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1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07.27 덜컥 지른 노스페라투
  2. 2020.05.20 메즈코 퍼니셔
  3. 2020.04.29 Pink Skulls Chaos Club 개봉기

이 제품은 정규라인업에는 없었던 한정판으로 기습 홍보가 뜨고 이틀후에 예약을 받더군요.

잠깐 망설였는데 구매를 결심, 새벽에 결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어렵지 않게 성공하더군요.

 

지난주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6월 29일에 주문했으니 딱 3주만에 받았네요.

 

박스가 좀 찌그러졌어요.;; 그래도 오전에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지요.
박스안의 내용물입니다. 한정판답게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피셜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메즈잇 피규어. 직구를 하더라도 메즈코 공홈 주문이 아니면 주지 않더군요.
티셔츠입니다. 언제 입을지 모르겠지만.
홍보 스톱모션 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된 셀을 보관하는 홀더입니다.

박스의 데미지가 이 녀석에게 영향을 줬나 봅니다. 귀퉁이가 구겨졌어요.ㅜㅜ

 

꽤 두꺼운 셀로판지에 홍보영상의 한 장면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쓸데없어 보이기도하고 괜찮은 아이템 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이 커다란 통에는...
고메즈 포스터가 들어있네요.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특별판은 이렇게 철재 런치박스 형태로 종종 나옵니다.

 

오픈~

 

꺼내면 내용물이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리뷰가 될만큼의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박스에 'Silent Screamers Series One' 이라고 쓰여져 있는걸로 보아 20년 전에 메즈코에서 출시했던 사일런트 스크리머 시리즈를 ONE 12 로 출시할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아마 흑백영화 시절의 호러와 SF 영화캐릭터들이 라인업을 이룰것 같습니다.

 

전고는 6인치 중에서 큰 편에 속합니다. 6인치의 표준이라 할수 있는 댐토이의 테스트맨 보다 한참 크고 웬만한 마블레전드나 ONE 12 보다 크네요.

 

첫 느낌은 징그럽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은근히 곱고 슬퍼 보여요. 아마 고딕 호러 캐릭터이기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이런 유니크함 떄문에 이 시리즈를 계속 구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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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0. 17:08 액피Scene

메즈코 퍼니셔

 

메즈코의 ONE:12 의 초기 제품인 퍼니셔를 얼마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토이비즈의 ML시리즈로 있기도 하고 너무 어깨깡패인게 걸려서 출시당시에 패스했는데 이후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었더군요.

그렇게 깨끗히 잊고 있었는데 중고장터에 출시가로 올라온 걸 목격... 조금 고민하다가 구입해버렸네요.;;

 

음... 만져보니 역시 프리미엄이 붙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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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메즈코 공홈 이용기에 이어 PSCC 개봉기로 이어 갑니다.

 

 

박스를 여니 박스가 또 나오네요? 영수증과 메즈코 캐릭터가 그려진 붐박스 스티커, 그리고 금색 비닐팩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비닐팩에는 마이크로 메즈잇츠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박스를 열자 드러나는 핑크빛 요염한 자태~. 특이하게 패키지가 원통형 캔입니다. 메즈코 한정판에는 다양한 모양의 박스형태로 출시되곤 합니다.

 

노란띠는 접착성이 없이 그냥 둘러져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안내서가 있고요.

 

원통안에 어떻게 들어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머리 잘 썼네요. 메즈코.ㅋ

 

악세서리들이 X3 이라 어마어마 합니다.

 

 

그 중 한채만 꺼내 봤습니다.

 

이 제품은 정말 시간내서 꼭 리뷰를 쓰고 싶은데 가짓수가 많아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갖고 놀기도 벅찰것 같구요.

역시나 듣고 본대로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제게 온 과정도 다른것과 달랐고...

 

그래서 이 제품이 저에게 각별하긴 한가봅니다.

개봉기를 다 쓰다니...

 

 

* 여기 이미지를 도용하여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치려는 시도를 모카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상습범인것 같은데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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