩니다.

 

날잡아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레드와 옐로우도 찾아 봐야겠군요. TDKR 시리즈는 출시예정인 로빈 합본팩까지 모아야겠어요. 슈퍼맨도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그린은 배송비포함 ¥ 6,401, 트라이엄펀트는 배송비포함 ¥ 7,551 들었네요. 배송도 5일이면 나쁘지 않아서 종종 일마존도 들여다 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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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즈코에서 발송은 2월 6일에 했고 배대지에 10일에 도착했지만 이베이 물건들과 꼬여서 일주일 넘게 묶어뒀었네요. 그바람에 다소 늦게 받은 골든 스컬들입니다.

 

하나는 아쉬울 것 같아 두개 주문했죠.

근데 마이크로 메즈잇은 하나만 넣어 줬네요. 메즈코 치사하다...

 

 

골든 드래곤 고메즈때도 느꼈는데 저 박스가 왠지 친숙하다싶었는데 어떤 해외리뷰어가 슈박스라고 부르더군요.

그러고보니 운동화 박스랑 느낌이 똑같아요.

 

시간이 늦어서 박스 오픈은 다음에...

 

 

 

 

그리고 12시 다 돼서 보데가 박스 결제문자를 받았습니다.

 

 

월초 예고대로 보데가까지 이달안에 발송할 모양입니다.

 

1월에 골든 드래곤 고메즈를 시작으로 오늘 받은 골든 스컬, 곧 배대지에 도착예정인 슈퍼맨 1978, 보데가 박스까지 줄줄이 결제와 쉬핑이 끊이지 않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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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이었죠. 새벽 1시 반쯤 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메즈코에서 뭔가가 결제되었다는거예요.

확인해보니 골든 드래곤 고메즈더라구요. 흥미로운건 예약 놓치고 웨이트리스트 걸어뒀던건데 몇달전 결국 품절돼서 거의 포기한 제품이었던 거죠.

 

결제후 바로 다음날 배송이 시작되었고 배대지를 거쳐 14일에 도착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8일 만에 오다니 좀 놀랍네요.

 

늘 설레이는 메즈코 박스
제품 박스

유투브 리뷰로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보니 꽤 크네요.

 

색감이 참 이뻐요.

공식 명칭은 Mezco Con 2020 : Summer Edition-Booth-In-A-Box 입니다.

 

두팔 벌려 환영해 주는 고메즈 요원
크게 4개의 묶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작은 묶음에는 두장의 스티커, 마이크로 메즈잇, MezcoCon 출입카드, 패치와 기념핀 등이 들어있습니다.

 

5포인트 고메즈 요원

실은 요녀석이 정말 갖고 싶었어요.ㅋ

 

핑크스컬 티셔츠

그림이 예뻐서 입을까했는데 XXL 라니...ㅜㅜ

 

 

본체 박스
박스 열기 - 늘 두근거리는 순간

뭔가 빼곡히 들어차 있는게 한정판 답네요.

 

환영한다.

이제야 고메즈가 두 마리가 됐어요. 

럼블소사이어티 제품들은 예약부터 수령해서 열어 볼때까지 색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프리오더 또는 웨이트리스트 걸어놓은 고메즈들도 무사히 와주길 바라 봅니다~

 

* 본 제품을 구매하면 $ 20.20 쿠폰을 배송 직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데 못받았네요. 문의를 해야할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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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 기다리던 택배를 받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배대지에서 출발했고 배송예상일보다 하루 늦게 왔네요.

요즘은 코로나 여파로 1~2일은 더 걸리는것 같습니다.

 

이베이에서 3개, 메즈코에서 1개. 총 4개 제품이 들어있는데 상자가 예상보다 크지 않습니다. 올초부터 배대지업체 한곳을 줄곳 쓰고있는데 운송비를 최소화 해주고 일처리도 빨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각각 미국내 배송일이 달라 묶음배송을 신청했죠. 두개 제품은 운송스티커가 없는걸로 봐서 박스를 제거하고 넣어줬나봐요.

 

펀코 IT 3팩 시리즈 입니다.

총 4종으로 된 시리즈이고 크기는 3.75인치 입니다.

한 세트마다 표정이 다른 페니와이즈와 주인공 꼬마 둘씩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모으기로 마음먹을때만해도 세트당 1~2만원 사이였는데 지금은 세트2와 4의 가격이 마구 올라가고 있습니다.ㅜ

특히 세트 4인 이 녀석은 매물도 없고 즉구가가 $5~60인데 몇주를 노리고 있다가 운좋게 운비포함 $27에 구했답니다.

 

지난달 먼저 구한 세트1과 함께

토이비즈의 오리지널 스파이더맨 1편의 노만 오스본입니다.

 

18년전 제품임을 감안하면 괜찮은 퀄리티입니다. 10년전 토아키노라는 장난감 박물관에서 실물을 보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던건데 이제 갖게 되었네요.

 

사운드와 불빛 기믹이 있다는데 세월이 오래돼서 작동될지 모르겠군요.

밑의 4종 중 정작 스파이더맨들이 없네요.ㅋ

 

메즈코의 헬보이 1.5 시리즈 중 덤벨 헬보이입니다.

1과 1.5 통틀어 헬보이 중에 코트 탈착이 되는 유일한 제품이죠. SDCC 한정판을 제외하고요.

SDCC 한정판 얘기는 여기로. 

네, 그런 연유로 결국 이번에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닥 녹터널 팬텀 나이츠 공식 멤버십 키트입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새벽에 메즈코에 들어갔다가 바로 예약해서 1차분을 받았네요.

 

작은 상자에 꽉꽉 채운 느낌입니다.

상세사진과 코멘트는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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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입니다~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 출시소식이 떴을때부터 갖고 싶었으나 예약을 놓쳐 아쉬웠는데 중고장터에서 미개봉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배경지도 함께 왔습니다. 조만간 기존에 있던 부르마를 태워 봐야겠습니다.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 요즘 해즈브로 품질이 부쩍 좋아졌는데 그 대표적인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클로가 없는 손 몇개만 더 넣어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마존 한정이라 우리나라에 정식수입은 안되었습니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 디지털 도색으로 리뉴얼된 데스스타 트루퍼를 새로 데려왔습니다. 기존것과 함께 찍어 봐야겠어요. 루크 & 요다도 도색이 정교해졌고 구성도 좋아 보여요. 정식수입되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마존 직구했습니다.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 이번 아마존 지름의 메인은 이 시리즈의 세트1 이었습니다. 프리미엄이 붙어 $40이 넘는 가격인데 어느날 반값이 되더군요. 얼씨구나하며 위의 것들과 함께 주문했는데 결국 그것만 취소 당했습니다;; 치사한 놈들... 그래서 위 세트2만 제손에 들어왔네요. 특이하게 발송지가 영국이라 트래킹 넘버도 못받고 꽤나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총 4개의 세트가 있는데 세트1과 세트3이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6인치가 아닌 4인치인데 레트로한 느낌에 꽂혀서... 언젠가는 다 모으겠죠.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 오래전에 출시된 제품인데 가격이 계속 하락하더군요. $80 이하로는 떨어질것 같지 않아서 때맞춰서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제품에 문제라기보다는 비인기 캐릭터라 그런것 같습니다. 저야 정가보다 $40 을 싸게 샀으니 이득이지요.

