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S.H.Figuarts - Iron Man Mark 6
            S.H.Figuarts - War Machine
제조사 : Bandai
출시년도 : 2023년 4월
스케일 : 6인치
패키지 : Window Box

 

전면
후면

패키지 / ★★★

영화의 메인 컬러와 블랙 아담의 가슴앰블럼 모양의 윈도우 디자인이 S.H.피규아츠의 전형적인 윈도우 박스에 잘 녹아져 있네요.

 


조형 / ★★★★

헤드는 물론이고 드웨인 존슨의 우람한 체격을 제대로 재현한 조형이 일품입니다. 의상의 질감 표현도 정교하구요.

승모근과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이 좀 거슬리는 것 외에는 거의 흠잡을 데가 없네요.

 

문제는 사이즈였습니다. S.H.피규아츠는 6인치 브랜드 중에서도 작은 편이라 블랙 아담이 짧달막하면 얼마나 볼품없겠어요?

 

다행히 이례적으로 블랙 아담은 적당한 크기로 나왔네요.

전고는 약 16.5 cm입니다. 


도색 / ★★★☆

얼굴 쪽 도색은 이제 3D 프린팅이 보편화되었죠. 해상도는 초창기보다 좋아졌지만 아직도 도색이 밀리는 현상이 간간히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사례도 없는 것 같아요. 그 외엔 블랙이라 크게 언급할 점이 없습니다. 제 것만 금색 앰블럼의 도색이 고르지 못한 것 같긴 합니다.

 

어깨 가동시 갭을 보완해 주는 연결관절이 인상적 입니다.


가동성 / ★★★

상체 쪽은 보통의 마펙스나 피규아츠 수준을 살짝 상회하는 좋은 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만...

 

하체는 골반을 이리저리 분할해 놓은 것치곤 가동성이 좋지는 못하네요.

 


액세서리 / ★★★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딱 적당한 양이네요.ㅎ

 

교체용 가슴 앰블럼은 고정성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한쪽이 들뜨기도 하구요. 이건 뽑기운인것 같긴 합니다만... 삼각형 파츠는 매우 작아 분실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눈 발광과 전기 효과가 기대 이상입니다.
팔짱파츠를 장착하면 더욱 그 답습니다.

후드망토는 와이어가 들어있지만 제어가 쉽지 않네요. 특히 후드는 너무 커서 자세가 영 안 나옵니다.


가격대 성능비 / ★★

이제 일본 6인치 제품은 10만 원이 기본인 시대가 되었죠. 반다이몰은 12만 원, 일반샵은 그 보다 비쌉니다.

전 일마존에서 주문했는데 당시 직배송이 안돼서 배대지를 이용했습니다. 총 ¥7,700 + $8 들었습니다. 그나마 직구를 해야 1~2만 원 정도 세이브할 수 있네요.

 


전체 평가 / ★★★☆

가슴 파츠의 불량이 조금 불만이지만 매우 뛰어난 조형으로 충분히 커버될 수 있고 무엇보다 이번엔 S.H.피규아츠가 '웬일로' 크게 뽑아준 게 유효했습니다. 적어도 영화 계열은 계속 이 정도 사이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늘 더 락의 제대로 된 6인치 피규어를 갖고 싶었는데 비록 레슬러 복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충족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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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올 6월부터인 것 같아요. 스파이더맨을 모으는 데까지 모아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보다 집중적으로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도 마블히어로 중에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게 스파이더맨이긴 했습니다. 지금은 고딩인 큰 아들이 꼬꼬마 때 좋아했거든요.

 

2015년 단체샷 - 거의 10년 동안 모은 스파이디의 첫 단체샷. 게다가 아이 장난감도 포함.
2018년 단체샷 - 소량의 증가. 망가진 아이 장난감은 제외됨.ㅋ
2022년 1월 - 오래된 스파이디를 담아둔 박스를 찾지 못해 비교적 최근것들로 단체샷

 

그리고 올해는 스파이더맨이 처음 마블코믹스에 등장한지 60주년이 되는 해라 해즈브로에서 많은 종류의 스파이더맨을 출시하더군요. 아마 이 영향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해즈브로에 대한 아쉬움이 여전히 있어서 이베이를 뒤져 예전의 토이비즈 제품들을 오히려 더 많이 구입한 것 같네요.

