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풀네임은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Official Membership Kit' 입니다.

 

구입경위는 이전 포스팅에서 적었구요. 본 제품은 11월에 출시된 닥 녹터널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줄 수있는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가격은 $35. 

 

뽁뽁이 봉투로 보내서 박스가 좀 찌그러졌네요;;

먼저...

 

유령기사인증서 - 재미삼아 넣어준거라고 보면 되겠죠.

 

네크로 옵틱스 안경 - 빛이 프리즘처럼 되어 보이는 플라스틱 렌즈에 프레임은 그냥 종이입니다.

 

이런식으로 보입니다.ㅋ

 

닥 녹터널 반지 - 종이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10년만 젊었어도 끼고 다닐텐데...ㅋ 실은 저에겐 너무 크더라구요.

 

홀로그램 디스크와 유령기사 멤버십 카드 - 두꺼운 플라스틱 재질에 프린트 상태가 좋아서 실제로 보면 고급진 느낌입니다.

뒷면

 

마이크로 메즈잇도 하나 넣어줬네요.

 

처음으로 열어봤습니다. 정말 작은 크기인데 마감이 좋고 관절이 6군데나 있습니다.

여러개를 함께 전시하면 예쁠것 같아요.

 

드디어 본체인 악세서리팩 입니다.

 

교체용 헤드 1개, 유틸리티 벨트, 손목용 석궁, 칼 2자루, 칼집, 십자가 말뚝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갯수는 많지만 중복이 많아 풍부하다곤 할수 없네요.

 

헤드를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두건의 봉재선이나 텍스처의 디테일이 좋습니다. 도색도 메즈코답게 깔끔하구요.

 

아, 한가지 아쉬운 점. 칼이 칼집에 완전히 들어가질 않아요. 무리해서 집어넣을 순 있습니다만 너무 빡빡해서 빼다가 부러질것 같아요. 정말 그럴뻔 했답니다.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칼이 두개인가??

자, 그럼 장착해 볼까나.
변신전 녹터널 박사님

이 모습도 좋습니다. 해골 특유의 코믹함과 레트로한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악세서리들을 모두 장착했습니다. 헤드때문에 그런지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뭔가 더 다크해졌습니다. 스폰 느낌도 나는것 같구요.

 

잡다한 멤버십 굿즈를 줄이고 악세서리팩에 더 비중을 두는게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헤드나 무기들이 기존것을 재도색한것들이 대부분임을 감안하면 다른 표정의 해골 또는 데미지 헤드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무기 구성도 아쉽구요. 

 

 

프리미엄을 주고 구할 정도의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럼블 소사이어티 팬이라면, 닥 녹터널을 더 풍부하게 꾸밀수 있는 키트임엔 틀림 없네요.

 

근데 왠지 메즈코의 볼모가 된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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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 기다리던 택배를 받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배대지에서 출발했고 배송예상일보다 하루 늦게 왔네요.

요즘은 코로나 여파로 1~2일은 더 걸리는것 같습니다.

 

이베이에서 3개, 메즈코에서 1개. 총 4개 제품이 들어있는데 상자가 예상보다 크지 않습니다. 올초부터 배대지업체 한곳을 줄곳 쓰고있는데 운송비를 최소화 해주고 일처리도 빨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각각 미국내 배송일이 달라 묶음배송을 신청했죠. 두개 제품은 운송스티커가 없는걸로 봐서 박스를 제거하고 넣어줬나봐요.

 

펀코 IT 3팩 시리즈 입니다.

총 4종으로 된 시리즈이고 크기는 3.75인치 입니다.

한 세트마다 표정이 다른 페니와이즈와 주인공 꼬마 둘씩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모으기로 마음먹을때만해도 세트당 1~2만원 사이였는데 지금은 세트2와 4의 가격이 마구 올라가고 있습니다.ㅜ

특히 세트 4인 이 녀석은 매물도 없고 즉구가가 $5~60인데 몇주를 노리고 있다가 운좋게 운비포함 $27에 구했답니다.

 

지난달 먼저 구한 세트1과 함께

토이비즈의 오리지널 스파이더맨 1편의 노만 오스본입니다.

 

18년전 제품임을 감안하면 괜찮은 퀄리티입니다. 10년전 토아키노라는 장난감 박물관에서 실물을 보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던건데 이제 갖게 되었네요.

 

사운드와 불빛 기믹이 있다는데 세월이 오래돼서 작동될지 모르겠군요.

밑의 4종 중 정작 스파이더맨들이 없네요.ㅋ

 

메즈코의 헬보이 1.5 시리즈 중 덤벨 헬보이입니다.

1과 1.5 통틀어 헬보이 중에 코트 탈착이 되는 유일한 제품이죠. SDCC 한정판을 제외하고요.

SDCC 한정판 얘기는 여기로. 

네, 그런 연유로 결국 이번에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닥 녹터널 팬텀 나이츠 공식 멤버십 키트입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새벽에 메즈코에 들어갔다가 바로 예약해서 1차분을 받았네요.

 

작은 상자에 꽉꽉 채운 느낌입니다.

상세사진과 코멘트는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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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때문에 새벽까지 깨어있는 날이 많습니다. 지난 7일 새벽도 일하다 유투브에 리뷰가 하나 올라왔는데 완전 처음 보는 제품이더군요.

쎄~해서 곧장 메즈코 홈피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프리오더 중~

 

유령기사 공식 멤버쉽 키트의 구성 - 악세서리팩, 닥 녹터널 반지, 유령기사 인증서, 유령기사 멤버십 카드, 네크로 옵틱스 안경, 홀로그램 디스크

 

닥 녹터널이 며칠전에 출고돼서 한창 배송중인데 관련 키트가 벌써 나오다니...;; 

솔직히 멤버십 굿즈들은 부실해보여 딱히 땡기지 않아 패스할까 싶었는데 보충되는 악세서리들은 좀 솔깃하더군요.

 

새로운 헤드 1개, 유틸리티 벨트, 손목용 석궁, 칼 2자루, 칼집, 십자가 말뚝 6개
악세서리 팩을 장착한 모습이 꽤 간지납니다.

 

기존의 해골 헤드보다 이 헤드가 훨 나은것 같아요. 스폰 같기도 하구요. $35 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예약주문 해버렸습니다.

 

지금은 대기리스트로 주문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mezcotoyz.com/item/12055/mezco-toyz-doc-nocturnal-s-phantom-knights-official-membership-kit/1.html

 

Mezco Toyz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Official Membership Kit

Become an official Spectral Agent by joining Doc Nocturnal’s Phantom Knights! This limited edition membership kit comes complete with exclusive add-on content for your Doc Nocturnal One:12 figure and essential tools of the Spectral Agents. This membershi

www.mezcotoyz.com

 

그리고 옆에 첨보는 제품이 하나 더 있는 겁니다.

 

 

Gomez of Death 랍니다. 영화 <사망유희>(영제목: Game of Death)에서 따온 제품명에 거기에 나왔던 이소룡 복장을 하고 있네요.ㅋ

 

닌자 계열 제품의 무기들을 적당히 섞었군요;;

 

제가 봤을때도 이미 프리오더는 끝났고 웨이트리스트 상태였어요. 