 

마펙스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MAFEX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 요즘 6인치 가격이 10만원이다보니 선뜻 예약하기가 주저되더군요. 이 제품도 그렇게 놓치나 싶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샵에 하나 남아있는거 막차타서 간신히 구했네요. 정말 잘 나왔습니다. 내년 출시 예정인 로빈 합본은 예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10월 지름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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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입니다~

 

S.H.Figuarts 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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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너무 마음에 들어 이것도 중고로 구했습니다. 말그대로 코믹스의 음영이 강한 채색을 흉내내서 적용한 건데 나름 재미있는 시도입니다. 근데 전 노말한게 더 낫네요.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 해즈브로코리아의 행사로 개당 2만원 꼴로 구입했어요. 마블팬콜렉터라면 필구해야 할 스탠 리 옹을 드디어 구했습니다. 요즘 해즈브로의 마감이 꽤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랜스포머 애정 캐릭중 하나인 바리케이드입니다. 영화모습을 가장 잘 구현해낸 스튜디오 시리즈라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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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12 슈프림 나이트 배트맨 - SNS로 알게된 1stoptoyshop 에서 쿠폰을 받아 $10 저렴하게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발송은 좀 느리더군요. 세간의 호평과는 달리 전 그저 그랬습니다. 현재 가격 하락 중이라 지금이 구입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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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모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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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는 건너뛰고 ㅜㅜ 8월부터 10월까지 지름흔적을 남겨 봅니다.

유난히 일이 많아 바쁜 여름을 보냈는데요.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풀었습니다.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코믹스 느낌을 아주 잘 살렸네요. 예약은 커녕 출시때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가 중고로 운좋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했습니다. 맨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가동, 조형, 페인팅이 지금껏 나온 스파이더맨 중의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간만에 매우 흡족한 제품이었네요.

 

ONE:12 존윅

ONE:12 존윅 - 19년 5월에 예약을 받고 그해 겨울에 출시예정이었으나 몇번의 연기끝에 올 8월에 나온 제품이죠. 전 올해 5월에 웨이트리스트로 신청했는데 운좋게 프리오더로 전환되면서 제때 받았습니다.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받은 것치곤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걍 관상용입니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 반다이 코리아에서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여기 에약도 쉬운게 아니네요. 이 라인업을 어디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 요샌 중고매물도 별로 없고 가격도 올랐더군요.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 70년대 일본이 스파이더맨 라이센스를 사서 제작한 특촬물 형식의 스파이더맨입니다. 컨텐츠보다 피규어로 먼저 접한 캐릭터인데 특촬물 특유의 슈트 느낌도 잘 표현되어있고 어떤 포즈에도 바디라인이 무너지지 않게끔 잘 설계되어 있네요. 반다이가 아주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빨리 갖고픈 마음에 먼저 입고된 곳에서 다소 비싸게 산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아래부터는 아마존에서 구입한 제품들입니다.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 출시는 꽤 오래전에 했는데 가격추이를 지켜보다가 이정도면 됐다싶어 샀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더 내려갔네요;; 메즈코의 ONE:12 시리즈 중에서 프리미엄은 커녕 가격이 하락한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막상 만져보니 꽤 괜찮은데 말이죠. 저도 직접 보기전까지 기대를 안한것보니 사진빨이 잘 안받는 제품인가 봅니다.

 

Marvel Legends 울버린

Marvel Legends 시리즈3 울버린 - 무려 2002년에 토이비즈에서 출시된 마블레전드 시리즈3의 울버린입니다. 아마존에 $24 정도에 올라와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베이스가 참 멋있게 나왔죠. 언마스크 버전입니다.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3종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래빗 레이더, 필리, 하복 - 게임캐릭터인데 잘 모릅니다. 그저 유니크한 생김새들의 캐릭터들이 많고 토이비즈 이후 손가락 관절이 있는게 호기심을 끌어 사봤습니다. 제조사는 재즈와레즈인데 블로그 절친이웃인 아무개님의 모탈컴벳 소개글에서 접한 적이 있었지만 저는 처음 소장해 봅니다. 아직 개봉전인데 마음에 들면 몇개 더 사볼 생각입니다.

 

8월 지름품 단체샷 - 재미있는 캡슐토이 몇개도 구매했는데 생략했어요.

 

이제 9월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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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정규라인업에는 없었던 한정판으로 기습 홍보가 뜨고 이틀후에 예약을 받더군요.

잠깐 망설였는데 구매를 결심, 새벽에 결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어렵지 않게 성공하더군요.

 

지난주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6월 29일에 주문했으니 딱 3주만에 받았네요.

 

박스가 좀 찌그러졌어요.;; 그래도 오전에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지요.
박스안의 내용물입니다. 한정판답게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피셜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메즈잇 피규어. 직구를 하더라도 메즈코 공홈 주문이 아니면 주지 않더군요.
티셔츠입니다. 언제 입을지 모르겠지만.
홍보 스톱모션 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된 셀을 보관하는 홀더입니다.

박스의 데미지가 이 녀석에게 영향을 줬나 봅니다. 귀퉁이가 구겨졌어요.ㅜㅜ

 

꽤 두꺼운 셀로판지에 홍보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쓸데없어 보이기도하고 괜찮은 아이템 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이 커다란 통에는...
고메즈 포스터가 들어있네요.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특별판은 이렇게 철재 런치박스 형태로 종종 나옵니다.

 

오픈~

 

꺼내면 내용물이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리뷰가 될만큼의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박스에 'Silent Screamers Series One' 이라고 쓰여져 있는걸로 보아 20년 전에 메즈코에서 출시했던 사일런트 스크리머 시리즈를 ONE 12 로 출시할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아마 흑백영화 시절의 호러와 SF 영화캐릭터들이 라인업을 이룰것 같습니다.

 

전고는 6인치 중에서 큰 편에 속합니다. 6인치의 표준이라 할수 있는 댐토이의 테스트맨 보다 한참 크고 웬만한 마블레전드나 ONE 12 보다 크네요.

 

첫 느낌은 징그럽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은근히 곱고 슬퍼 보여요. 아마 고딕 호러 캐릭터이기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이런 유니크함 떄문에 이 시리즈를 계속 구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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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국내샵을 통해 예약한 메즈코 페니와이즈를 6월 4일에 받았어요.