 

2022년 6월~9월까지 모은 스파이디

조만간 시간을 내서 모두 개봉하고 지금까지 모았던 스파이디들도 모두 꺼내 단체샷을 찍어 보려고 합니다. 하나씩 간략한 소개도 덧붙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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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이베이에서 구매한 물건 3개가 연달아 배송사고와 셀러의 잠적으로 캔슬되면서(그래도 이베이 측에서 모두 환불 처리해주더군요) 현타가 왔다가 4월에 다시 몇 가지를 구매, 그것들을 배대지에 모아서 그저께 받았습니다.

 

총 6가지 물건인데 택배상자가 작아서 누락이 됐나 싶어 서둘러 개봉했습니다.

 

다행히 누락은 없었고 단지 제품들이 부피가 작아서였네요;;

 

펀코 '그것' 3팩 시리즈 세트 3 -  요녀석이 주문하고 두 달을 기다리다 결국 환불받고 재구매한 제품입니다.

 

이제 한세트 남았군요. 문젠 남은 하나가 현재 $100이 넘어가서...ㅜㅜ

그나마 다행인게 이번에 산 제품만 $10 대이고 아래 두 제품도 장난 아니게 뛰었더군요. 뭐, 언젠가는 컴플릿하겠지요.

 

슈퍼 7 리액션 시리즈 They Live - 역시 3.75 인치입니다. 슈퍼 7사의 리액션 시리즈는 미국의 넨도 같습니다. 별의별 캐릭터가 다 나오더군요. 6인치로 나오기 어려운 매니악한 것들 위주로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얘네는 <They Live> (한국 제목은 화성인 지구 침공')에 나오는 쩌리 캐릭터입니다.ㅋ

 

마텔 엘리트 컬렉션 릭루드 - 간만에 레슬러 피규어를 구매했네요. 90년대 레전드 위주로 가끔 구입하는데 릭루드도 좋아하는 선수였죠. 다만 크기가 늘 아쉬워요. 예전 잭스퍼시픽이나 마텔은 레슬러가 장신이 많은걸 감안해도 7인치 스케일에 가까워서 그동안 패스했는데 요즘 얼티밋 시리즈는 6인치로도 나오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는군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쵸맨 랜디세비지 -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히맨이 유명하다는 것 외엔 문외한이라... 그냥 모양이 예뻐 보여서 샀습니다. 유명 레슬러들이 이런 스타일로도 나온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랑 가벼운 비닐봉지 하나

 

 

뚱토르 의상 세트입니다.

이 제품은 따로 글 올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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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AKRacing 1/12 Pro-X V2 게이밍 의자
제조사 : SO-TA
출시년도 : 2021년 03월
스케일 : 1/12 Scale
패키지 : Capsule Toy

 

 

재미있는 형태의 의자 모형이 나와 구입해봤습니다.

게이밍 의자 전문 생산업체인 AKRacing의 Pro-X 시리즈를 1/12로 축소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개당 ¥500 짜리 가챠폰이고 전 4종 구성입니다.

 

패키지 / ---

보통의 캡슐보다 큰 크기입니다.

 

조립이 필요합니다. 부품이 많아 보여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조형 / ★★★★

형태는 매끈하게 잘 빠졌네요. 여기 앉으면 게임을 해야 될것 같아요.ㅋ

재질이 ABS라 딱딱하고 미끌미끌 합니다. 특히 피규어를 앉힐때 의자와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게되죠.

전고는 등받이를 직각으로 올렸을때 약 11cm 입니다.



도색 / ★★

메이저 회사가 아니라 그런지 도색과 마감이 다소 아쉬워요. 표면 여러곳에 스크래치나 얼룩이 있어서 조립하면서 새제품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일마존 리뷰에도 이런 지적들이 있더군요.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으로 보입니다.