근데 이런것 첨 봤습니다. 예고도 안하고 수주를 받다니... 어쩜 극소량만 생산하려는건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ㅎ

 

www.mezcotoyz.com/one12-collective-gomez-of-death

 

One:12 Collective Gomez of Death

Boom Boom receives a transmission from The Void instructing Gomez to head to a mysterious pagoda in a mystical land ruled by feudal law. The Void directs Gomez to retrieve a highly sought-after package that is being held on the top floor of a pagoda. Upon

www.mezcotoyz.com

 

여하튼 특이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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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즈코 ONE:12 콜렉티브에서 텍사스전기톱 살인마가 출시됩니다.

어제 인스타를 통해 예고했고 현재 공식홈에서 예약중입니다.

 

 

출시 : 2021년 7~9월

가격 : $100

 

헤드교체와 복장을 바꾸는 방식으로 3가지 모습을 재현할 수 있군요. 전기톱은 사운드효과가 들어가구요. 피효과 파츠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일반판이고 호러캐릭터라 출시후에도 구매가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오히려 더 싸게 살수도 있겠지만 전 그냥 예약했습니다. $10 아껴서 사는 것보다 빨리 받아보는게 더 낫겠다 싶더라구요.

 

예전에 메즈코의 레더페이스가 하나 있는데 관절이 적고 데포르메 된 제품이라 이 시리즈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네요.

자, 이제 헬레이져와 스크림이 나와야지요! 그리고 이블데드 애쉬도 ONE:12 치곤 너무 못만들어서 리파인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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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입니다~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S.H.Figuarts 드래곤볼 부르마의 모터사이클 - 출시소식이 떴을때부터 갖고 싶었으나 예약을 놓쳐 아쉬웠는데 중고장터에서 미개봉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배경지도 함께 왔습니다. 조만간 기존에 있던 부르마를 태워 봐야겠습니다.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Marvel Legends 아마존한정 울버린 - 요즘 해즈브로 품질이 부쩍 좋아졌는데 그 대표적인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클로가 없는 손 몇개만 더 넣어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마존 한정이라 우리나라에 정식수입은 안되었습니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스타워즈 Black Series 데스스타 트루퍼 / 루크 & 요다 - 디지털 도색으로 리뉴얼된 데스스타 트루퍼를 새로 데려왔습니다. 기존것과 함께 찍어 봐야겠어요. 루크 & 요다도 도색이 정교해졌고 구성도 좋아 보여요. 정식수입되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마존 직구했습니다.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펀코 액션피겨 그것 3팩 세트2 - 이번 아마존 지름의 메인은 이 시리즈의 세트1 이었습니다. 프리미엄이 붙어 $40이 넘는 가격인데 어느날 반값이 되더군요. 얼씨구나하며 위의 것들과 함께 주문했는데 결국 그것만 취소 당했습니다;; 치사한 놈들... 그래서 위 세트2만 제손에 들어왔네요. 특이하게 발송지가 영국이라 트래킹 넘버도 못받고 꽤나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총 4개의 세트가 있는데 세트1과 세트3이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6인치가 아닌 4인치인데 레트로한 느낌에 꽂혀서... 언젠가는 다 모으겠죠.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ONE:12 시체들의 새벽 플라이 보이 & 프래이드 좀비 - 오래전에 출시된 제품인데 가격이 계속 하락하더군요. $80 이하로는 떨어질것 같지 않아서 때맞춰서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하락의 원인은 제품에 문제라기보다는 비인기 캐릭터라 그런것 같습니다. 저야 정가보다 $40 을 싸게 샀으니 이득이지요.

 

마펙스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MAFEX 다크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 요즘 6인치 가격이 10만원이다보니 선뜻 예약하기가 주저되더군요. 이 제품도 그렇게 놓치나 싶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샵에 하나 남아있는거 막차타서 간신히 구했네요. 정말 잘 나왔습니다. 내년 출시 예정인 로빈 합본은 예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10월 지름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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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입니다~

 

S.H.Figuarts 기뉴

S.H.Figuarts 드래곤볼 기뉴 - 반다이몰 예약 타이밍을 놓치고 며칠을 들락날락하다가 빈틈을 노려 예약성공! 하지만 기뉴특전대를 완성하기는 요원합니다;;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코믹페인트) -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너무 마음에 들어 이것도 중고로 구했습니다. 말그대로 코믹스의 음영이 강한 채색을 흉내내서 적용한 건데 나름 재미있는 시도입니다. 근데 전 노말한게 더 낫네요.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Marvel Legends 스탠 리 / 트랜스포머 SS 바리케이드 - 해즈브로코리아의 행사로 개당 2만원 꼴로 구입했어요. 마블팬콜렉터라면 필구해야 할 스탠 리 옹을 드디어 구했습니다. 요즘 해즈브로의 마감이 꽤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랜스포머 애정 캐릭중 하나인 바리케이드입니다. 영화모습을 가장 잘 구현해낸 스튜디오 시리즈라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ONE:12 슈프림 나이트 배트맨

ONE:12 슈프림 나이트 배트맨 - SNS로 알게된 1stoptoyshop 에서 쿠폰을 받아 $10 저렴하게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발송은 좀 느리더군요. 세간의 호평과는 달리 전 그저 그랬습니다. 현재 가격 하락 중이라 지금이 구입적기입니다.

 

네카 그것 챕터2 페니와이즈 얼티밋 액션피겨

네카 그것 챕터2 페니와이즈 얼티밋 액션피겨 - 6인치로 수비범위를 좁혔기에 이제는 네카 제품을 거르고 있는데 이 녀석은 챕터1의 제품보다 체형을 더 현실화하면서 작아졌고 구성이 좋아 아마존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영화속의 빌 스카르스고르드 배우의 헤드가 들어있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메즈코의 그것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네카 애쉬 VS 이블데드 액션피겨

네카 애쉬 VS 이블데드 액션피겨 - 배우의 인상과 특유의 표정이 일품입니다. 크기도 많이 크지 않구요. 출시된지 3년정도 되었고 정가보다 조금 오른 상태네요. 아마존보다 이베이가 좀 더 싸게 살 수 있어서 $40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젊은 애쉬도 네카로 갖고 있는데 헤드가 별로라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메즈코도 별로고... 

 

9월의 모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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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는 건너뛰고 ㅜㅜ 8월부터 10월까지 지름흔적을 남겨 봅니다.

유난히 일이 많아 바쁜 여름을 보냈는데요.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풀었습니다.

 

마펙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MAFEX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코믹스 느낌을 아주 잘 살렸네요. 예약은 커녕 출시때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가 중고로 운좋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했습니다. 맨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가동, 조형, 페인팅이 지금껏 나온 스파이더맨 중의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간만에 매우 흡족한 제품이었네요.

