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about Figure/개봉박두'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20.05.20 맥팔레인 심슨 2종
  2. 2014.03.03 아메리칸 챠퍼
  3. 2012.08.30 지미 헨드릭스 박스 세트
  4. 2010.04.12 머펫쇼 또는 머펫츠 시리즈 (6)
  5. 2010.01.26 헬보이 - 코믹 컨페션 한정판 (5)
  6. 2010.01.08 심슨 시리즈 (4)

맥팔레인 심슨 제품들이 꽤 출시되었는데 당시는 관절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패스했었습니다. 플레이메이츠 심슨을 선호했거든요. 지금도 모으고 있구요.

시간이 흐르면 그런 기준도 변하기 마련이지요. 이제와보니 맥팔레인의 심슨들은 관절유무를 상쇄할 만큼 컨셉이나 조형이 좋았던것 같네요.

 

얼마전 중고제품을 따로 모아 판매하는 온라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심슨 가족 TV판 시리즈 1 중 2종 입니다.
"WHY YOU..." 심슨의 명장면이지요.ㅋ
플레이메이츠와는 달리 눈주위에 라인이 있어요.
KAMP KRUSTY

 

맥팔레인의 리즈시절이라 마감이 좋습니다.
패키지 뒷면엔 시리즈 1의 4종을 안내하고 있네요. 피겨의 모습이 나왔던 에피소드도 소개하고 있구요.
전에 구했던 심슨 스테츄와 함께

 

마음에 쏙 드네요. 알짜배기만 구한것 같아서 다른 시리즈 제품이 매물로 나와도 살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혹시 이번처럼 출시가보다 저렴하게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받으면 바로 개봉해서 전시할 생각이었는데 패키지도 예쁘고 상태도 좋아서 당분간 미개봉으로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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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명칭은 Orange County Choppers American Chopper - Old School 입니다. 제조사는 Joyride이구요.
아마 발매된지 10년도 더 된 제품일겁니다. 구매는 2006년에 했었구요.
며칠전 간만에 박스정리하다가 꺼내서 몇컷 찍어봤습니다.

동 시리즈의 라인업들

 


제가 디오라마 쪽에도 관심이 많아 6인치 피규어에 어울릴만한 소품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탈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1/10 스케일이니 7인치 네카제품들과 가장 잘 맞을것 같습니다.

아직 마땅히 둘 곳이 없어 10년째 박스에 갇혀있는데 빛을 볼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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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쯤에 장터에서 발견하곤 망설임 없이 구했습니다. 게다가 미개봉...!
10여년 전에 분당 베어캐슬에 토이 전시관이 있었는데 그때 처음 전시된 실물을 보았고 그후, 항상 위시리스트로 남아있었죠.



결국 10년만에 드디어 제 손에 들어온셈인데... '원하면 언젠가는 구하리라!'라는 제 수집생활의 소신이 통한거라 하겠습니다. :-) 
이 제품의 백미는 크고 알흠다운 베이스와 악세서리들인데요. 아리러니하게도 이 베이스 때문에 아직 개봉할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ㅜ.ㅜ



* 이제보니 '개봉박두' 카테고리의 제품들은 곧 개봉할 제품이 아니라 점점 개봉하기 어려운 것들을 소개하는 카테고리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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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라인 중에 특정 시리즈의 제품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으는 시리즈가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머펫쇼(머펫츠) 시리즈가 그렇답니다.


저는 디오라마가 될만한 플레이세트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오래전 모샵에서 판매하던 머펫츠 백스테이지 플레이세트가 눈에 들어왔었지요. 9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눈팅만하다가 세일 때 얼른 사서 좋아라했는데요. 나중엔 완전 헐값에 나머지 한세트가 팔리더군요.ㅜ.ㅜ(그 행운의 주인공이 뉘신지 전 압니다.)

어쨌든 그 제품의 디테일에 반해 그 후로 여러 샵과 이베이, 장터 등을 통해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답니다. 얼마전 또다른 모샵에서 몇개 제품을 세일하길래 구매한 기념으로 전체샷을 찍어 봤습니다.
아직도 구하지 못한 단품들이 몇개 있습니다. 특히 플레이세트 중에요. 어렵긴하겠지만 뜻이 있다면 언젠가 구해지겠지요. :-)

머펫쇼의 자세한 얘기는 차후에 리뷰를 통해 차차 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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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3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 이것은... 이건 정말...정말 뭐라해야할까요 ㅇㅁㅇ;;// 구글에서 검색해야 나오는 엄청난 컬랙터의 사진을 보는기분입니다 ㅇㅁㅇ;; 물론 그나라야 어디서든 여러가지 제품을 사 모으기 편리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같이 아직 열악한 수집 조건에서 이정도의 머팻쇼를 모으시다니...

    리뷰가 너무 기다려 지네요 +_+//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시된 머펫쇼 제품에 비하면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ㅜ.ㅜ 모두 모을 생각은 없지만 놓치기 싫은 제품들이 꽤 있네요. 손이 가는 것부터 차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플레이 세트가 있지만(행운의 주인공이군요^^^;;//) 눈길이 가는 제품이 꽤 많더군요.. 특히나 주방 세트라던가 박사님의 과학실 세트는 정말 구해보고 싶더라구요~~ ;ㅅ;//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4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 키친 플레이세트를 한때 노렸었는데 인연이 닿질 않았네요. 방금 이베이 검색해보니 평균 100달러가 넘는군요.ㅜ.ㅜ

  3. Favicon of https://evilog.tistory.com BlogIcon EVIL 2010.04.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도산한 팰리세이즈의 머펫츠군요.
    국내에는 그다지 수입이 되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많이 모으셨다니 그간의 노고를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제가 머펫쇼에 대해 거의 아는게 없어서 말이죠... 페코마인님의 소개 및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6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팰리세이즈가 머펫츠 이후에 세서미스트리트 관련 제품도 계획이 잡혀있어 기대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머펫츠에 아는게 거의 없답니다.ㅜ.ㅜ


Mezco Toyz에서 출시된 영화판 헬보이 액션피겨입니다.

