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달의 첫 번째 박스는 알리에서 주문한 녀석입니다.

 

근래 매년 11~12월에는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 연말감사제 등 각종 할인행사에 낚여 지출이 많았는데 이번엔 딱 하나만 질렀지요.

메티토이즈 오크 프로스트하울 - 여름에 구입했던 카르가스의 품질이 마음에 들어 소체는 같지만 화이트 버전의 친구를 들였습니다.

 

구성이 비슷한데 박스가 더 크네요.

오크는 이쯤에서 끝내려고 합니다. 정말로요.

 

두 번째는 미국 배대지에서 보내온 박스입니다.

무료보관일을 일주일 남기고 배송신청하긴 했지만 배대지 측에서 일처리를 더디게 하는 바람에 추가금을 물뻔했네요.

 

조촐하게 딱 3가지

다이아몬드셀렉트 고스트바스터 월터펙 - 네. 결국 목표했던 마지막 베이스 조각 하나를 구했습니다. 필요했던 세 조각 중에 두 개는 금방 구했는데 이 녀석은 상대적으로 매물도 적고 비싸더군요. 한 달 정도 살펴보다가 싼 매물을 발견, 배송비 포함 $26에 구했으니 오히려 루이스 툴리보다 조금 저렴하게 든 셈이네요.

 

네카 처키 TV 시리즈 블라인드 박스 3종 - 홀리데이 처키를 리뷰하면서 애정이 생겼나 봐요. 마침 블라인드 박스방식의 처키가 출시돼서 이중 3종을 이베이에서 구했습니다. 아쉽게도 박스는 미포함. 따로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팰리세이즈 머펫쇼 커미트 - 가끔가다 하나씩 증식하는 머펫츠입니다. 실은 이 제품이 아주 옛날부터 눈에 익어서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구하긴 했는데 아직도 미심쩍은 마음이 남아있습니다. 흠...

 

일어나, 사진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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