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눈이 펑펑 오던날 아내의 제안으로 온가족이 함께 <피규어 뮤지엄 W>에 다녀왔습니다.

집 주변은 온통 하얗고 가는 내내 눈발이 꽤 쎘었는데 서울은 역시 흔적도 없더군요.

 

 피규어뮤지엄 W 건물 전경

 

건물 전체가 전시를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내심 놀라웠어요.

 

 입구에 세워져있는 안내판

 

관람료가 조금 쎕니다. 성인 15,000원, 청소년은 13,500원, 어린이는 12,000원

온라인 예약을 하면 10% 할인이 됩니다. 요즘은 쿠팡같은 소셜커머스에서도 티켓을 파네요. 역시 10% 할인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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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ge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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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6.02.29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페코마인님~!! 재미난 곳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셨군요 +_+ 이런저런 신기한 녀석들 보는 재미가 쏠쏭 했을꺼 같네요!!! 중간에 페코마인님이 사진을 많이 찍으셨다던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경우에는 작가가 너무 오랜기간 동안 씨고 있는데 내용은 방대하고 작품은 더디 나와 많은팬들이불안해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 전 로봇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린시절에 중간부터 녹화된 비디오테잎으로 처음접했던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나이트 오브 골드' 라는 로봇을 넋 놓고 본 기억이 나네요~

    중간중간 보이는 보웬디자인 스테츄 들도 멋지네요 +_+저 황금색 아이언맨은 아이언맨들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도 무척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머리가 꼭 스노 글로브 같아서요 ^^^;;.. 그 위에 은색 실버에이지 아이언맨은 두말할것도 없이 제 취향이구요 ;ㅅ;... 입장료도 안내고 전부 구경한 기분이네요^^^;; 꼼꼼한 사진리뷰 감사합니다~!!

    #자녀분들과 찍은 사진들이 좋네요 ~!! 가족분들하고 취미 공유하시는게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2.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심취하신 작이 있으시군요. 전 명성만 들어 알고 있어요. 마침 어제 알라딘 중고서점에 1권이 있길래 사와서 읽는 중입니다.
      최아무개님도 기회되시면 꼭 들러보세요. 전시물이 굉장히 많은데 제가 올린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s://amuge.tistory.com BlogIcon 최아무개 2016.02.2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만화책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벌써 1권을 읽고 계셨군요 :) 예전에 호러장르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났던건데 모로호시(모로보시)다이지로라는 작가의 작품도 재미난게 많은데 혹시 좋아하실려나 모르겠어요~ 무섭다 보단 '기묘하다' 에까운 내용들이 많은데 작가가 중국쪽 문화도 많이 알아서 중화풍 시나리오도 사뭇 많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기묘한 그림동화 '스노우화이트' 라는 책을 읽었는데 예전만한 강렬함은 아니었지만나름 재미나게 읽었지요 ㅋㅋ

    저도 시간날때 데이트하러 한번 가봐야겠네요~!! 먼곳까지 나들이 하신다면 내방으로 이사온 하비토모 커피숍도 꼭 와보세요~ 작은 커피숍이지만 피규어샵이 원래 였던 만큼 트레이딩 피규어나 아기자기한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2.29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모로호시 다이지로... 찾아보니 꽤 흥미롭네요. 꼭 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하비토모에 가보셨어요? 저도 한번 가고 싶긴한데 그 쪽에 갈 일이 없어서... 거길 목적지로 가긴 그렇고해서 말이지요. 나중에 내방역에 가면 들러봐야지요.

  3. Favicon of http://ucsnz.egloos.com BlogIcon 오리지날U 2016.03.19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임밸류를 이용해서 큰맘 먹고 지방에서 올라온 이들 또는, 최근 부쩍 늘어난 뉴비들 등치려는 속셈이겠지요.
    전형적인 터미널 앞 식당이나, 관광지 상술.... 알면서도 기념 삼아 하나쯤 먹고 사게 되는.

    어쨌든 저도 언제 한 번 시간 내서 가볼 생각이긴 합니다. 비싼 만큼 여유있게 혼자 가서 뽕을 뽑아야겠지요..?ㅎ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3.21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당히 날이 선 의견이시네요. :D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전 좀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한번 다녀와 보시면 아세요.

      느긋하게 가서 찬찬히 둘러보시면 충분히 제값은 할겁니다. 밑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만화도 읽으면 더 좋겠구요.

    • Favicon of http://ucsnz.egloos.com BlogIcon 오리지날U 2016.03.2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뮤지엄이 아니라 저 안에 따로 있다는 샵 이야기였습니다. 자비없는 가격 정책인 듯해서요ㅎ

    • Favicon of https://planet-6.tistory.com BlogIcon imagedusk 2016.04.0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가 직접 운영해보지 않고서야 그 속사정을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아쉬운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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