 

 

11개월 만에 받았으니 예약 후 제일 오래 기다린 제품이군요. 메즈코의 자체 발매연기도 있었고 코로나 사태도 있었지만 제조사에서 2월에 발매한 제품을 6월에 보내줬으니 좀 너무했어요.

 

어쨌든 개봉~

 

기다림의 갈증을 남의 리뷰로 달랬는데 막상 받아 보니 실물이 더 좋군요.

 

드디어 네카의 악세서리 세트와 조우
6인치와 7인치의 스케일 차이가 있지만 잘 어울리는군요.

 

 

중간에 취소하고 직구할까도 생각했어요. 근데 예약가가 착해서 발매 후 가격이 떨어졌음에도 몇천원 차이가 안 나더군요. 그리고 딱히 빨리 받아야하는 이유도 없고;;

그나저나 제가 예약한 건 어쩜 그리 정확하게 내려가는지 ㅋ 잘 나온것 같은데...

 

암튼 마펙스보다 메즈코 페니와이즈를 선택한게 잘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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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메즈코 토이즈의 One:12 컬렉티브 구입은 국내 피규어샵이나 장터 또는 아마존 등을 이용해왔는데요. 처음으로 메즈코 토이즈 공식홈피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One:12 컬렉티브 럼블 소사이어티 - 핑크 스컬 카오스 클럽 입니다.

 

출시(19년 11월) 당시엔 놓쳤고 그 후에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알아봤으나 매물도 거의 없었고, 간혹 보이는 것들은 프리미엄이 출시가의 2배 이상 붙은 상태더군요. 그나마 메즈코 공식홈피에 절판이 아닌 WAIT LIST 상태이길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더랬죠.

 

메즈코 박스테이프 마저 멋져보임ㅋ

 

그리고 운좋게 신청한 지 대략 두달만에 손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

 

듣기론 WAIT LIST를 신청해도 반드시 제품을 살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후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도 WAIT LIST 신청후 얼마 안되어 승인되고 바로 받았은걸 보면 운이 좋았던건지, 기다리면 언젠가 되는건지 헷갈리긴 합니다.

WAIT LIST를 걸어 놓은게 하나 더 있는데 이것도 성공하면 알 수 있겠지요.

 

 

아, 종종 오직 공식홈피에서만 예약해야 할 제품이 있는데  '메즈코 익스클루시브'일 경우입니다. 예약을 공홈에서만 받기때문이기도하고 출시후엔 프리미엄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더보기

대략 직구일지를 정리해 봅니다.

 

2020년 1월 - JOIN WAITLIST 신청

3월 3일 - Waitlist 에서 Pre-Order 로 전환되었다는 메일을 받음. 약 2시간 후 카드승인이 뜸

3월 6일 - 제품 발송

3월 7일 - 배대지 도착

3월 10일 - 한국으로 발송

3월 11일 - 한국 도착. 관부가세 결제

3월 14일 - 배송완료

 

* 정가($225.00) + 미국배송비($12.50) + 국제배송비($12.45) + 관세 및 대납수수료(₩32,991) 

당시 환율을 적용시켜 계산해보니 30만 몇천원 나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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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12월의 지름결산 입니다.

 

처키 빅사이즈 피규어 3종, 명장면 피규어컬렉션 E.T 2종

이 둘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로.

 

 

SHF 타로, 부르마, 네카 페니와이즈 악세서리세트

SHF 둘은 11월 말에 해외구매 대행을 통해 샀고, 페니와이즈 세트는 장터를 이용했습니다. 모두 12월 9일에 받았지요. 상세 이야기는 여기로.

 

ONE:12 고메즈, 손바닥PC&공급 5종세트

ONE:12 고메즈 에이전트 에디션 - 장터에서 ONE:12 시리즈 중에 매우 희귀한 제품들을 왕창 올린 글을 발견.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스트리트 에디션 고메즈도 있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에이전트로 정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후회되네요. 둘 다 지를걸 그랬나 봅니다.;;; 사실 만만한 가격은 아니였기에... 여하튼 최근 지름품 중에 가장 만족감을 주는 제품입니다.

손바닥 PC & 공급 5종세트 - 전에 포스팅했던 몇개의 캡슐토이와 함께 주문했던건데 발매가 늦어진 얘만 따로 왔네요. 리뷰는 아니지만 소개글 정도 올릴 생각입니다.

 

리볼텍 네즈미 오토코, UDF 바이바잉

리볼텍 타케야 게게게의 키타로 네즈미 오토코 - 출시한지 꽤 된 제품이죠. 같은 라인업인 키타로를 오래전에 사서 짝을 맞추는데 의의를 뒀습니다. 발매후 가격이 끝없이 내려간 대표적인 피규어입니다. 세일때 3만원대에 샀는데 샵사장님이 고마워 했을지도... 

UDF 도라에몽 바이바잉 - 이런, 지난달에 샀던걸 까맣게 잊고 또 샀어요.;;

 

ML 아이언맨 MK85, 아이언패트리어트

ML 아이언맨 MK85, 아이언패트리어트 - 지난번 코엑스 해즈브로 패밀리세일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온라인세일을 노리면 더 싸게 살 수도 있겠지만 품절의 위험을 미리 없애는 차원에서... 둘째가 원하기도 했구요. 언젠가 뚱르를 완성해야겠죠.

 

댐토이 테스트맨, 드로우맨, 배트맨 배트모빌

댐토이 테스트맨, 드로우맨 - 처음 접하는 제조사라 궁금증이 더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배트맨 클래식 TV시리즈 배트모빌 - 캐릭터로는 더팽귄으로 클리어했고 배트모빌로 이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후련하네요. 언젠가는 하나씩 리뷰할 날이 있겠죠.

 

예전 것들은 찾기 힘들어 근래에 입수한 것만이라도 모아서 찍어봤어요.

 

마펙스 베인

MAFEX 다크나이트 베인 - 이 라인업도 징글징글 합니다. 베인을 끝으로 캐릭터들은 채웠는데 세 핵심 캐릭인 배트맨, 조커, 캣우먼의 상위버전이 남았네요.

 

12월 지름품을 집합샷

지름관련 포스팅은 당시의 두근거림을 기록하는 의미도 있지만 반성의 의미도 있지요.ㅋ

암만 생각해도 11~12월은 좀 심하게 달린것 같네요. 정말 한동안 자숙하렵니다.  

 

그러나...

 

더보기

 

이 포스팅을 준비하는 지난 주말에 장터글을 하나 보게 되었고...

 

 

31일에 온 심슨 단품들입니다. 정말 좋은 판매자님을 만나 개당 5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주셨어요. 기존 겹치는 제품이 몇개 있지만 이미 심슨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하핫.