 

가동성 / ★★★

등받이는 90도 정도 가동이 되며, 의자는 실제처럼 회전이 가능합니다. 높낮이 조절이 안되는건 아닌데 미미한걸로 보아 고려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의외로 팔걸이도 회전됩니다.

 

4종을 다 조립해서 세워 봤어요.

악세서리 / ---
목패드는 끼우는 식으로 고정이 되는데 등쿠션은 그냥 얹어야해서 자꾸 떨어지네요.

 

1/12 알바디엔 딱 맞는 사이즈네요. 15cm의 스파이디도 잘 어울립니다.

 

메즈코의 ONE:12 와 7인치의 마블셀렉트에는 조금 작아 보이는군요.

아마 피그마 정도가 제일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대 성능비 / ★★

일본 온라인에서는 4종 세트로 2000~2500엔, 우리나라샵에선 개당 7천원에 판매하는군요. 왠지 일본에서 500엔으로 뽑았다면 적당, 한국에서 7천원 주고 샀다면 과하단 느낌이 드네요.

 

전체 평가 / ★★★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못미치는 퀄리티였지만 피규어와 함께 디피하면 재미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어울릴만한 책상과 컴퓨터 미니어쳐가 있는데 시간이 날때 찾아봐야 겠네요.

 

+의자하단의 본체와 받침대 연결부분이 매우 약합니다. 특히 의자를 지면에 세운채 등받이를 기울이면 댕강 백퍼입니다.

제가 그랬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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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풀네임은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Official Membership Kit' 입니다.

 

구입경위는 이전 포스팅에서 적었구요. 본 제품은 11월에 출시된 닥 녹터널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줄 수있는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가격은 $35. 

 

뽁뽁이 봉투로 보내서 박스가 좀 찌그러졌네요;;

먼저...

 

유령기사인증서 - 재미삼아 넣어준거라고 보면 되겠죠.

 

네크로 옵틱스 안경 - 빛이 프리즘처럼 되어 보이는 플라스틱 렌즈에 프레임은 그냥 종이입니다.

 

이런식으로 보입니다.ㅋ

 

닥 녹터널 반지 - 종이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10년만 젊었어도 끼고 다닐텐데...ㅋ 실은 저에겐 너무 크더라구요.

 

홀로그램 디스크와 유령기사 멤버십 카드 - 두꺼운 플라스틱 재질에 프린트 상태가 좋아서 실제로 보면 고급진 느낌입니다.

뒷면

 

마이크로 메즈잇도 하나 넣어줬네요.

 

처음으로 열어봤습니다. 정말 작은 크기인데 마감이 좋고 관절이 6군데나 있습니다.

여러개를 함께 전시하면 예쁠것 같아요.

 

드디어 본체인 악세서리팩 입니다.

 

교체용 헤드 1개, 유틸리티 벨트, 손목용 석궁, 칼 2자루, 칼집, 십자가 말뚝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갯수는 많지만 중복이 많아 풍부하다곤 할수 없네요.

 

헤드를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두건의 봉재선이나 텍스처의 디테일이 좋습니다. 도색도 메즈코답게 깔끔하구요.

 

아, 한가지 아쉬운 점. 칼이 칼집에 완전히 들어가질 않아요. 무리해서 집어넣을 순 있습니다만 너무 빡빡해서 빼다가 부러질것 같아요. 정말 그럴뻔 했답니다.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칼이 두개인가??

자, 그럼 장착해 볼까나.
변신전 녹터널 박사님

이 모습도 좋습니다. 해골 특유의 코믹함과 레트로한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악세서리들을 모두 장착했습니다. 헤드때문에 그런지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뭔가 더 다크해졌습니다. 스폰 느낌도 나는것 같구요.

 

잡다한 멤버십 굿즈를 줄이고 악세서리팩에 더 비중을 두는게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헤드나 무기들이 기존것을 재도색한것들이 대부분임을 감안하면 다른 표정의 해골 또는 데미지 헤드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무기 구성도 아쉽구요. 

 

 

프리미엄을 주고 구할 정도의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럼블 소사이어티 팬이라면, 닥 녹터널을 더 풍부하게 꾸밀수 있는 키트임엔 틀림 없네요.