 

ONE:12 존윅

ONE:12 존윅 - 19년 5월에 예약을 받고 그해 겨울에 출시예정이었으나 몇번의 연기끝에 올 8월에 나온 제품이죠. 전 올해 5월에 웨이트리스트로 신청했는데 운좋게 프리오더로 전환되면서 제때 받았습니다.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받은 것치곤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걍 관상용입니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S.H.Figuarts 울트라맨 에이스 - 반다이 코리아에서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여기 에약도 쉬운게 아니네요. 이 라인업을 어디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 요샌 중고매물도 별로 없고 가격도 올랐더군요.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S.H.Figuarts 스파이더맨 토에이 TV 시리즈 - 70년대 일본이 스파이더맨 라이센스를 사서 제작한 특촬물 형식의 스파이더맨입니다. 컨텐츠보다 피규어로 먼저 접한 캐릭터인데 특촬물 특유의 슈트 느낌도 잘 표현되어있고 어떤 포즈에도 바디라인이 무너지지 않게끔 잘 설계되어 있네요. 반다이가 아주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빨리 갖고픈 마음에 먼저 입고된 곳에서 다소 비싸게 산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아래부터는 아마존에서 구입한 제품들입니다.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ONE:12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 출시는 꽤 오래전에 했는데 가격추이를 지켜보다가 이정도면 됐다싶어 샀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더 내려갔네요;; 메즈코의 ONE:12 시리즈 중에서 프리미엄은 커녕 가격이 하락한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막상 만져보니 꽤 괜찮은데 말이죠. 저도 직접 보기전까지 기대를 안한것보니 사진빨이 잘 안받는 제품인가 봅니다.

 

Marvel Legends 울버린

Marvel Legends 시리즈3 울버린 - 무려 2002년에 토이비즈에서 출시된 마블레전드 시리즈3의 울버린입니다. 아마존에 $24 정도에 올라와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베이스가 참 멋있게 나왔죠. 언마스크 버전입니다.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3종

포트나이트 6인치 레전더리 시리즈 래빗 레이더, 필리, 하복 - 게임캐릭터인데 잘 모릅니다. 그저 유니크한 생김새들의 캐릭터들이 많고 토이비즈 이후 손가락 관절이 있는게 호기심을 끌어 사봤습니다. 제조사는 재즈와레즈인데 블로그 절친이웃인 아무개님의 모탈컴벳 소개글에서 접한 적이 있었지만 저는 처음 소장해 봅니다. 아직 개봉전인데 마음에 들면 몇개 더 사볼 생각입니다.

 

8월 지름품 단체샷 - 재미있는 캡슐토이 몇개도 구매했는데 생략했어요.

 

이제 9월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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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정규라인업에는 없었던 한정판으로 기습 홍보가 뜨고 이틀후에 예약을 받더군요.

잠깐 망설였는데 구매를 결심, 새벽에 결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어렵지 않게 성공하더군요.

 

지난주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6월 29일에 주문했으니 딱 3주만에 받았네요.

 

박스가 좀 찌그러졌어요.;; 그래도 오전에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지요.
박스안의 내용물입니다. 한정판답게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피셜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메즈잇 피규어. 직구를 하더라도 메즈코 공홈 주문이 아니면 주지 않더군요.
티셔츠입니다. 언제 입을지 모르겠지만.
홍보 스톱모션 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된 셀을 보관하는 홀더입니다.

박스의 데미지가 이 녀석에게 영향을 줬나 봅니다. 귀퉁이가 구겨졌어요.ㅜㅜ

 

꽤 두꺼운 셀로판지에 홍보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쓸데없어 보이기도하고 괜찮은 아이템 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이 커다란 통에는...
고메즈 포스터가 들어있네요.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특별판은 이렇게 철재 런치박스 형태로 종종 나옵니다.

 

오픈~

 

꺼내면 내용물이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리뷰가 될만큼의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박스에 'Silent Screamers Series One' 이라고 쓰여져 있는걸로 보아 20년 전에 메즈코에서 출시했던 사일런트 스크리머 시리즈를 ONE 12 로 출시할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아마 흑백영화 시절의 호러와 SF 영화캐릭터들이 라인업을 이룰것 같습니다.

 

전고는 6인치 중에서 큰 편에 속합니다. 6인치의 표준이라 할수 있는 댐토이의 테스트맨 보다 한참 크고 웬만한 마블레전드나 ONE 12 보다 크네요.

 

첫 느낌은 징그럽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은근히 곱고 슬퍼 보여요. 아마 고딕 호러 캐릭터이기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이런 유니크함 떄문에 이 시리즈를 계속 구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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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국내샵을 통해 예약한 메즈코 페니와이즈를 6월 4일에 받았어요.

 

 

11개월 만에 받았으니 예약 후 제일 오래 기다린 제품이군요. 메즈코의 자체 발매연기도 있었고 코로나 사태도 있었지만 제조사에서 2월에 발매한 제품을 6월에 보내줬으니 좀 너무했어요.

 

어쨌든 개봉~

 

기다림의 갈증을 남의 리뷰로 달랬는데 막상 받아 보니 실물이 더 좋군요.

 

드디어 네카의 악세서리 세트와 조우
6인치와 7인치의 스케일 차이가 있지만 잘 어울리는군요.

 

 

중간에 취소하고 직구할까도 생각했어요. 근데 예약가가 착해서 발매 후 가격이 떨어졌음에도 몇천원 차이가 안 나더군요. 그리고 딱히 빨리 받아야하는 이유도 없고;;

그나저나 제가 예약한 건 어쩜 그리 정확하게 내려가는지 ㅋ 잘 나온것 같은데...

 

암튼 마펙스보다 메즈코 페니와이즈를 선택한게 잘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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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팔레인 심슨 제품들이 꽤 출시되었는데 당시는 관절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패스했었습니다. 플레이메이츠 심슨을 선호했거든요. 지금도 모으고 있구요.

시간이 흐르면 그런 기준도 변하기 마련이지요. 이제와보니 맥팔레인의 심슨들은 관절유무를 상쇄할 만큼 컨셉이나 조형이 좋았던것 같네요.

 

얼마전 중고제품을 따로 모아 판매하는 온라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심슨 가족 TV판 시리즈 1 중 2종 입니다.
"WHY YOU..." 심슨의 명장면이지요.ㅋ
플레이메이츠와는 달리 눈주위에 라인이 있어요.
KAMP KRUSTY

 

맥팔레인의 리즈시절이라 마감이 좋습니다.
패키지 뒷면엔 시리즈 1의 4종을 안내하고 있네요. 피겨의 모습이 나왔던 에피소드도 소개하고 있구요.
전에 구했던 심슨 스테츄와 함께

 

마음에 쏙 드네요. 알짜배기만 구한것 같아서 다른 시리즈 제품이 매물로 나와도 살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혹시 이번처럼 출시가보다 저렴하게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받으면 바로 개봉해서 전시할 생각이었는데 패키지도 예쁘고 상태도 좋아서 당분간 미개봉으로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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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유니버스의 인기캐 '애나벨'이 네카의 얼티밋 시리즈로 출시됩니다!
영화 '애나벨 집으로 (Annabelle Comes Home, 2019)'에 나온 모습을 기초로 제작되었습니다.

 

- 출시일 : 5월

- 가격 : $34.99
- 전고 : 약 6인치 (15.24 cm)
- 특이사항 : 천소재의 스커트

- 내용물 : 본체, 교체용 헤드 2개, 의자, 노트, 진열 케이스

 

샘플사진을 보면서 '진열 케이스까지 주면 산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진짜로 주네요?!

간만에 네카를 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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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메즈코 공홈 이용기에 이어 PSCC 개봉기로 이어 갑니다.