올해 피규어는 심슨으로 기분좋게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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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과 12월은 꽤 많이 질렀네요...

그 중 11월 지름결산입니다.

 

ONE:12 13일의 금요일, 블랙시리즈 40주년 레거시팩, 다스몰, 배트맨 더팽귄

상세 이야기는 여기로.

 

마펙스 라스알굴, 브루스웨인, ML 토르, 캡틴아메리카, 페기카터

 

MAFEX 라스알굴, 브루스웨인 - 마펙스의 다크나이트 3부작 라인업 완성이 끝나가고 있네요. 이 시리즈의 심리적 마지노선은 개당 7만원 안쪽인데 장터에서 거기에 맞게 구했습니다.

ML 토르, 캡틴아메리카 2팩 - 80주년 시리즈 하나 더 구했네요. 캡틴도 헤드 인상이 잘 나왔고 복장도 유니크해서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오픈마켓 행사를 이용했습니다.

 

ONE:12 평행우주 스팍, 커크선장, 스팍

ONE:12 커크 선장, 스팍 2종 - 같은 시기에 장터에서 커크와 평행우주 스팍을 파는 분과 오리지널 스팍을 파는 분이 있더군요. 평행우주 스팍까지 살 생각은 없었는데 일괄로만 판매하셔서... 그나마 가격이 저렴해서 겟, 며칠후에 다른 판매자의 스팍까지 구했습니다. 대략 3개 합친 가격이 2개 값과 비슷해서 만족스러운 거래로 기억합니다.

 

UDF 패퍼민트패티, 스누피, 찰리브라운

UDF 패퍼민트패티, 야구선수 스누피, 찰리브라운 - 패티를 데려옴으로써 제가 목표한 UDF 피너츠의 라인업이 9년만에 완성되었네요. 하나만 주문하기 뭐해서 곁다리로 야구 에피소드 모습의 스누피와 찰리도 함께 샀어요. 참, 야구 찰리브라운은 일본에선 프리미엄이 어마어마하게 붙었다가 최근에 폭락했더군요. 재발매했나?

 

마펙스 존윅2

MAFEX 존윅2 - 존윅은 메즈코를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장터에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 구매했습니다.

 

SHF 아나킨스카이워커, UDF 바이바잉, 시즈카

SHF 아나킨스카이워커 - 블랙시리즈의 아나킨과 저울질하다가 마침 세일가로 올라와서 겟했네요.

UDF 바이바잉, 시즈카 - 아나킨이 아니면 사지 않았을텐데 막상 직접보니 예쁩니다. UDF 도라에몽 캐릭터가 몇개 있기도 하고요.

 

언박싱한 다스몰을 제외하고 11월 지름품을 집합시켜 찍었습니다. 올 겨울의 폭주(?)는 12월에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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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결산을 위해 목록을 정리하다보니 양이 많아 나눠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7월~10월까지의 지름샷입니다.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2종과 ONE:12 할로윈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투스켄과 그리도 - 평소 갖고 싶었던 캐릭터들인데 장터에서 발견. 한 판매자에게 함께 구입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ONE:12 할로윈 마이클 마이어스 - 메즈코의 ONE:12 시리즈로 공포영화 캐릭터를 모으기로 결정. 첫 타자는 마이클 마이어스입니다. 이미 아마존에선 프리미엄이 붙어 망설이던 차에 장터에서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네요.

 

ML 스파이더 헐크, 레드스컬, 캡틴아메리카, 블랙시리즈 모프타킨

ML 스파이더 헐크 - 간만에 이베이를 이용해서 구했습니다. 마블레전드 수집 초기부터 위시리스트에 있던건데 카페회원 한분이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구할 수 있었네요. 중국셀러이고 박스와 악세서리가 없는 개봉품입니다. 본체는 신품급!

아직도 판매 중이네요. 링크 남깁니다.

https://www.ebay.com/itm/Toy-Biz-Marvel-Legends-Spiderman-Classics-Spider-Hulk-Action-Figure-Loose-Rare/141945953653?ssPageName=STRK%3AMEBIDX%3AIT&_trksid=p2060353.m2749.l2649

 

ML 레드스컬, 캡틴아메리카, 블랙시리즈 모프타킨 - 둘째가 캡틴아메리카에 꽂혀 하도 조르는 바람에 겸사겸사 아마존을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캡틴은 월마트 한정판이라 가격이 좀 쎘네요. 모프타킨 제독님은 제 베스트 피규어가 됐습니다.ㅎ

 

 

ML 아이언맨, X맨 2팩, 피그마 고로

ML 아이언맨, 콜로서스와 저거너트 - 마블 80주년 기념 제품이라 그런지 힘이 빡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밖에 다른 제품들도 조형이나 도색 퀄리티가 우수한 편입니다. 발매한지 얼마 안돼 온라인 행사를 하기 시작해서 거의 반값에 구매했어요.

피그마 고로 - 고독한 미식가 드라마 버전중 a버전입니다. 대략 2년 전부터 눈여겨 보던 제품인데 결국 장터에서 구했습니다.

 

피그마 고로, SHF 한솔로

SHF 한솔로 - 블랙시리즈로 있기에 굳이 살 생각이 없었는데 4만원대에 세일하는걸 보니 버티기 힘들더군요.;;

피그마 고로 - a버전을 구한지 두달만에 b버전도 장터에서 구했어요. 이것 먼저 구했으면 a는 패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클리어 한 기념으로 한컷.

모둠샷은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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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점찍어 두었던 제품이 11월 말에 출시라 직전에 예약했습니다. 해외구매 대행으로요. 그리고 장터에서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를 구매했더니 같은날 도착했네요.

 

S.H.피규아츠 울트라맨 타로와 부르마,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
울트라맨이 두개가 되었습니다.

 

울트라맨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냥 유년시절 파편적 기억만 있을뿐. 가장 근접한 컨텐츠가 쿤타맨입니다.ㅋ SHF 울트라맨 시리즈는 손가는대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괴수도 몇마리 있는데 그냥 별 생각없이 모으는 시리즈입니다.

 

하나씩 생길때마다 기념삼아 찍고 있습니다.

 

S.H.피규아츠 드래곤볼 시리즈도 울트라맨이랑 비슷한 사정이네요. 이번 부르마가 잘 나온것 같아서 간만에 사봤습니다. 유년시절 손오공과 크리닝, 무천도사를 제일 기대했었는데 나머지와 스케일이 달라서 포기;; 베지터와 네파, 피콜로 정도는 모으고 싶네요.

 

기대 이상~

 

피규어샵은 비싸서 아마존에서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건데 장터에 싸게 올라와 바로 구입했네요.

