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12.31 2016년 마지막 지름 (2)
  2. 2016.12.21 피규어 케이스
  3. 2016.12.09 2016년 해즈브로 패밀리세일 (2)
  4. 2016.12.09 간만의 지름보고

 11월 말부터 여유가 생기자 12월은 지름신과 친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자제한다고 하는데 말이죠.;;


그제와 어제 받은 제품들입니다.



DJ Booth Collection 가샤폰입니다. 5종을 모으면 디제이 부스가 만들어지는데 1/12 스케일이라길래 한번 사봤습니다. 


 


포즈 스켈레톤 시리즈의 소품인 포장마차 세트입니다. 해골이 대략 10 cm 이니까 1/18 정도 아닐까 싶어요. 




몇달전 예약이 떴을때부터 기대가 컷던 리멘트의 <청춘 데이즈> 입니다. 8~90년대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제품입니다. 월초에 일본 여행 갔을때 이미 샵에서 팔고 있었는데 낱개로만 팔아서 사오지 못했던....

조만간 소개시켜 드릴께요~




종종 아이들과 들르는 집근처 건프라 파는 샵에서 발견한 하세가와 1/12 프라모델 시리즈입니다. 소품과 배경용으로 1/12 스케일 제품들을 계속 모으고 있는중 입니다.



 

옥션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옥션과 제휴중인 라쿠텐 재팬에서 세일을 하더라구요. 세일가에 쿠폰까지 먹이니 개당 4만원 꼴로 살 수 있었습니다. 주문 후 13일만에 도착했네요.


 

 

중고장터에서 득템한 토이비즈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라이노입니다. 미개봉에 좋은 가격으로 구했네요. 실제로 보니 토이비즈는 피겨완구계의 전설이라 불리울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체샷~

 

11월 말에 일끝내고 대강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봤는데 아직 반도 못질렀다는게 함정 ㅜ.ㅜ

 

 

 

암튼 여러분 해피뉴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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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7.02.1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2016년 마지막 지름을 무려 2017년 2월 중순에나 보게 되었네요 ;ㅅ; 근간에 저에게 참 여러가지 좋은 일들이 있어서 많이 바빴습니다 ;ㅅ;

    라쿠텐이랑 옥션이 제휴세일을 했었군요 ㅇㅁㅇ.. 저도 알았으면 뭐라도 좀 집었을까 모르겠네요~ 요즘 통 장난감을 사진 못했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안빼먹고 눈팅은 하고 있었거든요 ^^^ 작년에 예약했던 네카 에일리언 시리즈들도 요번에 왔는데 마치 제가 근간에 물건 산거처럼 기분이 좋더라구요 +_+~! 일본 제품중에도 좀 찾는게 있었는데 담에는 옥션쪽도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

    토이비즈 제품은 보면볼수록 정감이 가요. 저희집에도 다른버전의 라이노가 있는데 역시 토이비즈 시절 장난감들이 정성이 가득 담겨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토이비즈 제품을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끔씩 사진을 보면 기쁘더라구요~!

    회사도 가까워졌는데 꼭 커피한잔 하고 싶네요 ~! 시간 갠츈하실때 말씀 해 주십쇼 제가 달려가겠습니다~!!! +_+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7.02.15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헙, 여러가지 좋은 일이 무얼까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었다니 참 다행이고 저또한 기분이 좋네요.
      그렁 조만간 급작스레 연락할께요. 함뵈요~^^

 소셜커머스에서 우연히 피규어 케이스를 판매하는걸 발견했습니다.

그중 6인치도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도 있길래 몇개 주문해 봤습니다.



처음 사이즈별로 3개를 주문해 보고 괜찮은것 같아 추가로 3개를 더 주문했답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그래도 다이소의 2천원짜리보다는 큽니다.



가샤폰이나 트레이딩 피규어를 전시하기에 안성마춤이네요.

계단은 분리가 가능합니다.



같은 크기의 케이스입니다. 토미카와 핫휠들은 몇개 못들어가는군요.



레고를 넣어도 예뻐요.



높은 계단이 두개있는 좀 더 큰 사이즈입니다.



여기엔 무민을 넣어 거실에 장식하고 있어요. 와이프님이 좋아하는 캐릭터라 유일하게 지르고 칭찬받는 제품군이죠. 

무민 마스코트 시리즈인데 맨 윗칸이 1탄, 아래가 3탄입니다. 중간에 2탄이 빠졌습니다.ㅜ.ㅜ 어여 채워야 할텐데요.



위의 케이스와 비슷한 사이즈인데 계단이 낮고 깊이가 더 깊습니다.

요건 아직 채워 넣지 않았어요. 점찍어 둔 리멘트 제품이 있는데 다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소개하겠습니다.



메인 제품이 되겠습니다. 높이가 26 cm, 가로폭이 25 cm 정도이구요.

뚜껑이 통짜가 아닌 조립식이라 보기 않좋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실물은 괜찮더라구요.



덩치가 큰 6인치는 두개 정도 들어갑니다.



일반 6인치들은 계단을 올려 꽤 많은 수를 전시할 수 있어요.



간격을 좁히면 한칸에 4개까지 가능하네요.



두개를 사서 위로 올렸더니 단단하게 고정되더군요.



제 PC 옆에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땐 박스에 꽁꽁 쟁여놨었는데 "저 박스들이 실은 모두 피규어들이다~"라고 커밍아웃을 하고 난 후론 당당히 전시하고 있습니다,하하


커다란 장식장을 갖고 싶긴한데 여건이 안되면 이런 조그만 케이스도 좋은 것 같아요. 

