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07.04 캡슐토이 몇개 (2)

피규어 전문샵은 아니고 캐릭터샵에서 평소 관심있던 제품들이 있길래 주문했습니다.

몇개는 트레이딩 피규어인줄 알았는데 모두 캡슐토이였네요.

 

 

앞의 의자 제품도 캡슐에 들어있었는데 사진찍기전에 꺼내어 버렸어요.

 

 

<중화요리점> 5종 세트중 2종입니다.

중국음식점용 회전 테이블 2개, 의자 2개, 그리고 철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샵에 세트가 있길래 위시리스트에 올려 놨는데 우선 의자 수를 늘려야 할것 같아 두개 먼저 샀습니다. 앞에 흰 원반들은 앞접시예요. 프라처럼 떼어 써야 합니다. 번거롭잖아! 크기는 3.75인치와 얼추 맞을것 같네요.

 

 

키탄클럽에서 나온 <PUTITTO 시리즈 컵위의 고슴도치>입니다.

 

 

총 8종인데 둘씩 조형은 같고 도색만 달라 4종만 샀습니다.

 

 

컵위의~ 시리즈는 이렇게 컵에 올려야 제기능을 발휘하죠.

4가지의 품종으로 도색이 되어있는데요. 위의 녀석은 스탠다드입니다.

 

 

얘는 눈이 빨간게 알비노 같네요. 유일하게 소품을 갖고 있습니다.

 

 

얘는 화이트초코, 우리집에서 기르는 애입니다.ㅎㅎ

 

 

얘도 알비노 같은데 가시가 화이트입니다. 제품명을 보면 일본은 우리와 다르게 부르는것 같더라고요.

사실 품종이 워낙 다양해 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해 내는게 쉽지 않네요.

 

 

고슴도치를 길러 보신 분이라면 특유의 동작을 너무나 잘 표현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저도 그래서 한눈에 반해 사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전 한 4년 정도 고슴도치를 기르고 있는데요. 나중에 우리 고슴도치가 곁을 떠나면 이 녀석들을 보면서 그리워 할것 같아요.

 

 

<무민 피규어 마스코트> 3탄 입니다. 출시한지 얼마 안됐나 봐요.

박스가 아닌 캡슐타입으로 왔네요.

 

 

상당히 작은 사이즈인데도 도색 에러를 찾아 볼수 없을만큼 디테일한 제품이지요.

 

 

거의 유일하게 제 컬렉션 중에 마눌님이 좋아하는게 무민 시리즈입니다.

이것도 보자마자 무척 좋아하며 TV 장식장 위에 올려 두더군요. 1, 2탄도 구하고 싶네요. 점수 좀 따게요. :-)

 

 

'Talk about Figure > 따끈따끈 득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의 지름보고  (0) 2016.12.09
2016년 8월  (2) 2016.08.30
캡슐토이 몇개  (2) 2016.07.04
이번달 지름 정리  (4) 2016.06.23
뜬금 지름  (4) 2016.04.29
식완  (0) 2016.04.21
Posted by imagedus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6.07.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고슴도치들너무 귀여운데요 +_+~!? 이런건 장난감에 익숙치않은 분들에게도 선물로 주면 좋을꺼 같아요~! 아지가지하고 디테일도 정말 좋네요 +_+~!!!! 게다가 페코마인님께서 고슴도치를 키우셨다는걸 오늘 첨 알아서 또 놀랐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셨군요. 정말 말이 안통하는 동물이지만 같이 지내면 정서적으로 많은 교감을 이루게 되는거 같아요.

    무민들은 너무나도 디테일이 좋아보이네요 ㅇㅁㅇ 물론 페코마인님 꼐서 사진을 잘 찍으셔서 더 그렇겠지만 저 깔끔한 질감과 도색에 눈길이 많이 갑니다. 제 와이프와 처제들도 무민을 좋아하는데 기회되면 저도 사아겠어요~!!

    오랜만에 잘 보다 갑니당 +_+~!!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7.1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슴도치랑 무민 피규어들은 실제가 훨씬 예뻐요. 꽤나 정교하고요. 말씀하신대로 여심잡기에 제격이에요. 집사람이 가끔 들여다 보면서 귀엽다를 연발한답니다.
      판매처는 태그에 있으니 함 구경 가보세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고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오래 묻어 두었던 장난감들을 다시 꺼내어 요리조리 살펴보고 추억합니다. :-)
imagedusk
Yesterday24
Today18
Total208,048

달력

 « |  » 2016.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