 

 

박스를 여니 박스가 또 나오네요? 영수증과 메즈코 캐릭터가 그려진 붐박스 스티커, 그리고 금색 비닐팩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비닐팩에는 마이크로 메즈잇츠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박스를 열자 드러나는 핑크빛 요염한 자태~. 특이하게 패키지가 원통형 캔입니다. 메즈코 한정판에는 다양한 모양의 박스형태로 출시되곤 합니다.

 

노란띠는 접착성이 없이 그냥 둘러져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안내서가 있고요.

 

원통안에 어떻게 들어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머리 잘 썼네요. 메즈코.ㅋ

 

악세서리들이 X3 이라 어마어마 합니다.

 

 

그 중 한채만 꺼내 봤습니다.

 

이 제품은 정말 시간내서 꼭 리뷰를 쓰고 싶은데 가짓수가 많아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갖고 놀기도 벅찰것 같구요.

역시나 듣고 본대로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제게 온 과정도 다른것과 달랐고...

 

그래서 이 제품이 저에게 각별하긴 한가봅니다.

개봉기를 다 쓰다니...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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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메즈코 토이즈의 One:12 컬렉티브 구입은 국내 피규어샵이나 장터 또는 아마존 등을 이용해왔는데요. 처음으로 메즈코 토이즈 공식홈피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One:12 컬렉티브 럼블 소사이어티 - 핑크 스컬 카오스 클럽 입니다.

 

출시(19년 11월) 당시엔 놓쳤고 그 후에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알아봤으나 매물도 거의 없었고, 간혹 보이는 것들은 프리미엄이 출시가의 2배 이상 붙은 상태더군요. 그나마 메즈코 공식홈피에 절판이 아닌 WAIT LIST 상태이길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더랬죠.

 

메즈코 박스테이프 마저 멋져보임ㅋ

 

그리고 운좋게 신청한 지 대략 두달만에 손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

 

듣기론 WAIT LIST를 신청해도 반드시 제품을 살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후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도 WAIT LIST 신청후 얼마 안되어 승인되고 바로 받았은걸 보면 운이 좋았던건지, 기다리면 언젠가 되는건지 헷갈리긴 합니다.

WAIT LIST를 걸어 놓은게 하나 더 있는데 이것도 성공하면 알 수 있겠지요.

 

 

아, 종종 오직 공식홈피에서만 예약해야 할 제품이 있는데  '메즈코 익스클루시브'일 경우입니다. 예약을 공홈에서만 받기때문이기도하고 출시후엔 프리미엄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더보기

대략 직구일지를 정리해 봅니다.

 

2020년 1월 - JOIN WAITLIST 신청

3월 3일 - Waitlist 에서 Pre-Order 로 전환되었다는 메일을 받음. 약 2시간 후 카드승인이 뜸

3월 6일 - 제품 발송

3월 7일 - 배대지 도착

3월 10일 - 한국으로 발송

3월 11일 - 한국 도착. 관부가세 결제

3월 14일 - 배송완료

 

* 정가($225.00) + 미국배송비($12.50) + 국제배송비($12.45) + 관세 및 대납수수료(₩32,991) 

당시 환율을 적용시켜 계산해보니 30만 몇천원 나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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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12월의 지름결산 입니다.

 

처키 빅사이즈 피규어 3종, 명장면 피규어컬렉션 E.T 2종

이 둘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로.

 

 

SHF 타로, 부르마, 네카 페니와이즈 악세서리세트

SHF 둘은 11월 말에 해외구매 대행을 통해 샀고, 페니와이즈 세트는 장터를 이용했습니다. 모두 12월 9일에 받았지요. 상세 이야기는 여기로.

 

ONE:12 고메즈, 손바닥PC&공급 5종세트

ONE:12 고메즈 에이전트 에디션 - 장터에서 ONE:12 시리즈 중에 매우 희귀한 제품들을 왕창 올린 글을 발견.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스트리트 에디션 고메즈도 있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에이전트로 정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후회되네요. 둘 다 지를걸 그랬나 봅니다.;;; 사실 만만한 가격은 아니였기에... 여하튼 최근 지름품 중에 가장 만족감을 주는 제품입니다.

손바닥 PC & 공급 5종세트 - 전에 포스팅했던 몇개의 캡슐토이와 함께 주문했던건데 발매가 늦어진 얘만 따로 왔네요. 리뷰는 아니지만 소개글 정도 올릴 생각입니다.

 

리볼텍 네즈미 오토코, UDF 바이바잉

리볼텍 타케야 게게게의 키타로 네즈미 오토코 - 출시한지 꽤 된 제품이죠. 같은 라인업인 키타로를 오래전에 사서 짝을 맞추는데 의의를 뒀습니다. 발매후 가격이 끝없이 내려간 대표적인 피규어입니다. 세일때 3만원대에 샀는데 샵사장님이 고마워 했을지도... 

UDF 도라에몽 바이바잉 - 이런, 지난달에 샀던걸 까맣게 잊고 또 샀어요.;;

 

ML 아이언맨 MK85, 아이언패트리어트

ML 아이언맨 MK85, 아이언패트리어트 - 지난번 코엑스 해즈브로 패밀리세일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온라인세일을 노리면 더 싸게 살 수도 있겠지만 품절의 위험을 미리 없애는 차원에서... 둘째가 원하기도 했구요. 언젠가 뚱르를 완성해야겠죠.

 

댐토이 테스트맨, 드로우맨, 배트맨 배트모빌

댐토이 테스트맨, 드로우맨 - 처음 접하는 제조사라 궁금증이 더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배트맨 클래식 TV시리즈 배트모빌 - 캐릭터로는 더팽귄으로 클리어했고 배트모빌로 이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후련하네요. 언젠가는 하나씩 리뷰할 날이 있겠죠.

 

예전 것들은 찾기 힘들어 근래에 입수한 것만이라도 모아서 찍어봤어요.

 

마펙스 베인

MAFEX 다크나이트 베인 - 이 라인업도 징글징글 합니다. 베인을 끝으로 캐릭터들은 채웠는데 세 핵심 캐릭인 배트맨, 조커, 캣우먼의 상위버전이 남았네요.

 

12월 지름품을 집합샷

지름관련 포스팅은 당시의 두근거림을 기록하는 의미도 있지만 반성의 의미도 있지요.ㅋ

암만 생각해도 11~12월은 좀 심하게 달린것 같네요. 정말 한동안 자숙하렵니다.  

 

그러나...

 

더보기

 

이 포스팅을 준비하는 지난 주말에 장터글을 하나 보게 되었고...

 

 

31일에 온 심슨 단품들입니다. 정말 좋은 판매자님을 만나 개당 5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주셨어요. 기존 겹치는 제품이 몇개 있지만 이미 심슨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하핫.

올해 피규어는 심슨으로 기분좋게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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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과 12월은 꽤 많이 질렀네요...

그 중 11월 지름결산입니다.

 

ONE:12 13일의 금요일, 블랙시리즈 40주년 레거시팩, 다스몰, 배트맨 더팽귄

상세 이야기는 여기로.

 

마펙스 라스알굴, 브루스웨인, ML 토르, 캡틴아메리카, 페기카터

 

MAFEX 라스알굴, 브루스웨인 - 마펙스의 다크나이트 3부작 라인업 완성이 끝나가고 있네요. 이 시리즈의 심리적 마지노선은 개당 7만원 안쪽인데 장터에서 거기에 맞게 구했습니다.