네카는 7인치 스케일이라 구입라인에서 멀어졌는데 6인치랑 잘 어울리길 바라봅니다. 근데 정작 페니와이즈가 없어요.ㅜ.ㅜ

 

일본제품은 주로 클라우드팝이라는 구매대행을 통해 간간히 사고 있습니다. 엔화가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샵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배송도 더 빠르구요. 또 이제껏 써본 다른 구매대행업체보다 양심적이고 친절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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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샵에서 눈에 확 꽂히는 제품이 있어서 바로 질렀어요.

명장면피규어컬렉션 E.T. - 총 5종인데 세트는 품절이고 랜덤만 있어 두개를 주문. 우선 순위 2개가 나오다니 왠일?

 

퀄리티가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좋아요~ 어렸을때 갖고놀던 이티인형이 생각나네요.

 

6인치 스케일보다는 다소 작아서 아쉽네요.

 

CHUCKY 빅 사이즈 피규어 - 이번 메인 지름품입니다. 3종 풀세트로 두 세트 데려왔어요.

 

A는 사악한 처키, B는 데미지 처키, C는 노말 처키 입니다. 목과 팔, 다리, 손목 등 관절이 있고 각각 두가지의 흉기가 부속된 알찬 캡슐토이입니다. 도색이 살짝 아쉬운데 C가 특히 그래요.
6인치 스케일과 잘 맞는다는게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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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캡슐토이 몇개 질렀어요.

 

버튼을 당기면 열리는 밥솥 - 총 6종인데 단품으로 하나만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제일 안예쁜 금색이 왔네요. 하하

 

6인치 스케일에는 조금 큰것 같아요.

고기식사축제 BC - 이것도 단품 뽑기로 구매. 뭐가 나오든 상관 없었어요.

 

6인치 스케일보다 많이 큽니다.

세계의 테디베어 - 총 8종인데 2개만 단품으로 주문했어요.

 

테디베어와 소품, 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엔티크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랜덤이었는데 주문서에 원하는걸 적었더니 샵에서 그대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3월에 토이마루 들렀다가 사온 동시리즈의 테디베어와 함께.
모둠샷. 서비스로 눈사람을 넣어주셨어요.

실은 아래 제품도 같이 주문했었는데...

손바닥PC&공급 5종세트

이 녀석이 빠진채 배송이 됐더군요. 인터넷을 찾아 봤더니 발매가 11월말에서 12월말로 미뤄졌다네요. 샵에선 아무런 언급없이 재고품부터 보내주는 쉬크함이... 그냥 같이 받아도 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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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저무는 시점에 상반기 결산을 올리게 됐습니다.하하

어쩔수 없습니다. 하반기 결산을 올리려면;;;

 

 

플레이메이츠 더 심슨 시리즈 12종 - 1월에 장터에서 대량으로 이 시리즈를 판매하는 분을 발견, 개당 1~1.5 정도 주고 산것 같네요. 심슨 가족을 비롯해 주요 인물들은 좀 있었죠. 이번 큰 수확은 오토와 정원사, 담임선생님, 밀하우스 정도 되겠네요. 하나는 서비스로 주시기도. 기회되면 이분께 더 사고 싶네요.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TF 스튜디오시리즈 아이언하이드, 범블비 - 스튜디오 시리즈는 정말 하나하나 잘 나온것 같아요. 선별적이라도 최대한 많이 모아보고 싶습니다. 아, 아이언하이드 얼굴이 비대칭이라 불량인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 설정이란걸 뒤늦게 알았네요.;;

MAF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노란색 슈트도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주었기에 가격도 내린 참에 하나 샀습니다. 이 직전에 메디콤넘들이 푸른색과 녹색 슈트를 새롭게 발매했네요. 아오.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뽀빠이 - ONE:12 컬렉티브의 DC나 마블라인업도 좋지만 이런 생뚱맞은 라인업을 좋아합니다. 악세서리도 많고 퀄리티가 쩝니다. 꼭 리뷰해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ML 앤트맨, 와스프, 토르, 울버린, 데드풀 - 일반 인터넷쇼핑몰에서 할인전을 통해 구매했습니다. 울버린은 2만원, 나머진 개당 1만원 정도 했네요. 할인이 들어간 상품에 쿠폰이나 카드할인까지 적용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게 해즈브로 제품들이예요. 그래서 해즈브로 제품은 '존버가 답이다'라는 말이 생겨났죠.

 

 

 

ML 아이언맨3 합본팩, 스타워즈 BS 진어소, 츄바카, 핀, 크레닉, 카일로렌, 캐시안안도르 - 역시 같은 쇼핑몰에서 일주일 후에 구매한거네요. 마블레전드 MCU 10주년 제품들은 오프샵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3종 합본팩이 세일해서 5만원대에 구입. 스타워즈는 정말 떨이였네요. 6종 세트로 2만1천9백원;;

 

 

 

무민 마스코트 2탄 5종 - 장터를 통해 드디어 2탄을 채우게 됐어요. 화성인 부자가 없는 5종입니다.

 

 

화성인 부자는 다행히 미리 구해 놓은게 있어서 완전한 세트를 만들었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미국 아마존이 직배송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5월부터 아마존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첫번째 지름샷이 유실됐는지 이미지를 찾을 수가 없네요.;; 명단만...

 

ML 스파이더맨 벌쳐 합본팩, 데드풀, 스타워즈 BS 자와, 데스 스쿼드 커맨더 - 주문하고 받는데에 2주가 걸렸는데 벌쳐세트를 먼저 보내주고 며칠후에 나머지가 도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 데드풀은 그 인기많은 데드풀입니다.

 

 

ML 닉퓨리, 스타워즈 BS 비어스 장군, 배트맨 클래식 TV 시리즈 리들러, 캣우먼 -  약 한달 뒤 두번째 아마존 지름입니다. 닉퓨리는 젊었을때 사뮤엘 잭슨 모습이 흥미로워서, 비어스는 제국군 간부들에 관심이 가서 구매했습니다. 배트맨 클래식 시리즈는 이전의 지름샷과 리뷰를 통해 언급된 바 있지요. 그 중 가장 몸값이 높은 두 제품입니다. 언젠가 다 모으면 포스팅할 기회가 있겠지요.

 

2019년 하반기 결산 포스팅은 지름을 멈춘 12월 어느날에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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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의 지름 신고입니다.

11월의 첫날에 아마존으로부터 온 제품들입니다.

 

좌측부터 ONE:12 제이슨 부어 히스,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다스베이더, 다스몰, 배트맨 클래식 펭귄맨

 

메즈코 One:12 콜렉티브 시리즈 13일의 금요일 제이슨 부어히스 - 그전에 장터에서 핼러윈 마이클 마이어스를 구했죠. 이번엔 발매되자마자 정가주고 샀네요. 12월에 나이트메어 프레디도 출시되는데 이로써 3대 공포영화 캐릭터가 완성되겠네요.

