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1.15 The Golden Dragon Gomez 도착
  2. 2021.01.13 울버린 또는 로건

지난 5일이었죠. 새벽 1시 반쯤 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메즈코에서 뭔가가 결제되었다는거예요.

확인해보니 골든 드래곤 고메즈더라구요. 흥미로운건 예약 놓치고 웨이트리스트 걸어뒀던건데 몇달전 결국 품절돼서 거의 포기한 제품이었던 거죠.

 

결제후 바로 다음날 배송이 시작되었고 배대지를 거쳐 14일에 도착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8일 만에 오다니 좀 놀랍네요.

 

늘 설레이는 메즈코 박스
제품 박스

유투브 리뷰로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보니 꽤 크네요.

 

색감이 참 이뻐요.

공식 명칭은 Mezco Con 2020 : Summer Edition-Booth-In-A-Box 입니다.

 

두팔 벌려 환영해 주는 고메즈 요원
크게 4개의 묶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작은 묶음에는 두장의 스티커, 마이크로 메즈잇, MezcoCon 출입카드, 패치와 기념핀 등이 들어있습니다.

 

5포인트 고메즈 요원

실은 요녀석이 정말 갖고 싶었어요.ㅋ

 

핑크스컬 티셔츠

그림이 예뻐서 입을까했는데 XXL 라니...ㅜㅜ

 

 

본체 박스
박스 열기 - 늘 두근거리는 순간

뭔가 빼곡히 들어차 있는게 한정판 답네요.

 

환영한다.

이제야 고메즈가 두 마리가 됐어요. 

럼블소사이어티 제품들은 예약부터 수령해서 열어 볼때까지 색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프리오더 또는 웨이트리스트 걸어놓은 고메즈들도 무사히 와주길 바라 봅니다~

 

* 본 제품을 구매하면 $ 20.20 쿠폰을 배송 직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데 못받았네요. 문의를 해야할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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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ge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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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에 있는 울버린과 로건들을 찍어봤어요.

 

X-Men 클래식 시리즈 울버린입니다. 2004년 토이비즈에서 출시한 제품이죠. 인조가죽 재질의 자켓을 입고있는데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삭아가고 있습니다.ㅜㅜ

 

센티넬 어택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부속된 귀여운 센티넬의 머리를 톡 건드리면...

 

팔이 떨어지는 액션이 가능합니다.ㅋ

 

자켓을 벗으면 다부진 몸매가...

이 제품의 메리트였던 자켓이 이젠 살짝 만져도 가루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따로 보관하고 있는데 몇년후엔 가루만 남아있을지도... 

 

마블레전드11 라이더 시리즈 로건입니다. 2005년 토이비즈 출시 제품이고요. 이 시리즈는 탈것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자켓은 연질의 고무입니다. 페브릭이나 인조가죽보다 자연스럽진 못해도 삭을 염려는 없긴하네요. 

 

로건은 당연히 모터싸이클이죠~

 

웨더링도 그럴싸하고 크기도 큼지막합니다.

 

해즈브로의 라이더 로건과 같이 찍고 싶었으나 박스 찾는데 실패;;;;

 

마블레전드 X-Men 20주년 영화 시리즈 아마존 한정 울버린입니다. 최근 해즈브로의 일취월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이죠. 메즈코 ONE12 로건의 자켓이 잘 어울리네요.

 

ONE12의 두 로건입니다. 마감과 QC가 좋다는 점이 메즈코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반면 단점은 저 의상들이 몇년을 버텨줄까하는 불안감이죠.

 

2002년 토이비즈에서 출시한 마블레전드 3 울버린입니다. 마스크와 언마스크 버전이 존재합니다. ML 초기제품이라 목과 골반관절이 자리잡는 과정인것 같아요.

 

헬파이어 클럽 가드들이 너부러진 베이스가 큼지막한게 멋집니다. 보고있자니 헬파이어 클럽 가드 몇명 장만하고 싶네요.

 

토이비즈의 X-Men 클래식 시리즈 타이거 스트라이프 울버린입니다. 2004년에 출시한 제품이구요. 이 시기의 마블레전드 도색은 정말 레전드입니다. 곳곳의 쉐이딩 처리와 팔뚝의 털묘사를 보세요.

 

뒷쪽 허리에 커넥터가 있네요.

 

부속된 손잡이를 연결해서 레바를 움직이면 울버린의 허리가 돌아갑니다. 팔을 휘두르는 액션을 재현하는건데... 걍 그렇습니다.

 

X-Men 시리즈의 스텔스 울버린입니다. 2005년 토이비즈에서 출시했구요. 특이한점은 무기를 갖고 있고 키가 큽니다.

 

조형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마의 주름이나 팔의 털까지 조형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수염발 묘사는 좀 과도해서 징그럽기까지 합니다. 

 

홀스터의 조형과 도색의 디테일

 

울버린에게 보기 힘든 커스튬에 디테일한 조형으로 애정이 많이 가는 제품입니다.

 

2005년 토이비즈의 마블레전드12 울버린입니다. 아포칼립스 BAF 시리즈라 베이스나 악세서리는 없네요. 코믹스 복장의 울버린의 기준이 되는 모습입니다. 도색이 좋고 무엇보다 아웃라인이 수려해서 가장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단체샷

다음엔 누락된 울버린도 함께 찍어야겠습니다.

몇년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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