ML 토르, 캡틴아메리카 2팩 - 80주년 시리즈 하나 더 구했네요. 캡틴도 헤드 인상이 잘 나왔고 복장도 유니크해서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오픈마켓 행사를 이용했습니다.

 

ONE:12 평행우주 스팍, 커크선장, 스팍

ONE:12 커크 선장, 스팍 2종 - 같은 시기에 장터에서 커크와 평행우주 스팍을 파는 분과 오리지널 스팍을 파는 분이 있더군요. 평행우주 스팍까지 살 생각은 없었는데 일괄로만 판매하셔서... 그나마 가격이 저렴해서 겟, 며칠후에 다른 판매자의 스팍까지 구했습니다. 대략 3개 합친 가격이 2개 값과 비슷해서 만족스러운 거래로 기억합니다.

 

UDF 패퍼민트패티, 스누피, 찰리브라운

UDF 패퍼민트패티, 야구선수 스누피, 찰리브라운 - 패티를 데려옴으로써 제가 목표한 UDF 피너츠의 라인업이 9년만에 완성되었네요. 하나만 주문하기 뭐해서 곁다리로 야구 에피소드 모습의 스누피와 찰리도 함께 샀어요. 참, 야구 찰리브라운은 일본에선 프리미엄이 어마어마하게 붙었다가 최근에 폭락했더군요. 재발매했나?

 

마펙스 존윅2

MAFEX 존윅2 - 존윅은 메즈코를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장터에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 구매했습니다.

 

SHF 아나킨스카이워커, UDF 바이바잉, 시즈카

SHF 아나킨스카이워커 - 블랙시리즈의 아나킨과 저울질하다가 마침 세일가로 올라와서 겟했네요.

UDF 바이바잉, 시즈카 - 아나킨이 아니면 사지 않았을텐데 막상 직접보니 예쁩니다. UDF 도라에몽 캐릭터가 몇개 있기도 하고요.

 

언박싱한 다스몰을 제외하고 11월 지름품을 집합시켜 찍었습니다. 올 겨울의 폭주(?)는 12월에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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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결산을 위해 목록을 정리하다보니 양이 많아 나눠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7월~10월까지의 지름샷입니다.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2종과 ONE:12 할로윈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투스켄과 그리도 - 평소 갖고 싶었던 캐릭터들인데 장터에서 발견. 한 판매자에게 함께 구입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ONE:12 할로윈 마이클 마이어스 - 메즈코의 ONE:12 시리즈로 공포영화 캐릭터를 모으기로 결정. 첫 타자는 마이클 마이어스입니다. 이미 아마존에선 프리미엄이 붙어 망설이던 차에 장터에서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네요.

 

ML 스파이더 헐크, 레드스컬, 캡틴아메리카, 블랙시리즈 모프타킨

ML 스파이더 헐크 - 간만에 이베이를 이용해서 구했습니다. 마블레전드 수집 초기부터 위시리스트에 있던건데 카페회원 한분이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구할 수 있었네요. 중국셀러이고 박스와 악세서리가 없는 개봉품입니다. 본체는 신품급!

아직도 판매 중이네요. 링크 남깁니다.

https://www.ebay.com/itm/Toy-Biz-Marvel-Legends-Spiderman-Classics-Spider-Hulk-Action-Figure-Loose-Rare/141945953653?ssPageName=STRK%3AMEBIDX%3AIT&_trksid=p2060353.m2749.l2649

 

ML 레드스컬, 캡틴아메리카, 블랙시리즈 모프타킨 - 둘째가 캡틴아메리카에 꽂혀 하도 조르는 바람에 겸사겸사 아마존을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캡틴은 월마트 한정판이라 가격이 좀 쎘네요. 모프타킨 제독님은 제 베스트 피규어가 됐습니다.ㅎ

 

 

ML 아이언맨, X맨 2팩, 피그마 고로

ML 아이언맨, 콜로서스와 저거너트 - 마블 80주년 기념 제품이라 그런지 힘이 빡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밖에 다른 제품들도 조형이나 도색 퀄리티가 우수한 편입니다. 발매한지 얼마 안돼 온라인 행사를 하기 시작해서 거의 반값에 구매했어요.

피그마 고로 - 고독한 미식가 드라마 버전중 a버전입니다. 대략 2년 전부터 눈여겨 보던 제품인데 결국 장터에서 구했습니다.

 

피그마 고로, SHF 한솔로

SHF 한솔로 - 블랙시리즈로 있기에 굳이 살 생각이 없었는데 4만원대에 세일하는걸 보니 버티기 힘들더군요.;;

피그마 고로 - a버전을 구한지 두달만에 b버전도 장터에서 구했어요. 이것 먼저 구했으면 a는 패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클리어 한 기념으로 한컷.

모둠샷은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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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가는김에 해즈브로 패밀리세일 행사장에 들렀습니다.

12월 내내 전국을 돌며 진행했던 행사의 마지막 날이었을 겁니다.

 

행사장은 메가박스 입구 오른편에 있었어요.
메인은 아무래도 요즘 핫한 겨울왕국 관련 제품들이죠.
너프
여아들의 공주 인형들
플레이-도우
트랜스포머 - 스튜디오 시리즈는 범블비 한 종밖에 없네요.
세일폭도 그저 그렇네요.

대망의 마블들입니다.

 

월마트 한정판 캡틴아메리카가 보이네요.
데드풀과 토르는 12인치 입니다.
마블 80주년 ML 시리즈는 퀄리티가 참 좋습니다.
파프롬홈 시리즈는 달랑 한 종뿐;;

데드풀과 토르는 12인치 입니

그래도 뚱토르 BAF 시리즈는 전 종이 다 있었네요.
그 중에서 아이언맨과 아이언패트리어트만 사서 나왔어요. 테이블에 이 두 종만 없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떤분이 직원 데려와서 밑에 있던 박스들을 열게 했지요. 덕분에 감사해요.ㅎ

 

늘 기대보다 아쉽습니다. 이번 행사의 느낌은 전체적으로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했던것 같고 마블로 한정하자면 예년에 비해 종류는 많아졌지만 세일 폭이 크지 않았어요. 이미 온라인에서 동일한 제품들을 더 저렴하게 행사를 많이 한탓도 있겠지만 패밀리 세일하면 입이 딱벌어지는 세일가인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스타워즈 제품이 있었나 싶어요.

없었거나 너무 미미해서 기억 못하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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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점찍어 두었던 제품이 11월 말에 출시라 직전에 예약했습니다. 해외구매 대행으로요. 그리고 장터에서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를 구매했더니 같은날 도착했네요.

 

S.H.피규아츠 울트라맨 타로와 부르마,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
울트라맨이 두개가 되었습니다.

 

울트라맨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냥 유년시절 파편적 기억만 있을뿐. 가장 근접한 컨텐츠가 쿤타맨입니다.ㅋ SHF 울트라맨 시리즈는 손가는대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괴수도 몇마리 있는데 그냥 별 생각없이 모으는 시리즈입니다.

 

하나씩 생길때마다 기념삼아 찍고 있습니다.

 

S.H.피규아츠 드래곤볼 시리즈도 울트라맨이랑 비슷한 사정이네요. 이번 부르마가 잘 나온것 같아서 간만에 사봤습니다. 유년시절 손오공과 크리닝, 무천도사를 제일 기대했었는데 나머지와 스케일이 달라서 포기;; 베지터와 네파, 피콜로 정도는 모으고 싶네요.