같은 시리즈로 이블데드의 애쉬가 출시되었고 IT의 페니와이즈는 출시 예정입니다. 제 바람으론 레더 페이스와 고스트페이스, 처키, 해피 데스 데이의 베이비 페이스 등도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40주년 기념 레거시 팩 - 다스베이더가 동봉되어있고요. 아주 오래전부터 점찍어둔 제품입니다. 

 

40주년 시리즈들을 모아 이렇게 전시하라는군요. 40주년 시리즈는 아니지만 레아 공주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모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전시해서 찍어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고 있어 몇 년째 보류하고 있었는데 아마존에서 베이더 단품보다 더 싼 가격이 되었길래 구매했습니다. $18 정도 주고 샀는데 지금은 조금 오르는 추세입니다.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다스몰 - S.H 피규아츠와 고민하다가 가격대비 디테일을 감안하여 선택했습니다. 한때 꽤 높은 몸값을 자랑했으나 리뉴얼되어 재발매했네요. 한달 후에 해즈브로 코리아에서 정식수입 됐습니다. 정가보단 싸게 샀지만 할인때 샀다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네요.ㅜ.ㅜ

배트맨 클래식 TV시리즈 펭귄맨 - 전에 리뷰한 바 있는 배트케이브 플레이세트와 같은 시리즈입니다. 이상하게 이 시리즈에 꽂혀 수년동안 하나둘 모은 결과 펭귄맨을 마지막으로 완결을 보게 됐습니다. (감격...ㅜ.ㅜ)

 

베이더 경을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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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찍어놓은 사진도 있겠다 겸사겸사 기록의 의미로 남깁니다.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A Clockwork Orange - 8월에 예약하고 10월에 받았습니다. 시계태엽 오렌지의 알렉스는 그동안 6인치로 나오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마펙스에서도 출시했죠. 가격마저 비슷하다면 선택은...

 

 

 

Revoltech 어메이징 야마구치 시리즈 배트맨 - 야마구치 시리즈는 어깨연결부위가 마음에 안들어 웬만하면 거르는데 배트맨은 그게 안되더군요. 프로포션 하나는 끝내줍니다.

UDF 피너츠 시리즈 마시 - UDF 피너츠 시리즈로 처음 찰리브라운과 스누피를 구입한게 2012년입니다. 패티와 마시까지 나오길 바라며 모아왔으니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이네요. 19년 4월에 패티도 출시한다니 슬슬 끝이 보입니다. 물론 더 많은 아이들이 나오면 좋겠지만요.

 

 

 

MAFEX 하비덴트, 스케어크로우, 경찰 조커, 로보캅 그리고 UDF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2종 - 지난 일본여행에서 겟한 것들입니다. 내용은 이 포스팅을 보세요.

 

 

캡슐토이 몇개 - 아, 나리타 공항과 아키바라에서 뽑은 몇개의 캡슐토이도 있네요. 짧지만 따로 포스팅 해봅니다.

 

 

S.H.피규아츠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 인피티니워 & 타마시이 이펙트 합본팩 - 내용은 이미 포스팅 되었습니다.

 

 

 

 

ML 데스록, 블랙스파이더맨, 샌드맨, DC Direct 스펙터 - 중고장터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두 박스는 없고요. 데스록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토이비즈의 명성을 다시 느낄수 있었고 블랙스파이디는 조금 실망했네요. 샌드맨은 명불허전입니다. 스펙터는 거의 서비스로 온거라...

 

 

 

플레이메이츠 더 심슨 시리즈 크러스티 버거 플레이세트와 더 심슨 HOT STUFF Hamilton Figurine - 역시 일주일 후, 중고장터에서 구했어요. 플레이세트는 일부 악세서리가 분실된거라 싸게 구입했고 첨 보는 작은 스테츄는 유명하진 않지만 꽤 많은 수의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바닥에 넘버링도 있어요.

 

 

 

ML  호크아이, 비젼 - 이 무렵 장터에서 많이 질렀군요. 박스없는 개봉품이지만 악세서리는 모두 있어 구입했습니다. 호크아이는 높은 프리미엄으로 유명한 제품인데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샤잠 - 이것도 중고장터. 꽤 호감가는 캐릭터라 신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가격에 올라왔길래 샀습니다. 판매자가 메즈코 시리즈를 많이 내놓았는데 마음가는건 이미 팔렸더군요.

얼마후 영화가 개봉하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즈코 킹콩 - 8월에 예약한뒤 12월에 받았습니다. ONE:12 시리즈는 아니지만 조형과 도색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S.H.피규아츠 천진반 - 이건 제 아이들의 수집라인이지만 저도 관심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저 역시 어릴적 드래곤볼 팬이였으니까요. 시간이 걸려도 하나씩 모아 볼까 합니다.

 

 

 

DC 멀티버스 배트윙, 핫휠 밀레니엄 팔콘 - 판교역 부근에서 마텔 패밀리세일 정보를 듣고 둘째 아이랑 12월 24일 저녁에 다녀왔죠. 이미 행사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6인치는 품목도 많지 않았던것 같고 그나마 수량도 몇개 안남았더라구요. 7천원짜리 6인치 하나만 사오긴 그래서 1천원 핫휠 하나도 집었습니다.

자세한 얘기와 사진은 이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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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시내에 나갈일이 있어 지나가는 길에 건담베이스에 들러집어 왔습니다.

 

 

S.H.피규아츠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 인피티니워 & 타마시이 이펙트 합본팩입니다. 정가는 99.600원.

일반판 가격이 7~8만원 선이었을때 예약하려다 시기를 놓쳤었는데 매장에서 쿠폰과 적립금 써서 딱 8만에 맞춰 구입했습니다. 이펙트를 덤으로 저렴하게 산 느낌이네요.

 

그러고보면 굳이 예약이나 출시에 맞춰 부랴부랴 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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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정을 마치고 호텔방에서 정리하면서 찍었습니다. MAFEX와 UDF가 제가 지른 것들이고, 나머지가 아이들 것이예요.

 

 

UDF 펭귄 빼고 모두 아미아미에서 구매했는데(제일 저렴했어요) 5천엔(살짝 더 높을지도)이상은 면세해주는 샵이라 전체 금액에서 2만원 정도 빼주더군요.

 

아키바 샵 대부분 제품에는 가격표가 붙어있는데요. 아미아미처럼 가격표 그대로 받는곳이 있는가하면 가격표에다 세금을 더해 받는 곳도 있습니다. UDF 펭귄 같은 경우, 아미아미 보다 빅카메라가 조금 싸길래 샀더니 세금이 붙어 결과적으로 더 비싸졌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1차 목표로 했던것들은 거의 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집어들었다가 결국 포기한 것들이 많았은데 내가 얼마나 들고 올 수 있을지 가늠이 안되더군요. 이제 경험을 해봤으니...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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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이사를 하면서 소장하고 있는 대부분의 피규어들을 본가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상황의 변화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탈덕 중이었는데요.^^

 

그래도 찔끔찔끔 지른것들을 간만에 시간이 되어 흔적 남깁니다.