2004년 미국 센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코믹 컨페션(SDCC) 한정 제품이며 2,000체 한정 발매되었습니다.
크기는 약 8인치 정도.

일반판과는 달리 투명 케이스로만 제작되어 있습니다. 한정판의 패키지 방식 중 하나입니다.
뭔가 썰렁한 느낌입니다만 오히려 덜 질릴 수도 있습니다.


영화 1편 개봉에 맞춰 시리즈 1이 출시 되었고 얼마후에 시리즈 1.5가 출시되었습니다.

시리즈 1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을때만해도 코트가 탈착되는 헬보이는 없었으므로 상당히 매력 있는 아이템이었는데 1.5 시리즈에서 이것과 같은 사양은 아니지만 코트 탈착식 헬보이가 나와 버렸답니다.;;

하단부에 세겨진 Limited Edition Of 2000

개봉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한정판이라는 제작사의 상술과 미개봉, 레어, 프리미엄...등의 말에 현혹이 되어 버려 구매한지 수년이 넘도록 여전히 개봉하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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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vilog.tistory.com BlogIcon EVIL 2010.02.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즈코 헬보이라인은 영화판, 코믹판 모두 80% 이상은 구입을 했는데 한정판 제품들은 가격 문제로 하나도 소장을 못해봤네요. 패키징도 멋지고 한정판만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제품이군요. 부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그 구하기 어렵다던 3.5인치 헬보이군요^^^ 피XX실 에서 구입하셨는지요 'ㅁ'/? 8센치의 사이즈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군요.. 역시 메즈코! 좋은 회사입니다~^^^

    한정판이라는건 몰랐는데 덕분에 알고 갑니다~ 'ㅁ'/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4년에 이베이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크기를 잘못 쓴것 같네요. 8인치가 아니라 7인치겠네요. 죄송~
      피규어*에는 아직 3.75인치 제품은 안들어 온것 같더라구요. 구하고 싶긴한데요.

  3.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4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렇게 된 연휴였군요!!! 제가 완전 다른 제품과 햇갈렸습니다 ㅜㅜㅜ... 그렇쟎아도 그 샵에 그 물건이 온다했는데 없는걸 보고 아 이거구나 했거든요 ㅜㅜㅜ... 좋은 제품 들이신거 축하드려욤 +_+//

Playmates사의 심슨 시리즈는 원작만큼이나 수많은 캐릭터들과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각 6종의 캐릭터를 포함하고 있는 16개의 시리즈와 그 배경을 포함한 수십종의 Playset, EXCLUSIVE, MAIL AWAY, CELEBRITY, VEHICLES까지... 무려 수백종에 다랍니다.

그중에 주요 등장인물을 포함하고 있는 시리즈 1은 현재 구하기도 어렵고, 프리미엄도 많이 붙어 있더군요.


한 5년전에 이베이에서 시리즈 1을 구했고 한참후에 장터에서 시리즈 2의 스미더스를 구했지요. 그럭저럭 구하고 싶던 제품들은 모두 구비하게된 셈입니다. 뭐, 기회가 된다면 더 늘어날지도 모르고요.:-)

공간문제로 개봉을 미루다가 이젠 뜯어볼 엄두를 못 내겠네요.
역시 피겨는 손에 들어오자마자 개봉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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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펫쇼 또는 머펫츠 시리즈  (6) 2010.04.12
헬보이 - 코믹 컨페션 한정판  (5) 2010.01.26
심슨 시리즈  (4)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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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vilog.tistory.com BlogIcon EVIL 2010.02.04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 10시리즈까지 모으다가 포기(라기 보다는 잠시 쉬고있는 중)했습니다. 초반 시리즈는 죄다 개봉이라서 좀 아쉽네요. 예전에 환율 오르기 전에 좋은 가격으로 시리즈1 미개봉을 일본에서 입수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른것들 구입하느라 기회를 놓친게 아직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0.04.1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ㅜ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ㅜㅜㅜ... 심슨 가족들만 해도 상당히 귀한 제품인데.. 몽고메리 번즈와 스미더스, 광대 크러스티까지 있군요 ㅇㅁㅇ;//

    저희 부모님도 제가 장난감(전 피규어라는 말보다 장난감이라는 말을 즐겨쓴답니다^^^) 을 모으는걸 결코 반대 안하시지만.. 딱 반대하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 형님 한분입니다. 하지만 그런 형님도 심슨 시리즈는 엄청 좋아하시죠 +_+저 또한 수백번도 더 본 심슨을 컴퓨터을킬때마다 틀어놓는게 버릇이 될정도로 심슨을 좋아하는데... 정말 부럽네요 ㅜㅜㅜ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0.04.1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장난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굳이 수집품이라고 선을 그을 필요있나요. :-)
      심슨 시리즈도 되도록 많이 모으고 싶긴한데 잘 안되더라구요. 진정한 심슨 시리즈의 컬렉션을 보고 싶으시다면 위의 EVIL님의 블로그에 가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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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묻어 두었던 장난감들을 다시 꺼내어 요리조리 살펴보고 추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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