 

기대 이상~

 

피규어샵은 비싸서 아마존에서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건데 장터에 싸게 올라와 바로 구입했네요.

네카는 7인치 스케일이라 구입라인에서 멀어졌는데 6인치랑 잘 어울리길 바라봅니다. 근데 정작 페니와이즈가 없어요.ㅜ.ㅜ

 

일본제품은 주로 클라우드팝이라는 구매대행을 통해 간간히 사고 있습니다. 엔화가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샵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배송도 더 빠르구요. 또 이제껏 써본 다른 구매대행업체보다 양심적이고 친절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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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샵에서 눈에 확 꽂히는 제품이 있어서 바로 질렀어요.

명장면피규어컬렉션 E.T. - 총 5종인데 세트는 품절이고 랜덤만 있어 두개를 주문. 우선 순위 2개가 나오다니 왠일?

 

퀄리티가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좋아요~ 어렸을때 갖고놀던 이티인형이 생각나네요.

 

6인치 스케일보다는 다소 작아서 아쉽네요.

 

CHUCKY 빅 사이즈 피규어 - 이번 메인 지름품입니다. 3종 풀세트로 두 세트 데려왔어요.

 

A는 사악한 처키, B는 데미지 처키, C는 노말 처키 입니다. 목과 팔, 다리, 손목 등 관절이 있고 각각 두가지의 흉기가 부속된 알찬 캡슐토이입니다. 도색이 살짝 아쉬운데 C가 특히 그래요.
6인치 스케일과 잘 맞는다는게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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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캡슐토이 몇개 질렀어요.

 

버튼을 당기면 열리는 밥솥 - 총 6종인데 단품으로 하나만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제일 안예쁜 금색이 왔네요. 하하

 

6인치 스케일에는 조금 큰것 같아요.

고기식사축제 BC - 이것도 단품 뽑기로 구매. 뭐가 나오든 상관 없었어요.

 

6인치 스케일보다 많이 큽니다.

세계의 테디베어 - 총 8종인데 2개만 단품으로 주문했어요.

 

테디베어와 소품, 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엔티크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랜덤이었는데 주문서에 원하는걸 적었더니 샵에서 그대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3월에 토이마루 들렀다가 사온 동시리즈의 테디베어와 함께.
모둠샷. 서비스로 눈사람을 넣어주셨어요.

실은 아래 제품도 같이 주문했었는데...

손바닥PC&공급 5종세트

이 녀석이 빠진채 배송이 됐더군요. 인터넷을 찾아 봤더니 발매가 11월말에서 12월말로 미뤄졌다네요. 샵에선 아무런 언급없이 재고품부터 보내주는 쉬크함이... 그냥 같이 받아도 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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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저무는 시점에 상반기 결산을 올리게 됐습니다.하하

어쩔수 없습니다. 하반기 결산을 올리려면;;;

 

 

플레이메이츠 더 심슨 시리즈 12종 - 1월에 장터에서 대량으로 이 시리즈를 판매하는 분을 발견, 개당 1~1.5 정도 주고 산것 같네요. 심슨 가족을 비롯해 주요 인물들은 좀 있었죠. 이번 큰 수확은 오토와 정원사, 담임선생님, 밀하우스 정도 되겠네요. 하나는 서비스로 주시기도. 기회되면 이분께 더 사고 싶네요.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TF 스튜디오시리즈 아이언하이드, 범블비 - 스튜디오 시리즈는 정말 하나하나 잘 나온것 같아요. 선별적이라도 최대한 많이 모아보고 싶습니다. 아, 아이언하이드 얼굴이 비대칭이라 불량인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 설정이란걸 뒤늦게 알았네요.;;

MAF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노란색 슈트도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주었기에 가격도 내린 참에 하나 샀습니다. 이 직전에 메디콤넘들이 푸른색과 녹색 슈트를 새롭게 발매했네요. 아오.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뽀빠이 - ONE:12 컬렉티브의 DC나 마블라인업도 좋지만 이런 생뚱맞은 라인업을 좋아합니다. 악세서리도 많고 퀄리티가 쩝니다. 꼭 리뷰해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ML 앤트맨, 와스프, 토르, 울버린, 데드풀 - 일반 인터넷쇼핑몰에서 할인전을 통해 구매했습니다. 울버린은 2만원, 나머진 개당 1만원 정도 했네요. 할인이 들어간 상품에 쿠폰이나 카드할인까지 적용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게 해즈브로 제품들이예요. 그래서 해즈브로 제품은 '존버가 답이다'라는 말이 생겨났죠.

 

 

 

ML 아이언맨3 합본팩, 스타워즈 BS 진어소, 츄바카, 핀, 크레닉, 카일로렌, 캐시안안도르 - 역시 같은 쇼핑몰에서 일주일 후에 구매한거네요. 마블레전드 MCU 10주년 제품들은 오프샵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3종 합본팩이 세일해서 5만원대에 구입. 스타워즈는 정말 떨이였네요. 6종 세트로 2만1천9백원;;

 

 

 

무민 마스코트 2탄 5종 - 장터를 통해 드디어 2탄을 채우게 됐어요. 화성인 부자가 없는 5종입니다.

 

 

화성인 부자는 다행히 미리 구해 놓은게 있어서 완전한 세트를 만들었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미국 아마존이 직배송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5월부터 아마존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첫번째 지름샷이 유실됐는지 이미지를 찾을 수가 없네요.;; 명단만...

 

ML 스파이더맨 벌쳐 합본팩, 데드풀, 스타워즈 BS 자와, 데스 스쿼드 커맨더 - 주문하고 받는데에 2주가 걸렸는데 벌쳐세트를 먼저 보내주고 며칠후에 나머지가 도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 데드풀은 그 인기많은 데드풀입니다.

 

 

ML 닉퓨리, 스타워즈 BS 비어스 장군, 배트맨 클래식 TV 시리즈 리들러, 캣우먼 -  약 한달 뒤 두번째 아마존 지름입니다. 닉퓨리는 젊었을때 사뮤엘 잭슨 모습이 흥미로워서, 비어스는 제국군 간부들에 관심이 가서 구매했습니다. 배트맨 클래식 시리즈는 이전의 지름샷과 리뷰를 통해 언급된 바 있지요. 그 중 가장 몸값이 높은 두 제품입니다. 언젠가 다 모으면 포스팅할 기회가 있겠지요.

 

2019년 하반기 결산 포스팅은 지름을 멈춘 12월 어느날에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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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의 지름 신고입니다.

11월의 첫날에 아마존으로부터 온 제품들입니다.

 

좌측부터 ONE:12 제이슨 부어 히스,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다스베이더, 다스몰, 배트맨 클래식 펭귄맨

 

메즈코 One:12 콜렉티브 시리즈 13일의 금요일 제이슨 부어히스 - 그전에 장터에서 핼러윈 마이클 마이어스를 구했죠. 이번엔 발매되자마자 정가주고 샀네요. 12월에 나이트메어 프레디도 출시되는데 이로써 3대 공포영화 캐릭터가 완성되겠네요.