 

근데 왠지 메즈코의 볼모가 된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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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팔레인 심슨 제품들이 꽤 출시되었는데 당시는 관절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패스했었습니다. 플레이메이츠 심슨을 선호했거든요. 지금도 모으고 있구요.

시간이 흐르면 그런 기준도 변하기 마련이지요. 이제와보니 맥팔레인의 심슨들은 관절유무를 상쇄할 만큼 컨셉이나 조형이 좋았던것 같네요.

 

얼마전 중고제품을 따로 모아 판매하는 온라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심슨 가족 TV판 시리즈 1 중 2종 입니다.
"WHY YOU..." 심슨의 명장면이지요.ㅋ
플레이메이츠와는 달리 눈주위에 라인이 있어요.
KAMP KRUSTY

 

맥팔레인의 리즈시절이라 마감이 좋습니다.
패키지 뒷면엔 시리즈 1의 4종을 안내하고 있네요. 피겨의 모습이 나왔던 에피소드도 소개하고 있구요.
전에 구했던 심슨 스테츄와 함께

 

마음에 쏙 드네요. 알짜배기만 구한것 같아서 다른 시리즈 제품이 매물로 나와도 살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혹시 이번처럼 출시가보다 저렴하게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받으면 바로 개봉해서 전시할 생각이었는데 패키지도 예쁘고 상태도 좋아서 당분간 미개봉으로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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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0. 17:08 액피Scene

메즈코 퍼니셔

 

메즈코의 ONE:12 의 초기 제품인 퍼니셔를 얼마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토이비즈의 ML시리즈로 있기도 하고 너무 어깨깡패인게 걸려서 출시당시에 패스했는데 이후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었더군요.

그렇게 깨끗히 잊고 있었는데 중고장터에 출시가로 올라온 걸 목격... 조금 고민하다가 구입해버렸네요.;;

 

음... 만져보니 역시 프리미엄이 붙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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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메즈코 토이즈의 One:12 컬렉티브 구입은 국내 피규어샵이나 장터 또는 아마존 등을 이용해왔는데요. 처음으로 메즈코 토이즈 공식홈피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One:12 컬렉티브 럼블 소사이어티 - 핑크 스컬 카오스 클럽 입니다.

 

출시(19년 11월) 당시엔 놓쳤고 그 후에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알아봤으나 매물도 거의 없고, 간혹 보이는 것들은 프리미엄이 출시가의 2배 이상 붙은 상태더군요. 그나마 메즈코 공식홈피에 절판이 아닌 WAIT LIST 상태이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더랬죠.

 

메즈코 박스테이프 마저 멋져보임ㅋ

 

그리고 운 좋게 신청한 지 대략 두 달 만에 손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

 

듣기론 WAIT LIST를 신청해도 반드시 제품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후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도 WAIT LIST 신청 후 얼마 안 되어 승인되고 바로 받았은걸 보면 운이 좋았던 건지, 기다리면 언젠가 되는 건지 헷갈리긴 합니다.

WAIT LIST를 걸어 놓은 게 하나 더 있는데 이것도 성공하면 알 수 있겠지요.

 

 

아, 종종 오직 공식홈피에서만 예약해야 되는 제품이 있는데  '메즈코 익스클루시브'일 경우입니다. 예약을 공홈에서만 받기 때문이기도 하고 출시 후 구하려면 프리미엄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 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 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더보기

대략 직구 일지를 정리해 봅니다.

 

2020년 1월 - JOIN WAITLIST 신청

3월 3일 - Waitlist에서 Pre-Order로 전환되었다는 메일을 받음. 약 2시간 후 카드승인이 뜸

3월 6일 - 제품 발송

3월 7일 - 배대지 도착

3월 10일 - 한국으로 발송

3월 11일 - 한국 도착. 관부가세 결제

3월 14일 - 배송 완료

 

* 정가($225.00) + 미국 배송비($12.50)+ 국제배송비($12.45) + 관세 및 대납 수수료(₩32,991) 

당시 환율을 적용시켜 계산해보니 30만 몇천 원 나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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