 

 

UDF 피너츠 시리즈 피펜과 샐리 - 주요 등장인물 위주로 계속 모으고 있어요. 스누피와 찰리브라운이 나오기 시작한게 2012년이니 6년째 시리즈를 모으고 있네요.

용산아이파크몰에 있는 피겨샵에서 샀어요. 온라인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단품으로 예약하거나 사기엔 배송비가 붙어서 몰아서 사는게 나은 것 같아요.

 

 

 

S.H.피규아츠 울트라세븐 - 울트라맨들을 모으기로 마음먹고 처음 지른 제품. 울트라액트 시리즈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단종되었죠. 크기는 작아졌지만 조형과 관절에서 S.H 피규아츠가 더 좋아진것 같아요. 반다이몰에서 쿠폰과 적립금 먹여서 단돈 2만원에 겟.

 

 

HG 퍼시픽림 한정판 프라 2종 - 메탈릭 버전이 워낙 평이 좋아 언제만들지 모를 프라모델을 피겨샵이 아닌 예스24에서 2차 예약으로 구입했습니다. 집시어벤저는 LED가 포함되어 있죠.

 

 

 

ML 고스트라이더 - 언젠가 구하려고 했던 토이비즈 마블레전드 고스트라이더를 장터에서 발견했죠.

 

역시 토이비즈~ 중고이지만 관절이나 도색상태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이었던걸로.

 

 

 

S.H.피규아츠 발탄 성인, 메피라스 성인 - 역시 장터에서 구했습니다. 뒤늦게 모으려다보니 품절이 많고 가격도 조금씩 올라있더군요. 중고가라도 그닥 저렴하게 사지는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MAFEX 배트맨 비긴즈 - 모샵에서 13% 쿠폰을 썼는데도 7만원대에 구했습니다. 동시리즈의 다크나이트 버전보다 전 비긴즈 버전의 이 제품이 마음에 들어요. 목이 굵어서 그런가?

 

 

 

S.H.피규아츠 킹죠 - 역시 다른 모샵에서 세일하길래 질렀으나 역시 7만원대 가격이었네요. 6인치 피규어값이 많이 올랐지요.ㅜ.ㅜ

 

 

 

TF 스튜디오시리즈 스타스크림 - 아직도 트랜스포머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나봐요. 스튜디오시리즈를 알게 됐는데 지금껏 나온 어떤것보다 영화모습을 가장 잘 재현한 시리즈입니다. 오픈마켓에서 쿠폰써서 저렴하게 구입. 먼저 가장 애정하는 스타스크림부터...

 

 

 

FIGMA 이소룡 - 피그마 이소룡은 SHF와 비교되어 찬밥이 된 제품이죠. 나름 모습이 해학적이라 점점 마음에 들더군요.

TF 스튜디오시리즈 메가트론 - 지금까지 마음에 드는 메가트론이 없어 구매를 포기했는데 저의 두번째 스튜디오시리즈는 메가트론이 되었네요.

MAF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마펙스에서 스탠리 큐브릭의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 우주인까지 만들 줄은 몰랐어요. 제 인생 영화이기에 지를 수밖에 없었지요.

 

우연히 알게된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일본제품 전문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비로 장난치지 않아 종종 이용하려고 합니다.

 

 

조형이 잘 나와서 도색만 살짝 추가하면 스태츄 급이 될 듯.

 

 

역시 예년에 비하면 조촐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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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웠던 지난 두달간의 지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리볼텍 어메이징 야마구치 스파이더맨 - 아들이 사자고 졸라 마지못해 예약구매했습니다. 실은 살짝 관심은 있었지만요.ㅋ 예상대로 스파이디치곤 살짝 큰 편이며 리볼조인트는 다루기 쉽지 않네요. 역동적인 포즈를 만드는 가동성은 가히 역대급!

 

 

 

언마스크드 배트맨과 리볼텍 스톰트루퍼 - 블유의 위탁상품을 구했습니다. 배트맨은 예전부터 점찍어두었고 리볼텍 스토미가 좋은 가격에 올라왔길래 함께 주문했지요.

 

 

 

S.H.피규아츠 스톤콜드 - 더락과 트리플H는 반다이몰에서 예약구매로 진작에 있었는데 스톤콜드만 구매시기를 놓쳤었지요. 그후 많은 샵에서 재고가 남아도는 것같아 추이를 살피다가 드디어 2만원대에 세일하는 샵을 발견, 일반판 3종을 완성했습니다.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캡틴 파스마 - 에피 7의 캐릭터들은 별로 정이 가지 않더군요. 디자인도 정통성이 끊겨 보이고요. 그래서 큰 관심을 두지 않다가 재고떨이로 정가의 반값에 샀습니다. 온오프 토이져러스 행사를 놓쳤는데 옥션에선 아직도 하네요.

 

 

 

드래곤볼 콜렉션 치치 - 1탄과 2탄은 모두 모았으나 3탄의 손오공은 복장만 달라 제외하고 치치만 아래의 로그원 스톰트루퍼, 프라모델 오락기와 함께 건담몰에서 10% 할인쿠폰 행사때 주문했네요. 전종을 옆으로 세우니 배경이 연결되는군요.

 

 

S.H.피규아츠 로그원 스톰트루퍼 - 초판의 스토미가 있었지만 가동도 개선되고 헤드 조형도 바뀌었습니다. 이로써 6인치 스토미는 제조사 별로 다 모은듯. 소장하고있던 S.H 피규아츠 스타워즈들을 한데 모아 봤습니다.

 

 

메모리얼 게임콜렉션 시리즈 - 프라모델 오락기입니다. 언젠가 오락실 디오라마를 만들어보려고 모으고 있어요. 종류별로 3~4개 모은것 같은데 하나도 조립을 못하고 있지요.ㅜ.ㅜ

 

 

 

S.H.피규아츠 언더테이커, 케인 - 가장 따끈따끈한 제품입니다. 혼웹이라 가격부담으로 예약을 놓쳤는데 모든 샵에서 품절... 유일하게 모샵에서 입고가 된걸 발견했는데 하룻만에 프리미엄을 붙이더군요. 포기상태에서 며칠후 생각치도 못한 반다이몰에 입고가 되었네요. 그것도 혼웹예약가보다 훨씬 저렴하게요.ㅎㅎ 이 시리즈 인기가 별로인가 봅니다.

 

 

암튼 S.H. 피규아츠의 레슬러 5종을 모두 모으긴 했네요.