같은 시리즈로 이블데드의 애쉬가 출시되었고 IT의 페니와이즈는 출시 예정입니다. 제 바람으론 레더 페이스와 고스트페이스, 처키, 해피 데스 데이의 베이비 페이스 등도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40주년 기념 레거시 팩 - 다스베이더가 동봉되어있고요. 아주 오래전부터 점찍어둔 제품입니다. 

 

40주년 시리즈들을 모아 이렇게 전시하라는군요. 40주년 시리즈는 아니지만 레아 공주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모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전시해서 찍어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고 있어 몇 년째 보류하고 있었는데 아마존에서 베이더 단품보다 더 싼 가격이 되었길래 구매했습니다. $18 정도 주고 샀는데 지금은 조금 오르는 추세입니다.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다스몰 - S.H 피규아츠와 고민하다가 가격대비 디테일을 감안하여 선택했습니다. 한때 꽤 높은 몸값을 자랑했으나 리뉴얼되어 재발매했네요. 한달 후에 해즈브로 코리아에서 정식수입 됐습니다. 정가보단 싸게 샀지만 할인때 샀다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네요.ㅜ.ㅜ

배트맨 클래식 TV시리즈 펭귄맨 - 전에 리뷰한 바 있는 배트케이브 플레이세트와 같은 시리즈입니다. 이상하게 이 시리즈에 꽂혀 수년동안 하나둘 모은 결과 펭귄맨을 마지막으로 완결을 보게 됐습니다. (감격...ㅜ.ㅜ)

 

베이더 경을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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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찍어놓은 사진도 있겠다 겸사겸사 기록의 의미로 남깁니다.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A Clockwork Orange - 8월에 예약하고 10월에 받았습니다. 시계태엽 오렌지의 알렉스는 그동안 6인치로 나오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마펙스에서도 출시했죠. 가격마저 비슷하다면 선택은...

 

 

 

Revoltech 어메이징 야마구치 시리즈 배트맨 - 야마구치 시리즈는 어깨연결부위가 마음에 안들어 웬만하면 거르는데 배트맨은 그게 안되더군요. 프로포션 하나는 끝내줍니다.

UDF 피너츠 시리즈 마시 - UDF 피너츠 시리즈로 처음 찰리브라운과 스누피를 구입한게 2012년입니다. 패티와 마시까지 나오길 바라며 모아왔으니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이네요. 19년 4월에 패티도 출시한다니 슬슬 끝이 보입니다. 물론 더 많은 아이들이 나오면 좋겠지만요.

 

 

 

MAFEX 하비덴트, 스케어크로우, 경찰 조커, 로보캅 그리고 UDF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2종 - 지난 일본여행에서 겟한 것들입니다. 내용은 이 포스팅을 보세요.

 

 

캡슐토이 몇개 - 아, 나리타 공항과 아키바라에서 뽑은 몇개의 캡슐토이도 있네요. 짧지만 따로 포스팅 해봅니다.

 

 

S.H.피규아츠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 인피티니워 & 타마시이 이펙트 합본팩 - 내용은 이미 포스팅 되었습니다.

 

 

 

 

ML 데스록, 블랙스파이더맨, 샌드맨, DC Direct 스펙터 - 중고장터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두 박스는 없고요. 데스록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토이비즈의 명성을 다시 느낄수 있었고 블랙스파이디는 조금 실망했네요. 샌드맨은 명불허전입니다. 스펙터는 거의 서비스로 온거라...

 

 

 

플레이메이츠 더 심슨 시리즈 크러스티 버거 플레이세트와 더 심슨 HOT STUFF Hamilton Figurine - 역시 일주일 후, 중고장터에서 구했어요. 플레이세트는 일부 악세서리가 분실된거라 싸게 구입했고 첨 보는 작은 스테츄는 유명하진 않지만 꽤 많은 수의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바닥에 넘버링도 있어요.

 

 

 

ML  호크아이, 비젼 - 이 무렵 장터에서 많이 질렀군요. 박스없는 개봉품이지만 악세서리는 모두 있어 구입했습니다. 호크아이는 높은 프리미엄으로 유명한 제품인데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메즈코 ONE:12 컬렉티브 샤잠 - 이것도 중고장터. 꽤 호감가는 캐릭터라 신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가격에 올라왔길래 샀습니다. 판매자가 메즈코 시리즈를 많이 내놓았는데 마음가는건 이미 팔렸더군요.

얼마후 영화가 개봉하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즈코 킹콩 - 8월에 예약한뒤 12월에 받았습니다. ONE:12 시리즈는 아니지만 조형과 도색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S.H.피규아츠 천진반 - 이건 제 아이들의 수집라인이지만 저도 관심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저 역시 어릴적 드래곤볼 팬이였으니까요. 시간이 걸려도 하나씩 모아 볼까 합니다.

 

 

 

DC 멀티버스 배트윙, 핫휠 밀레니엄 팔콘 - 판교역 부근에서 마텔 패밀리세일 정보를 듣고 둘째 아이랑 12월 24일 저녁에 다녀왔죠. 이미 행사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6인치는 품목도 많지 않았던것 같고 그나마 수량도 몇개 안남았더라구요. 7천원짜리 6인치 하나만 사오긴 그래서 1천원 핫휠 하나도 집었습니다.

자세한 얘기와 사진은 이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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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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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즈브로 패밀리세일만큼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마텔도 연말에 몇곳을 돌며 패밀리세일 행사를 합니다.

집근처 판교에서도 하더군요. 기간 마지막날인 24일에 시간이 나서 둘째와 다녀왔었어요.

 

 

마트나 토이저러스에서 많이 봤던 메가블럭 미스테리팩

 

그루의 워터 모터사이클이 탐났지만 박스가 너무 커서 포기...

 

오, 한켠에 6인치들이 보입니다!

단돈 7천원~!!!

 

아...

얘내들은 관절이나 디테일이 떨어지는 애들용이네요.

 

멀티버스 중 남은건 이것 뿐이군요.

 

우리 아이들이 어렸다면 챙겼을 쥬라기 공룡들. 할인률이 다른것에 비해 높진 않군요.

 

핫휠 1천원

 

이 밖에 마텔의 주력 상품인 바비인형이나 피셔프라이스 등도 있었지만 시간이 없어 찍지 못했어요.

행사공간이 생각보다 작고 물품이 많지 않더군요.

 

결국 간신히 멀티버스 배트윙 하나랑 핫휠 밀레니엄팔콘 하나 겟했네요.

 

마지막 날에 마감시간이 다 돼서 간거라 물건이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다음엔 좀 여유를 갖고 구경가야겠습니다.

 

재밌는 얘기 하나. 저 두개만 골라 계산하려는데 매니저쯤 되어보이는 여성직원이 배트윙을 보더니 "이 제품은 5종을 모으면 합체품이 나와요."라고 하더군요. "매대에는 이거 하나 밖에 없는데요"라고 했는데 똑 같은 말만 반복...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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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도쿄여행때 뽑은 가챠폰을 소개하려구요. 나중에 우리나라도 들어오겠지 싶었는데 찾기가 쉽지 않은 제품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올려 봅니다.

 

 

카이요도에서 나온 Capsule Q action soldiers 입니다.

 

 

조형은 3가지이고 두개의 칼라로 총 6종입니다. 독일군 모습이네요. 기왕이면 서있는 모습을 원했는데...