깔끔하게 정돈 되어 보이고, 먼지도 쌓이지 않고, 무엇보다 바로 옆에 있으니 일하다가 눈만 돌려 보고 있으면 피로도 좀 풀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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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5일부터 9일까지 해즈브로 패밀리세일이 열리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패밀리세일이 부정기적으로 자주 있는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말이 가장 세일 폭이 크죠.

 

 

서울 압구정동 한켠에서 세일이 진행되고 있네요. 오랜만에 압구정동에 가니 옛날 생각도 나고...ㅎㅎ

 

 

전 첫날 가봤습니다. 점심시간 즈음이었는데 꽤 사람이 많더군요. 몇박스씩 사가는 사람들도 있던데 유치원 운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고 되팔렘 업자들도 있는것 같았어요.

 

너프나 쥬라기공원, 플레이도 등의 장난감들도 많았지만 제가 찍고 싶은것만 찍었습니다.

 

 

이젠 관심에서 멀어진 트랜스포머들.

 

 

초창기 처음 수입되었던 스타워즈 블랙시리즈 4종이 있더군요. 두달전 온라인으로 세일하길래 개당 18,900원에 샀는데 6,900원이라니...;;;

 

 

ML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악성 재고인가봐요. 아직도 팔고 있네요.

 

 

결국 건질 만한 건 이것밖에 없더군요. 출시당시에도 별로 당기지 않은 제품이었지만 빈손으로 오기엔 뭣해서 하나 집어왔습니다. 집에 와서 꺼내보니 생각보단 마음에 들긴했습니다.

 

올해는 유독 6인치 제품들이 많이 정발되어서 기대를 갖고 갔는데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위의 마블레전드 3팩 제품말고는 몇년묵은 재고처리일뿐 진정한 의미의 세일행사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일반 유아용 장난감 소비자에겐 좋은 기회이겠지만 피규어 수집가 입장은 올해도 고려대상에서 제외된거겠죠.

 

12일부터는 온라인도 진행한다니 쬐~금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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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ucsnz1004 BlogIcon 오리지날U 2016.12.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습니까~ 간만에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

    음.. 저도 다녀왔는데.. 따로 후기는 쓰지 않았지만.. 어째 내용이 저랑 완전 판박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ㅋ
    저 역시 일부러 갔다 그냥 오기도 좀 웃긴 것 같아서 저 3팩만 가져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막 투덜투덜.. 왕복 4시간..ㅎ 늘 느끼는 거지만 하코는 정말.. 에휴ㅋㅋ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12.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일이 너무 많아 블로그가 폐가가 되었네요. 다시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오리지날유님도 다녀오셨군요. 아마 수집가들에겐 시빌워 3팩이 빈손 방지용 제품이었나 봅니다.ㅎㅎ

      오늘 온라인세일이라기에 들어가봤는데 역시나 3팩말고는 세일을 안하네요. 지금 현재는 접속불가.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기다렸나봐요.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올 5월부터 시작되었던 작업이 11월 말에 끝나게 되서... 뭐 늘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엔 자는 시간외엔 일밖에 할 수없는 극한상황이었는지라 그동안 블로그가 폐가가 되다시피 되었습니다.ㅜ.ㅜ

 

어쨌든 작업이 끝나가는 10월 말부터 어제까지의 지름을 정리해 봤습니다.

 

 

2005년에 출시되었던 토이비즈의 헐크버스트입니다. 정말 갖고 싶었던건데 프리미엄이 어마어마해서 엄두를 못내다가 적당한 가격에 중고로 구했습니다. 박스는 없지만 다행히 상태는 양호하네요.

 

 

 

S.H 피규아츠 블랙위도우입니다. 예약하고 꽤 오래 기다렸다 받았네요. 음,,,

 

 

 

S.H 피규아츠 토니스타크입니다. 난생처음 일본직구로 구매했습니다. 출시소식 뜨자마자 라쿠텐에 예약을 해서 한달 전쯤 받았는데 가격을 따져보니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바쁜일이 끝나자마자 11월 30일부터 3박4일로 일본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오사카에 갔었는데 패키지 여행이라 개인시간이 부족해 피규어 전문샵에 가 보진 못했어요.ㅜ.ㅜ 그나마 마지막날 고베에 큰 쇼핑몰에 캐릭터샵과 인근 토이저러스를 갈 수 있어서 사온 제품입니다. 몇가지 더 사오고 싶은게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 빼먹거나 갈등하다 놓쳤네요. 아쉽습니다.ㅜ.ㅜ

 

 

 

요즘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이라 많은 샵이 세일을 하지요. 그 중 한곳에서 S.H 피규아츠 세일을 하길래 질렀습니다. 웬만하면 해즈브로 블랙시리즈를 사고 싶었는데 오히려 블랙시리즈가 더 구하기 어려워요. 게다가 얘네 세일가랑 비교하면 차이가 크지도 않고.

 

 

 

마지막으로 마텔의 DC 슈퍼히어로 배트맨 2종입니다.

왼쪽 배트맨의 조형이 마음에 들어 틈틈히 검색하곤했는데 두개를 세트로 이베이에 올라왔길래 이베이옥션을 통해 경매해서 낙찰 받았습니다. 쿠폰이랑 집에 굴러다니던 문화상품권등을 쓰니 직구보다 오히려 싸게 살 수도 있더군요.

 

이상 근 한달 간의 지름품이었습니다.

사실 몇달동안 바빠서 지름신이 봉인됐다가 폭주하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지르고 싶은게 넘 많네요.;;

 

아, 요즘 해즈브로 패밀리세일 중이지요. 첫날 갔다왔습니다.

그 얘긴 따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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