 

 

 

아내와 아이들의 감시 속에 사모은 한여름의 지름들이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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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ucsnz1004 BlogIcon 오리지날U 2017.09.1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까지 감시를 한단 말입니까 ! ㅋㅋ;

 

지난 주말 토이마루에서 겟한 제품들입니다.

 

먼저 반다이에서 출시한 <닥터슬럼프 아라레짱 스윙 5종> 세트입니다.

 

 

작지만 조형이나 도색이 좋습니다.  키체인을 빼면 장식용으로도 쓸수 있겠네요. 예전에 눈여겨 봤던건데 둘째가 이걸 선택했네요. 기특한 녀석~

 

 

롯데리아 장난감과 함께 - 잘 어울리죠? 디테일은 좀 차이가 나지만요.

 

 

요놈은 제조사 미상의 양철 미니카입니다. 제가 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갖고 놀았던 것과 너무 닮아서... 몇종류 더 있어서 갈때마다 하나씩 사보려구요.

 

 

얘도 위 미니카와 같은 이유랍니다. 크기는 작지만 몸통이 금속이라 꽤나 묵직해요.

 

 

팔 정도는 움직이네요. 얘도 2~3 종류가 더 있어서 담에 또 사려구요.

 

 

캡슐토이로 나온 학교 책걸상과 책가방입니다. 제조사는 에포크이구요. 10종 중에 책걸상은 빼고 가방들만 단품으로 사봤습니다.

 

 

일본 초등학생 가방 2종과 중고생 가방 2종 - 각각 사전이 부속되어 있구요. 가방안에 넣을수 있어요.

 

 

음. 예상대로 6인치와 잘 어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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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7.08.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막짤 포즈들이 하나같이 멋지네요. 자연스럽게 액션피규어들 포즈를 참 잘잡으시는거 같아요!!

    저 중간에 양철토이 중에 자동차는 사실 어느분 집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도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는데 홍대 길거리 벼룩시장에서 샀다 그랬었나.. 여튼 제가 주로 다니는 샵이나 중고장터가 출처는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궁금해 하다가 그냥 지나가긴 했는데.. 이렇게 또 보니 반갑네요! 로봇은 정말 음... 멋집니다!! ;ㅅ;// 저도 좀 찾아 봐야 겠어요!!! ㅇㅁㅇ 저 멋진 틴토이가 저렇게 귀여운 사이즈로 나왔었다니요 ㅇㅁㅇ///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7.08.11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미니철재로봇은 한 3~4 종류가 있었던것 같아요. 다른건 두세개씩 수량이 있었는데 저것만 하나가 있어서 먼저 집어왔지요. 사실 다른 로봇이 더 예뻤답니다. +_+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7.08.1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그렇군요 ㅇㅁㅇ 다른종류도 있다니... 구글에 폭풍 검색 해봐야 겠네요!!! ㅋㅋㅋ

    저는 또다시 이직의 폭풍에 휘몰아 쳐 져서 이제 수내로 출근이 아니될지 싶습니다 ;ㅅ; 기회가 닿으실때 커피 한잔 하면 좋겠네용~!! :)

 오랜만에 지름 결산입니다.

출시전 부터 눈여겨 봐왔던 리멘트의 푸치 샘플 시리즈 두 제품과 양실 세트, 그리고 S.H.피규아츠 춘리입니다.

 

 

오른쪽 하단이 푸치샘플 시리즈 '역시 우리집' 입니다. 뭔가 옛스럽고 6인치 소품으로도 적당할 것 같아서요.

그 위가 푸치샘플 '스넥 푸치DX' 입니다. 가구들은 스케일이 작겠지만 이것저것 재밌는 소품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포즈 스켈레톤 시리즈 '양실'은 3.75인치 용이구요.

S.H.피규아츠 춘리는 딱히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저기 품절되고 프리미엄이 붙는 걸보고 얼떨결에...;;

 

 

실제 인물과 게임 캐릭터를 비교하는건 무리지만 그래도 이소룡이 춘리보다 작다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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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7.06.26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메이스 윈두를 구입해 보니 확실히 지금껏 갖고 있던 일본 제품들하고는 다른 만족감을 느껴서 춘리도 보니 급 수집욕이 생기네요 +_+ 다만 이번달 다음달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게다가 프리미엄이 붙었다니!!) 페코마인님의 언젠가 올리실 리뷰로 만족을 해야 겠습니다 ^^^

    사실 작년 6월 이후로 블로그를 방치해 놓은 상태인데, 그럼에도 사진을 이것저것 찍어놔서 제가 게으름만 덜 피우면 다시블로그로 인사 드릴 수 있을꺼 같네요~! 스타워즈 3.75인치 쪽도 많이 만져 놨는데 그세 또 꽉차서...

    저도 조만간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당~!+_+

오늘 피규어 사진 정리하다가 찍어놓고 올리지 않았던 지름샷을 발견했습니다.



1월 2일에 도착한 것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더군요. 지난 1월은 얘네를 필두로 꽤 많이 질렀었는데 이거 한장만 찍고 말았어요.

모두 해외구매대행으로 구매한 제품들입니다. ML 아이언맨이 4만원 정도이고 나머진 2만원이 채 안됐던것 같아요.

아, 쓰다보니 기억이 나는데 결제후 좀있다 대행업체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새 일부 제품의 가격이 올라 추가금(대략 2만원 정도)을 내거나 취소하라는 거예요.

이것저것 물어 봤는데 깔끔하게 답변도 못하고 왠지 낚인 기분이 들고 했지만 그냥 추가금을 내고 말았죠. 근데 이전 다른 구매대행업체도 추가금(그땐 운송비)을 요구했었습니다.

제품가를 낮춰놓고 결제후에 추가금을 받는 식의 상술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그럼에도 국내샵보다 저렴합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는 장점땜에 해외구매를 계속 하는것 같아요. 귀찮더라도 직구를 해봐야겠습니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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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7.07.0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업체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상당히 안좋으셨겠네요 ㅜㅜㅜ 이미 구매한 물건인데 가격이오르다니.. 저도 간만에 해외구매를 좀 하고싶은데 이제는 가격때문에 엄두가 잘 안나네요 ;ㅅ; 하지만 점점 제 취향은 올드하거나 산으로가는 디자인을 탐해서 해외구매밖에 답이 없을때가 많으니 아이러니 합니다 ㅇㅁㅇ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7.07.0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두번 그런일을 당하고 보니 이것도 상술일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위시리스트에 잔뜩 채워 놓고도 다시는 그곳에서 주문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장사하면 장기적으론 손해일텐데...

      취향을 바꿀순 없는것 아닙니까? ㅎㅎ 직구를 뚫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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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묻어 두었던 장난감들을 다시 꺼내어 요리조리 살펴보고 추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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