 

목과 어깨에 관절이 있어 의외로 다양한 포즈가 가능합니다.

 

 

타카라토미 아츠의 氷河期の僧侶 (빙하기의 승려) 입니다.

 

 

왠지 기분 나쁜... 제일 밋밋한 녀석이 걸렸어요.

 

 

코로코로에서 나온 Stand Lamp Light 입니다.

 

 

총 6종으로 갓의 색이 각각 다릅니다. 젤 원치 않았던 흰색이 나왔어요.;;

얼추 6인치와 어울릴것 같아서 뽑아봤습니다.

 

3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런대로 밝네요.

 

 

 

승려와 램프는 출국전 나리타 공항서 뽑았는데 이것땜에 비행기 놓칠뻔한 사연이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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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1st.co.kr/browsing/MallPlanDetail.tmall?method=getMallPlanDetail&planDisplayNumber=2007922

 

 

해즈브로 코리아가 뭔가 대대적인 세일을 준비중인가 봐요.

간만에 지름신을 영접할 수도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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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EX "It" Pennywise

 

제조사 : Medicom Toys

발매일 : 2019년 8월

전고 : 약 16 cm

가격 : 8.800엔

 

93번째 마펙스는 '그것'의 페니와이즈 입니다. 마펙스의 라인업은 S.H.피규아츠 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 것 같군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도 놀랄만했는데 페니와이즈까지...ㅋ

네카로 페니와이즈가 나왔을때 7인치라 망설였는데 이걸로 해야겠네요. BVS 슈퍼맨 이후 다신 마펙스는 안산다고 하고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 애증의 마펙스여!

 

출처 : http://revhkzero.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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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시내에 나갈일이 있어 지나가는 길에 건담베이스에 들러집어 왔습니다.

 

 

S.H.피규아츠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 인피티니워 & 타마시이 이펙트 합본팩입니다. 정가는 99.600원.

일반판 가격이 7~8만원 선이었을때 예약하려다 시기를 놓쳤었는데 매장에서 쿠폰과 적립금 써서 딱 8만에 맞춰 구입했습니다. 이펙트를 덤으로 저렴하게 산 느낌이네요.

 

그러고보면 굳이 예약이나 출시에 맞춰 부랴부랴 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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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정을 마치고 호텔방에서 정리하면서 찍었습니다. MAFEX와 UDF가 제가 지른 것들이고, 나머지가 아이들 것이예요.

 

 

UDF 펭귄 빼고 모두 아미아미에서 구매했는데(제일 저렴했어요) 5천엔(살짝 더 높을지도)이상은 면세해주는 샵이라 전체 금액에서 2만원 정도 빼주더군요.

 

아키바 샵 대부분 제품에는 가격표가 붙어있는데요. 아미아미처럼 가격표 그대로 받는곳이 있는가하면 가격표에다 세금을 더해 받는 곳도 있습니다. UDF 펭귄 같은 경우, 아미아미 보다 빅카메라가 조금 싸길래 샀더니 세금이 붙어 결과적으로 더 비싸졌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1차 목표로 했던것들은 거의 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집어들었다가 결국 포기한 것들이 많았은데 내가 얼마나 들고 올 수 있을지 가늠이 안되더군요. 이제 경험을 해봤으니...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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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아미아미입니다.

 

 

조형천하 런치는 프리미엄이... 그나마 중고라 저 정도일까요?

 

 

 

S.H.피규아츠 부르마나 네퍼도 시간이 지나면 프리미엄이 붙겠지요. 그래도 이 계열의 갑은 인조인간 17호와 18호이지요. 물량도 없거니와 딱 한군데에서 봤는데 18호가 22만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UDF입니다. 여기와보니 굳이 한국에서 하나씩 사려고 고생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걍 몇년 참았다 도쿄와서 사는게 속 편할 것 같습니다. 상점마다 물량도 꽤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요.

 

 

계산대 옆에 개당 1인 한정 제품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S.H.피규아츠 손오공이 3,780엔~ 몇시간 후에 다시 들렀을땐 이미 품절이었어요.ㅜ.ㅜ

 

 

MAFEX 로보캅은 저의 위시리스트에 있던겁니다. 이번 여행을 염두하고 한국에서 예약하지않고 참았지요.하하

 

 

아미아미는 두개의 층으로 되어있는데 3층은 애니관련이 많았고 4층은 북미캐릭터와 북미제품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신제품들이 주로 구비되어 있었고 가격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간혹 위 사진 우측처럼 시리즈 전체를 묶어서 파는 것도 있었어요.

 

MAFEX 다크나이트 시리즈는 6~7천엔 사이

 

 

이번 아키바 탐방에서 가장 아쉬웠던 제품 이예요. 갖고 싶었던 제품이 3천엔, 5천엔이라 부담이 되어서 포기했답니다.

 

 

메즈코의 ONE:12 제품들도 몇개 있었는데 가격이...

 

 

 

의외로 잘 나와서 놀랐던 McFarlane Toys의 '기묘한 이야기' 제품들이네요. 얼마만에 맥팔레인인가?~ 

 

 

figma 고독한 미식가 TV판도 프리미엄이 장난아니더군요. 중고라도 좋은 매물이 보이면 살까했는데 말이죠.

 

다음은 컬쳐존에서 북미제품 위주로 찍어봤습니다.

 

 

스타워즈 3.75인치들이 즐비합니다. 잘 만 고르면 득템할 수도 있겠죠.

 

 

펀코의 리액션 시리즈 - 세트가의 압박...

 

 

 

베어브릭이 엄청 많았던 가게도 있었구요.

 

 

MAFEX의 알렉스도 출시된지 얼마 안됐어요.

 

다음은 정글입니다.

그닥 제 눈에 띄는 건 없었던것 같아요.

 

 

요녀석은 탐나더군요.

 

고전 프라모델들

 

 

S.H.피규아츠 아나킨(클론의 습격) 프리미엄이 꽤 붙었네요.

 

전열을 가다듬으며 돈부리로 점심 해결

 

 

 

길건너편의 리버티 8호점. 지인의 추천중 한 곳 이었는데 아키바 곳곳에 분점이 많더라고요.

 

 

아키하바라 끝쪽에 탐탐 하비샵이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이젠 하도 여기저기 돌아서 헷갈리기 시작~

더이상 지쳐서 진열장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해가 저물기 시작하고 큰 아이가 봐둔게 있어서 다시 정글로 왔어요.

 

이 건물이 컬쳐존

 

 

바로 옆이 고토부키야.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만다라케에서 본 가장 비싼 프리미엄의 소프비 피규어

 

 

하루종일 발품 팔아 얻은 전리품입니다. 이건 따로 포스팅 합니다.

여기에

 

이날 대략 8시간 정도 아키하바라를 돌아다녔는데 제대로 구경하려면 하루가지곤 턱도 없네요. 만다라케도 보는둥 마는둥하고 나와야했고 조그만 샵은 커녕 라디오회관 이나 몇몇 유명한 샵도 가지 못한게 좀 아쉬워요.

 

이번 여행은 출발 전날 밤까지 일을 마치느라 준비가 미흡했는데 다음엔 꼼꼼하게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알콜로 풀며...

 

 

마지막으로 롯폰기힐즈 전망대에서 바라 본 도쿄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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