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점찍어 두었던 제품이 11월 말에 출시라 직전에 예약했습니다. 해외구매 대행으로요. 그리고 장터에서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를 구매했더니 같은날 도착했네요.

 

S.H.피규아츠 울트라맨 타로와 부르마, 페니와이즈 악세서리 세트
울트라맨이 두개가 되었습니다.

 

울트라맨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냥 유년시절 파편적 기억만 있을뿐. 가장 근접한 컨텐츠가 쿤타맨입니다.ㅋ SHF 울트라맨 시리즈는 손가는대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괴수도 몇마리 있는데 그냥 별 생각없이 모으는 시리즈입니다.

 

하나씩 생길때마다 기념삼아 찍고 있습니다.

 

S.H.피규아츠 드래곤볼 시리즈도 울트라맨이랑 비슷한 사정이네요. 이번 부르마가 잘 나온것 같아서 간만에 사봤습니다. 유년시절 손오공과 크리닝, 무천도사를 제일 기대했었는데 나머지와 스케일이 달라서 포기;; 베지터와 네파, 피콜로 정도는 모으고 싶네요.

 

기대 이상~

 

피규어샵은 비싸서 아마존에서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건데 장터에 싸게 올라와 바로 구입했네요.

네카는 7인치 스케일이라 구입라인에서 멀어졌는데 6인치랑 잘 어울리길 바라봅니다. 근데 정작 페니와이즈가 없어요.ㅜ.ㅜ

 

일본제품은 주로 클라우드팝이라는 구매대행을 통해 간간히 사고 있습니다. 엔화가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샵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배송도 더 빠르구요. 또 이제껏 써본 다른 구매대행업체보다 양심적이고 친절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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